AIA생명이 가족의 행복을 보장하는 <가족 대화법>을 알려 드립니다.

Real 라이프 2012. 11. 13. 14:51


나날이 추워지는 요즈음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우리나라는 OECD 34개국 중 행복지수가 32위로 국민 상당 수가 불행하다고 느낀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 바로 대화가 아닐까요?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가족의 행복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화가 필요합니다.

이미지 출처: KBS 개그 콘서트

AIA생명이 여러분 가족의 행복을 보장하기 위한 <가족 대화법> 준비했습니다.


1. 자라나는 내 아이와의 대화법

린아이와의 대화가 중요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규칙을 잘 지키려는 성향을 띄기 때문에 아이들과의 대화는 좋은 습관을 들일 기회입니다.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서 가족의 행복을 보장하고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합니다.


-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 대화

아이들은 '나 잘했지?'하며 부모로 부터 칭찬 받기를 원하고, ‘나만 아는 것’이 생기면 자랑을 늘어놓느라 여념이 없죠. 이런 아이에게 '겸손'이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 강요하는 것은 아이의 자신감을 잃게 하는 일입니다. 아이의 자랑을 자제시키면 부정적인 자아상을 가진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의 자랑을 최대한 인정해 “그렇구나”, “잘했다”며 격려하면서 아이와 대화를 나눠야 합니다.


- 사고력을 키우는 부모와의 대화

아이들의 질문에 몰라’ ‘나중에 말해줄게’ ‘아빠(엄마)한테 물어봐라며 대답을 회피하실 때가 있으시죠.

그런데 이들이 질문할 때가 아이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걸 알고 계신가요?

아이들이 질문하면 최대한 아는 한도 내에서 답을 해주시고 '네 생각은 어떠니?’,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으로 아이와의 대화를 이어가며 아이가 생각할 기회를 주셔야 합니다. 부모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아이의 발표력이 발달하기 때문이죠. 엉뚱한 대답을 하더라도 좋은 대답이라며 격려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2. 사춘기 내 아이와의 대화법

사춘기인 내 아이, 예민한 반응에 말 한번 붙이기가 어려우시죠. 대화를 나누려고 할수록 아이가 엇나가는 것 같아 대화 시도조차 하지 않는 부모님도 계실 겁니다. 이럴 땐 대화의 기술을 달리해서 아이와의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춘기 내 아이와의 대화법>을 통해 자녀의 사춘기를 무사히 지나가도록 돕고 가족의 행복을 보장해 보세요.


-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대화

자녀가 화를 내는 일이 자주 생겨 고민이시죠? 참고 참다가 부모의 화를 건드려 자녀와 같이 싸우시거나 혼을 내시는 일도 있으실 텐데요. 사춘기인 내 아이가 화를 내는 것은  자신의 열등감을 표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춘기 내 아이와 싸우게 될 것 같으면 내일 다시 이야기하자며 싸움을 피하세요. 그리고 자녀의 공격적인 태도에 화가 나실 수도 있겠지만, 한숨 한 번 크게 쉬시고 자녀를 칭찬하고 격려해 주면서 자존심을 세우도록 해 주세요.


- 아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대화

외모를 꾸미는 데 쓰는 시간이 늘어나는 내 아이. 10대에는 두뇌 발달 과정상 시각 자극에 민감하기 때문에 외모에 신경 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사춘기인 내 아이의 외모에 대한 고민을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자녀의 눈높이에서 함께 고민을 이해하며 대화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부모의 눈에는 적당한 체형이지만 또래로부터 돼지라고 놀림 받았다면 함께 자녀의 다이어트 계획을 짜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공감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어요.

3. 부부간의 대화법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사이이지만 오히려 말이 잘 통하지 않는 때도 있고, 가장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에 더욱 상처받게 되는 관계가 부부 사이입니다. 부부는 가족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 단위이기 때문에 부부 사이가 행복해야만 우리 가족 모두의 행복이 보장됩니다. 부부간의 행복한 대화를 이끌어 가는 <부부간의 대화법> 알아볼까요?

- ‘다름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대화

남녀의 뇌 사용 구조는 서로 반대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직설 화법, 명령어 어투 등의 어법이 익숙하지만 여성은 간접 화법, 청유형 화법이 익숙한 뇌 사용 구조로 되어 있죠

그래서 여성들은 남성의 직설적인 명령어, 남의 말은 잘 듣지 않는 특징을 이해해 주셔야 합니다

남성들은 여성들의 말이 잔소리가 아니라 감정 해소 차원에서 공감을 이끌어내려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보다 수월한 부부간의 대화가 가능하실 거에요.


- 부부 사이에 피해야 하는 대화

촌수가 없을 만큼 가까운 부부 사이라지만 가장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에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고, 대화함에 있어서 매너는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따라서 상대방이 상처받을 만한 대화는 피해야겠지요

부부간에 피해야 하는 대화 방법 알려드릴게요.


1. 상대방이 고칠 수 없는 약점을 들추지 않는다.
타고난 성격은 고치기 어렵죠. 이처럼 고치기 어려운 약점에 대해 호의로 충고하게 되면 상대방은 의도적인 비난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2. 상대방이 이미 마친 일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절대 비난하지 않는다.
이미 지나간 일은 그걸로 끝! 예전 일을 다시 꺼내서 비난하게 되면 마음을 열지 않게 됩니다.

3. 배우자 가족을 험담하지 않는다.
배우자의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을 집안과 관련지어 지적한다면 자신의 치부를 들추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되고 결국엔 돌이킬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됩니다.

4. 배우자의 생각을 묻지 않고 짐작해서 말하지 말자.
상대방의 의도를 모르겠다면 정중하게 물어보세요. 상대방의 사정과 의견을 듣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만 채근해야 배우자가 미안함을 느낄 거에요.

5. 결정해서 통보하지 말고 결정 전에 반드시 의논한다.
양가 부모님과 자녀 용돈 주는 문제, 사소한 물건 하나 사는 문제도 상대와의 의논 없이 결정한다면 배우자는 소외감을 느끼고 그 일로 분노를 느끼게 됩니다.


우리 가족의 행복을 보장하는 <가족 대화법>, 여러분 잘 보셨나요?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대화, 내 배우자와 나의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우리 가족의 행복을 보장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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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홍 2012.11.15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 시간에 쫓기다 보면, 가족끼리 대화하는시간이 줄어들게되더라구요
    같이 모여서 식사하는 시간도 없잖아요
    조금만 노력해서 대화의 기회를 만드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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