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 AIA생명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Healthy Living Day'

Real 캠페인 2011. 11. 9. 10:40

  • 김장김치, 쌀 나눔으로 저소득 재가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채비 돕기 나서
  • 문화 혜택이 적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자전거 300 대도 전달
  •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한 'Healthy Living' 캠페인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



2011년 10월 26일 -
아시아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 AIA생명(대표: 다니엘 코스텔로)이 그룹 사회공헌 캠페인 'Healthy Living'의 일환으로 우리 이웃의 건강한 삶을 도모하고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고자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 Healthy Living Day'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AIA생명 임직원들은 이 날 오전 서울 마포구 소재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며 뜻깊은 하루를 시작했다. 지난 해부터 실시한 김장 나누기 행사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니엘 코스텔로 사장을 비롯한 AIA생명 임직원 60여명과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여해 이웃돕기의 참뜻을 나눴다. 신선한 최상급의 배추와 속을 사용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담근 김장김치는 1박스당 15kg 단위로 쌀 1포대(20kg)와 함께 재가 장애인 225세대와 장애인시설 10곳에 전달됐다.

김장김치와 쌀을 직접 전달하기 위해 복지관을 찾은 코스텔로 사장은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돼 주고 싶어 이번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AIA생명은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후 AIA생명은 여의도 공원에서 기아대책이 운영하고 있는 '행복한 홈스쿨' 아이들을 초청해 자전거를 선물하고 함께 시승하는 '거침없이 하이킹' 행사를 실시하며 'Healthy Living Day'를 마무리 짓는다. '거침없이 하이킹' 행사는 지난 해부터 문화 혜택이 적은 저소득층 아이들의 건강과 희망을 지켜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총 300대의 자전거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임직우너들과 아이들이 함께 자전거를 조립하고, 철저한 안전교육 실시 후 여의도 공원에서 시승을 한다는 계획으로, 단순히 자전거 전달식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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