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알레르기에 대처하는 TIP 4

Real 라이프/Health 2015. 8. 13. 07:30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강한 자외선에 의한 피부질환 환자가 급증하는데...
과연 아스팔트도 녹는 뜨거운 태양 아래 우리의 피부는 괜찮을까요?

 

 

밖에만 나갔다 오면 가렵고! 따갑고! 벗겨지고!
여름만 되면 남모를 고통으로 일상생활조차 어려운 분들께
오늘은 자외선의 적, 햇빛 알레르기의 증상과 대처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일명 ‘햇빛 알레르기’라 불리는 광과민 질환은 태양광에 의해 유발되는 면역반응이라 할 수 있어요.  단순하게 여름철 피부 자극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여길 수 있지만 평균 자외선 지수를 넘으면 피부 손상의 우려가 있답니다.

 

 

첫째. 햇빛에 노출되면 가렵고 긁으면 붉은 반점이 생길 때
둘째. 야외 활동 중 갑자기 두드러기가 발생할 때
셋째. 햇빛을 쐬면 항상 물집이 생기거나 발진이 시작될 때
넷째. 햇빛 노출이 심하면 피부가 벗겨질 때


 

 

 

뜨거운 여름철,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
무시무시한 햇빛 알레르기를 예방할 수 있는 TIP을 알려드릴게요.


 

 

레티놀은 비타민 A의 한 종류로 주로 주름개선 효과가 있어 화장품에 많이 사용되는 성분입니다.
하지만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은 간혹 레티놀이 포함된 화장품 사용 후 햇빛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기도 해요. 때문에 여름철에는 기능성 화장품이나 향수로 인한 단순 포진이나 수두, 아토피를 동반할 수 있으므로 민감한 피부 타입을 가졌다면 특히 주의를 하세요!

 

 

짧은 시간의 햇빛 노출도 안돼요! 특히 실내 생활이 직장인들은 햇빛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져 있어서 잠깐의 햇빛 노출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되도록이면 정오를 기준으로 앞뒤 2~3시간 전후에 외출은 삼가도록 하세요~

 

 

 

‘선크림 발랐으니 괜찮겠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바르냐가 중요해요.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하기 20분 전에 충분히 바르고, SPF50 이상인 자외선 차단제를 2~3시간마다 꼼꼼하게 발라줘야 해요. 요즘은 다양한 제품 형태의 선크림이 나오고 있지만 선 스프레이 형태는 얼굴에 직접 분사하지 말고 손바닥에 묻혀 덧바르는 게 좋아요. 물론 모자, 양산, 선글라스는 필수~ 아시죠?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햇볕에 붉어진 피부는 빨리 진정시켜주는 게 급선무! 이럴 때는 감자를 적극 활용하세요. 특히 휴가철 야외활동으로 피부가 벌겋게 되었다면 신속하게 냉동실에 감자를 넣어둔 뒤 시원해진 감자를 얇게 썰어 얼굴 혹은 피부에 올려놓으면 GOOD~
감자 팩은 피부 진정뿐 아니라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고요! 단, 물집이 생기거나 벗겨진 피부에 감자 팩은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니 피부 상태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라이스 페이퍼로 쫀득쫀득 천연 팩 만드는 방법이 있다던데?!
여자에게 유용한 팁이 가득한 AIA생명 페이스북 방문해 보세요! ☞ (클릭

 

과한 자외선 때문에 피부가 고생하고 있지는 않는지 각별하게 신경 써야겠죠?
여름철에는 몸에 열이 올라가기 때문에 외출 후에는 차가운 물로 세안, 샤워로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게 도움이 돼요. 태양을 피하고 싶은 여름, 쏠쏠한 4가지 TIP으로 햇빛 알레르기 없는 깨끗한 피부를 부탁해! REAL LIFE NEVER STOP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