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함 ZERO! 생활 속 정전기 예방 TIP

Real 라이프/Health 2015. 12. 10. 09:00

 

 

살짝만 닿았는데도 찌릿찌릿!!
문을 열 때나 옷을 벗을 때 발생하는 정전기 때문에 깜짝 놀란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불쾌한 정전기를 잠재울 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정전기는 말 그대로 ‘정지되어 있는 전기’를 뜻합니다. 한 곳에 머물러 있는 전기가 적절한 유도체에 닿게 되면 순식간에 불꽃을 튀기며 이동하는데, 인체에 축척 되는 전압의 한계는 3,500볼트로, 통증을 느낄 정도의 정전기는 대개 3,000볼트 이상의 고압 전기라고 해요.

 

 

 

정전기는 습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정전기는 습도가 약 10~20% 정도인 건조한 날씨에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땀이 많이 나는 봄〮여름보다 겨울철에 더 찌릿찌릿 하다는 사실.

같은 원리로 지성피부보다 건성 피부에서 많이 발생해요. 하지만 정전기는 순간의 찌릿한 불쾌함뿐 아니라, 피부를 자극하는 가려움과 심하면 염증도 유발하게 되는데요. 짜증, 피로감, 불면,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조심해야 해요. 특히 머리카락에 발생하는 정전기는 모발을 손상시키거나, 탈모를 유발한다는 사실! 알아두세요~

그렇다면 정전기는 어떻게 하면 예방할 수 있을까요? 상황별 정전기 예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화학섬유는 정전기의 온상이므로 천연섬유로 된 옷을 선택하며, 세탁 후에는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뿌리는 게 좋아요! 옷을 서랍장에 넣을 때도 옷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끼워 넣으면 옷을 꺼낼 때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의류를 옷걸이에 걸 때는 털 스웨터와 같은 섬유 옷을 나란히 걸지 말고 사이에 순면 소재의 옷을 걸어두는 게 좋아요!

 

 

 

TV, 컴퓨터 모니터 화면은 정전기 때문에 먼지가 많이 달라붙게 됩니다. 이럴 때는 식초를 살짝 묻힌 천으로 닦아주면 소독은 물론 얼룩 없이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답니다.  

 

 

 

자동차 문을 열 때 따끔한 적 있으시죠? 차를 타거나 내릴 때 열쇠, 동전, 핀 등으로 차를 가볍게 두드려 고여있던 정전기가 빠져나가게 한 후, 문을 열어보세요! 겨울철 차 안 시트커버를 씌울 때에도 화학 섬유보다는 면과 같은 천연섬유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주유소에서 전기가 흐르면 위험하죠?! 셀프 주유 시, 시동을 끄고 정전기 방지 패드에 손을 댄 후에 주유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머리카락이 바짝 마르면 유독 정전기가 쉽게 발생해요. 머리를 감을 때는 트리트먼트를 사용해 모발에 보호막이 생길 수 있도록 해주세요~ 또한 건조한 머리를 플라스틱 빗으로 빗게 되면 많은 양의 정전기가 발생하므로 머리를 빗을 때는 고무 또는 나무로 된 빗을 사용합니다.

 

건조한 환경은 정전기를 부르는 적이라는 것 잊지 마시고,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젖은 빨래를 널어 수분을 공급하세요. 거실에는 화분을 놓거나 수족관을 만들어 두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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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 잡는 생활 속 예방법으로 건강도 지키고, 쾌적한 환경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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