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이 '해피언더라이팅' 제도를 실시합니다.

Real 캠페인 2013. 4. 8. 15:31


AIA 생명이 이번달부터 특정항목 이상으로 재검 또는 보험료 할증 대상이거나 보험 가입이 거절된 고객들에게 추가 납입 없이 정상 보험 가입 기회를 제공하는 ‘해피 언더라이팅’ 제도를 실시합니다. 
 
할증보험료란 기본적인 보험조건에 추가되는 부가위험을 담보하기 위해 기본 보험료 이외에 추가로 납입하는 보험료를 말합니다. 
 
AIA생명의 '해피 언더라이팅’ 제도를 통해 건강 상의 이유로 보험 가입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높은 보험료를 지불해야 했던 고객들도 많은 보험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세부터 60세까지 일반사망이 주계약인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 중 검진을 통해 간 기능, 비만, 혈압, 혈당 등의 항목 중 특정 항목이 단독적으로 수치 이상인 경우 할증보험료 없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단, 혈압 및 혈당 수치는 35세 이상부터 적용되며 가입 한도는 일반사망 최대 3억원, 재해사망 최대 3억원입니다. 
 
AIA생명은 지난해 말부터 인수 기준을 포괄적으로 완화한 국내 최초 간편심사 건강보험인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을 출시 하여 건강 조건이나 나이 등으로 인해 보험 보장 혜택에서 떨어져 있던 ‘보험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의 경우 출시 3개월 만에 가입 건수 5만건을 돌파하면서 시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관련 링크 클릭! 
 
AIA 생명 다니엘 코스텔로 대표는 '해피 언더라이팅’ 제도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보험 보장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AIA생명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도이며, 해피 언더라이팅 제도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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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창훈 2013.04.09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 좋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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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출시 3개월만에 5만건 판매 돌파

Real 캠페인 2013. 3. 18. 10:57

 


AIA생명_꼭필요한건강보험



◆ 일정조건 충족 시 병력종류 상관없이 가입 가능한 국내 최초 간편심사 보험

◆ 일평균 700-800건 판매되며, 히트상품 반열에

◆ 고령화에 따른 의료비 증가로 노년층 및 유병력자들에게 큰 인기 몰이


AIA 생명이 지난해 12월 초 출시한 국내 최초의 간편심사 보험상품인 '()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 이 출시 3개월 만에 가입 건수 5만건을 돌파하며 히트상품 반열에 오르고 있습니다.

AIA 생명은 출시 후 초기에는 하루에 1000여건 이상, 그 후에도 매일 700-800건이 꾸준히 계약되면서 생명보험사의 통신판매 전용 상품으로는 보기 드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 은 인수 기준을 포괄적으로 완화해, 병력의 종류에 상관 없이 건강 상태에 대한 3가지 심사질문만 통과하면 가입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간편심사 건강보험입니다.

따라서 그 동안 건강 조건으로 인해 보험 가입이 어려워 소위 '보험소외계층'으로 분리되던 유병력자들과 노년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AIA 생명은 판매 초기에는 그 동안 병력 때문에 가입이 미뤄졌던 분들을 대상으로 상품을 알리는데 주력했으나, 출시 2개월 후부터는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퍼지면서 특히, 50세 이상 유병력자들이나 노년층이 먼저 문의를 해오시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질병(예컨대 위염)으로 현재 투약 중인 사람은 민영건강보험 가입 신청 시, 특정 부위(예컨대 위, 십이지장 등)의 질병에 대해서는 보험금을 지급 받지 못하거나, 혹은 아예 가입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사) 필요 소견

2년 이내 입원수술 경력

5년 이내 암 진단치료 경력 등


이 없으면 가입이 가능하고, 보장 내용도 다른 가입자와 차이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간편심사 보험상품은 이미 고령사회로 진입한 일본에서 최근 5년 사이 급성장한 상품입니다. 2006년 처음 출시돼, 2011년에는 325000여 건의 계약이 새로 체결될 정도로 시장이 커졌습니다.

현재 일본의 간편심사 보험시장 연간 규모는 연환산보험료(ANP) 기준 2500억원 정도로 추산됩니다.

AIA 생명 다니엘 코스텔로 대표는 회사 차원에서는 해외 사례에 대한 참고와 개발에만 2년이 넘게 걸렸을 정도로 공이 많이 들어간 상품이지만, 사회적으로도 노년층과 질병경력자들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령화 시대에 지병이 있더라도 건강하게 잘 관리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AIA생명은 이러한 사회변화에 발 맞춰 고객의 필요에 부합할 수 있는 상품 개발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은 다이렉트채널(통신판매)를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상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AIA생명 홈페이지 (www.aia.co.kr) 또는 고객서비스센터(1588-9898)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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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지성 2013.03.20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담 받아보고 싶네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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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 출시기념 행사

Real AIA/Insurance 2013. 1. 29. 14:55

지난 12월 3일, 2013년의 출발과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 출시를 기념하는 박 터뜨리기 행사가 AIA생명 을지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마크 스탠리 부사장, 최영금 이사 등 본사 임원진까지 총출동해 즐겁고 흥겨운 본위기를 연출했던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의 론칭 기념 행사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대박'기원, 행운의 박 터뜨리기 

12월 3일 3시 30분,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 론칭 기념 행사가 예정된 AIA생명 을지센터는 차분하면서도 흥겨운 분위기였습니다. 센터 한쪽에 "병이 있어도 나이가 많아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이란 붉은색 현수막이 걸려 있었습니다. 행사 주빈인 마크 스탠리 부사장과 최영금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치러졌는데요. 

마크 스탠리 부사장과 '을지센터의 스타' 신경순 TSR의 박 터뜨리기, '하나, 둘, 셋'이라는 구호와 함께 두 사람이 힘껏 파란색, 빨간색 리본을 잡아당기자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이라 쓰여진 플랙카드와 꽃가루, 사탕 등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신순영 센터장의 "건강하시고 대박 나시길, 원하는 목표 이루시길, 여러분들의 건강과 소득을 위하여!"라는 구호와 함께 건배 제의가 이어졌습니다. 미리 준비한 음료수와 떡을 나눠 먹으며,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을지센터 구성원들의 얼굴엔 즐거움과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즐겁게, 유쾌하게, 최고를 향해!

오늘 행사를 진두지휘한 신순영 센터장은 '오늘처럼 특별한 행사는 아니더라도 매달 구성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요.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구성원들이 힘내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센터장의 역할이니까요. 마침 시기적절하게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이 출시돼 더 힘을 받을 수 있게 됐어요. 2013년에는 모든 구성원들이 최고의 상담원이 될 수 있도록, 또 을지센터가 최고의 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라는 말로 다부진 각오를 전했습니다.

마크 스탠리 부사장 또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오늘이 출시 첫 날임에도 최소 15명 이상 고객 유치를 약속한 상담원도 있었어요. 반드시 달성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사실 이번에 출시된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은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보험 소외층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초의 간편심사 보험이에요. 과거 병력이 있어도 차별 없이 가입이 가능한 아주 좋은 상품이죠. 한국 사회에 꼭 필요한, 혁신적인 상품이라 생각합니다"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영금 이사도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은 회사와 고객, 상담원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좋은 상품입니다. 과거 병력 때문에 보험 혜택을 받지 못했던 고객들에게 완벽한 전천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회사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니까요"라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2013년의 희망찬 출발을 알린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은 AIA인들의 화려한 비상에 멋진 날개가 되어주지 않을까요? ^I^ 


출처: AIA생명 사보 36.5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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