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피크 오픈 이벤트 ‘나의 아웃도어 스토리 뽐내기’

Real AIA 2015. 4. 8. 14:07

주말이면 산으로! 강으로 나가고 싶으시죠?
특히 아웃도어를 즐기는 사람들의 활기 넘치는 모습을 보면 ‘나도 시작해볼까…’ 생각하지만

‘어디로 가야 하지?’ 열심히 포털사이트를 검색 검색…
그러나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진 포스팅이 과연 나와 맞을지도 의문이 들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AIA가 아웃도어 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 리얼피크!!

 

리얼피크(REAL PEAK)란?
진정한 정상을 뜻하며, 인생을 즐기는 가장 행복한 순간을 의미합니다. 
 

각박한 생활 속에 남들을 의식하며 살아가기 바쁜데…
진정한 정상을 위한 Out Door 활동! 어떠세요?

리얼피크 사이트에서 그 동안 답답했던 고민들을 '원 스톱'으로 해결해 드려요!
먼저 아웃도어 활동을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를 갈지 고민이시라면?

내 취향대로 내가 원하는 아웃도어 종목을 맞춤으로 안내해 준답니다! (어디서? 리얼피크에서!)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아웃도어 스타일] Click
(사전 조사 단계라고 할 수 있죠. 나는 어떤 타입의 아웃도어 스타일일지~ 궁금궁금) 


▲ 나의 아웃도어 스타일 찾아보기 >> (클릭)

몇 가지 질문에 답변을 하면 [나의 아웃도어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답니다.
타입은 크게 3가지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요.
목표 성취형 [도전가], 친목 도모형 [향유가], 건강 추구형 [운동가]의 타입으로
Out Door Theme에 따라 추천활동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GOOD~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나의 맞춤 아웃도어 스타일에 따라 [추천테마]를 알려주는데요.

 

마음까지 탁 트이는 전경과 함께 자세한 여행 정보를 얻기에 딱이죠!
더불어 여행, 캠핑 중에 알아두면 좋을 건강상식, 캠핑 정보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그야말로 '원 스톱'으로 간편하게!  바로, 리얼피크의 장점이랍니다.

자, 이제 장소도 정해졌겠다. 이제 즐기기만 하면 되는 거죠?

함께 아웃도어를 즐길 지인들에게 연락을 하려는데…
흩어져 있는 내 친구들을 한 곳에 소환할 방법 어디 없을까요?

걱정 마세요~ 리얼피크만 있으면 OK
리얼피크 [일정 만들기]를 통해 추천 장소에 대한 일정을 만들고 같이 갈 지인을 클릭 하나로!
리얼피크가 추천하는 장소를 선택하고, [일정 만들기]에서 지인들에게 아웃도어 여행을 제안할 수 있답니다. 이 모든 게 리얼피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고요~ (짝짝짝)

다 같이 신나게 고고~
재미있는 아웃도어를 즐기고 난 후>>
 
예쁘게 찍은 사진들을 함께 공유하고 싶으시죠? (이 또한 리얼피크에서!)

 

자연 속에서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라서 더 기분 좋았던 장면을 감상해 보실까요?

[포토후기]를 통해 인생을 즐기는 행복한 순간을 서로 나눌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과 ‘나의 잘 나가는 아웃도어’를 자랑해 보세요~

게다가 평소 '아웃도어를 즐기는 동호회나 모임'이 있다면?!
등산 동호회부터 사이클 동호회까지 모든 동호회가 여기 모여 있어요!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동호회도 등록하고! 모두 함께 아웃도어 생활로~ 잘 나가보아요^I^

 

<리얼피크 오픈 이벤트>

'나의 아웃도어 스토리 뽐내기'

이벤트 기간: ~4월 12일(일)

이벤트 경품: 제주도 2박 3일 여행권(15명)/ 커피&도넛 세트, 아웃도어 달력(응모자 전원)

응모 방법: 나만의 아웃도어 즐기는 사진과 함께 좌우명을 올려주세요!

▲ 리얼피크 이벤트 참여하기 >> (클릭)

현재 '리얼피크 오픈 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는 사실!
응모만 해도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대박 기회, 놓치지 마세요~

 

▲ [AIA 리얼피크] 잘나가는 사람들의 아웃도어 #1. 김사장편

짜잔~ 잘 나가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 AIA 리얼피크 안에 답이 있죠?


나만의 아웃도어 스타일, 추천테마, 일정관리, 포토후기까지 알찬 정보를 한 곳에서 '원 스톱'으로 만날 수 있으니까요~

 

▲ 리얼피크 홈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등산, 캠핑, 조깅, 낚시 등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요즘!
이제 'AIA 리얼피크'와 함께 진정한 인생의 즐거움을 찾아 밖으로 나가보세요!
아웃도어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잘 나가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리얼피크가 지원하겠습니다^I^ REAL LIFE NEVER STOP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omo 2015.04.08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우와우이벤투당

  2. BlogIcon 아웃도어좋아요 2015.04.08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한번 가봐야겠네요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

  3. BlogIcon 옐링 2015.04.08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상 떠나려고 하면 넘 어려운 아웃도어 ㅜㅠ 그래도 덕분에 쉽게 떠날 수 있을거 같아요!!!

  4. BlogIcon 쏘선 2015.04.08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피크으으으

  5. BlogIcon 태꿍 2015.04.0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가고시프다

  6. BlogIcon 강진 2015.04.08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행을 떠나요

  7. BlogIcon 피치 2015.04.09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뽐내볼까요

  8. BlogIcon 장호재 2015.04.10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행가고싶다... 여행욕구 자극하지마용 ㅠㅠ

  9. soup 2015.04.14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떠나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직장인] AIA생명 필진이 전하는 즐거운 직장생활 노하우

Real AIA/People 2011. 11. 8. 16:00
AIA 36.5 독자님 안녕하세요, AIA지기입니다.^^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직장생활을 어떻게 즐겁게 보내시나요? 저 AIA지기는 학교를 졸업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직장 생활이 5년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아침에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아 힘들어…다시 집에 가야겠어…”라고 생각하던 제가ㅠㅠ 요즘엔 회사분들과 같이 취미생활을 시작하려고해서 회사생활이 더 즐거워졌는데요, 오늘 36.5에서는 생각의 전환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직장생활을 하시는 AIA 36.5 필진 분들께서 직접 말씀해주시는 즐거운 직장생활 노하우를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자 이제부터 노하우를 전수 받아 볼까요?^^


임원실 신지수 대리님

나는야 동호회 퀸~안녕하세요, AIA생명의 임원실 신지수 대리입니다.^^ 저는 회사내에서 동호회 퀸이라고 불리실 정도로 다양한 회사 동호회에 가입했답니다. 지금도 저는 나누미 (봉사 동호회), 카르페 디엠 (음악 동호회), 산악회, 그리고 책사모 (독서 동호회)에 가입되어 있는데요, 비록 동호회비를 내느라 월급이 몇 만원 깎이기는 하지만 매월 채워져 가는 책장과 1년에 한 번씩 나오는 동호회 선물들, 그리고 가끔 VIP회원이라고 칭해주는 분들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정말 좋아진답니다.^^ 여기서 잠깐. 왜 VIP회원이냐구요? 열심히 회비만 내고 정작 모임에는 참석을 안 하는 충성 회원이거든요. ㅋㅋ
 
맨발의 자유
또한가지! 저는 아침 일찍 출근하거나 혹은 저녁 늦게까지 야근을 해야되면, 사람들이 안보는 틈을 타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크게 틀어놓은 뒤 신발을 벗어놓고 일해요. ㅎㅎ 약간의 일탈을 즐기고 있다는 기분에 하루에 대한 걱정과 하루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말끔히 풀리고, 답답한 신발안에 갇혀있는 발에도 피로를 풀어주는 느낌에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전산부 김시정 대리님 

직접 만드는 드립 커피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시간이 나면 커피를 만들어 마십니다. 작년에 회사 내 커피 동호회 (빈스 러브) 에서 핸드드립 커피 만드는 노하우를 전수 받았는데요. 지금도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차 한잔의 여유가 가져다주는 행복. 답답한 직장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요소이지요.^^



Customer Office 이상원 이사님

오늘은 얼큰한 콩나물 국밥~
뭐니뭐니해도 하루 일과의 하이라이트는 점심시간! 식도락에 더해 동료들과 일상의 잔재미와 고민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도 하죠. 저희 AIA생명 본사가 명동에 위치해 있어서 친구들은 메뉴 고민할 필요 없겠다며 부러워하는데, 정작 날마다 즐거운 고민을 하게 만드는 메뉴선정은 아무리 명동이라도 예외는 없다지요.  장고 끝에 고른 오늘의 메뉴는 속이 확 풀리는 콩나물국밥 (어제 과음한 건 절~대 아닙니다!^^;). 건강한 먹거리, 재미난 얘깃거리로 가득한 황금 같은 한 시간이 매일 기다려지는 1인입니다. ^^


청주지점 장선영 주임님
 

스트레스를 먹고 짧아지는 몽당연필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과 부딪혀 화가날때도 있죠. 저는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연필을 깍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입으로 내뱉을 수 없는 욕들을 거기에 담으며 화를 푸는데요, 참고로, 맨앞에 젤로 홀쭉한 연필이 가장 열받았을 때 깍은 겁니다.ㅋㅋ

 

인생 역전을 꿈꾸며
아~ 그리고 또 하나가 있네요.^^ 제가 특이한 꿈을 꿀 때마다 길몽이라 여기고 사는 복권! 복권을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닐때마다 왠지 마음이 즐거워 지는데요, 이 하나에 일주일이 기다려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이또한 즐거운 취미라 할 수 있겠지요.^^




영업관리부 김효종님 

머리가 가벼워지는 전통차
중국에서 공부하던 시절 집중이 안되고 머리가 무거울 때 늘 찾게 되었던 전통차가 이젠 기호식품이 되어버렸습니다. 한국/중국 전통차를 한잔 마시고 나면 향에 한번 눈이 뜨이고 맛에 머리가 가벼워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요즘엔 책상에서 녹차나무를 키워 재배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책상의 느낌도 확 바꾸고 직접 재배한 차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정말 즐겁겠지요?^^
 
 

Planning & Conservation부 서윤석 주임님 

애지중지 커피나무
저는 얼마 전부터 일주일에 두 번 퇴근 때마다 물을 주며 애지중지 커피나무를 키우고 있습니다. 모두가 잡초 같다고 할 때 “장차 유기농 커피나무가 될 것”이라며 고이고이 키우며 하루하루 커피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봅니다. 언젠가 커피콩이 열리는 날 향긋한 원두 커피를 마실 날을 상상하면 뿌듯하고 즐겁답니다.^^






와~ 정말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모두들 각자의 노하우를 말씀해 주시면서 즐거운 눈빛으로 웃으며 말씀해 주시던게 떠오르는데요, 이렇게 하루에 한두가지 간단한 방법들로도 훨씬 즐겁고 활기찬 직장생활을 보낼 수 있으니 한번쯤은 나만의 방법을 시도해 보는것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36.5 독자 여러분들은 혹시 독자님만의 즐거운 직장생활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여기서 36.5 깜짝 이벤트!
독자님들만이 갖고 계시는 즐거운 직장생활 노하우가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11월 18일(금)까지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총 세분께 멜론 MP3 다운로드 기프티콘(5,500원권)을 보내드립니다. 댓글을 남기신 후에는 경품을 받으실 핸드폰 번호가 적혀있는 비밀댓글도 따로 남겨주세요.^^ 음악감상으로 스트레스도 해소하시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중복참여는 1회 참여로 간주됩니다.

*선정적이거나 주제와 맞지 않는 포스팅을 올릴 경우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참여에는 연령제한이 없습니다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11.09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11.09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참 이상한 면접관 2011.12.27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IA생명 본사 xx감시팀에 12월에 면접을 보러갔던 사람입니다.두 분이서 면접을 진행했죠! 전 정장을 입고 나름 설레임을 안고 진지하게 면접에 임했습니다. 하지만 농담따먹기 식의 면접에 정말 황당하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예를 들면 xx 전철역 근처 산다니깐 거기 재개발이 어쩌니 저쩌니,,돈에 한이 있는거 아니냐?,,등등의 저의 주거지를 비하하는 듯한, 전혀 일과 관련없는 불쾌한 말을 하며 낄낄댔습니다. 제가 면접을 보는 입장이지만 잠재 고객일 수도 있는데 그런식으로 사람 기분 상하게 하는 면접관 태도에 너무 실망했고 회사 자체의 이미지도 굉장히 안좋아졌습니다. 회사 사이트 들어가보니 쓸 때가 없어 여기 남깁니다.

    • Favicon of https://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12.30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참 이상한 면접관님, 우선 AIA생명 면접 과정에서 불쾌하신 점이 있었다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님의 의견은 담당 부서에 전달하고 내부적으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장병학 2012.01.19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데로 들어가는 페이지인지는 잘모르겠읍니다,AIA에 연관이된다면 보아주시기바랍니다,나이60중반이 가까운 고객이될련지 근5-6년을 두가지 상품에 가입이 되고있읍니다,새해들어 별것아닌 성의에 서운함과 감사의 표현을 하고싶읍니다, 다이어리 해마다 고객을 위해 제공을 하고있는걸 압니다, 상품에 차이를가지고 전달하는 편파적인 성의는 앞으로 없었으면합니다,아쉬운 구걸처럼해서 제공을 받았읍니다만 명성과 세계적인 관록에 비해 고객의 성의를 좀더 생각해주셨으면 감사하겠읍니다, 무궁한 발전과 수준높은 상식으로 고객의 귀를 귀울려 주시면 다시한번 감사하겠읍니다,

    • Favicon of https://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2.01.20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장병학님, 다이어리 관련하여 언짢으셨다니 죄송합니다. 정해진 예산으로 방문하시는 고객분들께 배포해 드리다 보니 불편을 드리게 된 것 같습니다.
      장병학 님의 소중한 의견을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추후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니 너그러이 양해 부탁 드립니다.

    • 2012.01.20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5. 이홍열 2012.03.19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은 3월 15일에 본인이 가입한 보험으로 약관대출을 받았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즉시 대출금이 얼마라고 하여 본인이 아닌 어머니계좌로 송금을 부탁하였습니다.
    본인 명의의 계좌가 아닌 타인의 계좌에 입금을 하려면 예금주와 직접 통화를 해야 하고 예금주와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까지 제출하여 송금을 부탁드렸는데 상담원의 실수로 인하여 다른 계좌로 입금이 되어 본인이 그 대출금을 사용할 수가 없게 되어 심각한 곤경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고객센터의 상담원, 팀장, 센터장과 수차례 통화하여 조속히 해결해 달라고 종용하였으나 본사의 지침을 받아 해결해 주겠다고 하더니 본사에서는 “고객센터의 실수이니 센터차원에서 고객과 해결하라”고 지침을 받았다고 본인에게 “대출금의 일부를 센터 직원들이 사비로 만들어 줄테니 적당한 선에서 해결합시다.”라고 하더군요. AIA생명이 일개 중소기업도 아니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험회사인걸로 알고 있는데... 직원이 실수한 것도 궁극적으로는 회사의 책임일터, 회사 차원에서 책임지고 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고객을 위한 서비스 정신을 생명으로 하는 회사의 사명이라고 생각되는데 과연 본사에서 센터 직원이 말한 그대로 지침을 주었다고 한다면 회사를 다시 한 번 볼 수밖에 없게 되는군요.

    조금 전에는 센터장이라는 분이 전화를 하셔서 본인이 가입하고 있는 다른 보험으로 약관 대출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본인은 잘못 보내진 대출금 이자와 추가로 대출받은 금액의 이자를 이중으로 물게 되고 잘못 보내진 대출금에 대해서는 구경도 못하고요.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처사인지요.... 그리고 대출금은 받지도 못했는데 대출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졌으니 지정한 날에 지정된 계좌에서 이자를 인출해 가겠다고 메일이나 보내고... 누구 약 올리는 겁니까? 한가하게 할 일없어 대출 신청한 것도 아니고 돈이 급해 대출을 신청하였는데 대출금은 받아보지도 못하고 이자내라, 추가로 대출해 줄테니 이자내고 그 돈을 써라. 도저히 세계적인 보험회사라는 대서 취하는 행동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처사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어이가 없군요. 이 글을 보시는 회사 담당자께서는 과연 회사에서 위와 같은 지시를 내렸는지 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먹고 살기 바쁜 몸으로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데 이런 일로 시간 빼앗기고, 정신적, 물질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어 엄청 열 받아 있습니다.

    본인은 아무런 잘못을 한 적이 없는데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본사 담당자께서는 본인이 지정한 계좌에 조속히 대출금을 입금시켜 주시고 잘못 입금된 금액에 대해서는 그쪽 금융기관과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인 이홍열 (010-9004-8454)

    • Favicon of https://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2.03.22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약관 대출 과정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불편을 겪고 계신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이홍열 님의 의견은 담당 부서에 바로 전달하고 내부적으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직장인] 직장인의 첼로 입문기

Real AIA/People 2011. 10. 11. 15:40
36.5 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서 처음으로 인사드리게 된 AIA생명 IS부서에서 신계약 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는 김시정입니다.^^ 독자님들은 음악을 듣거나 또는 직접 연주해 보는걸 좋아하시나요? 요즘은 예능 프로그램이나 드라마, 영화에서도 음악이 자주 다뤄지고 있고, 일반인들도 취미로 합창, 직장인 밴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태교의 한 방법 등등으로 음악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예전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아 첼로를 배워왔었는데요, 벌써 첼로를 시작한지도 4년정도 되어가 새삼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어떻게 처음 첼로를 배우게 됐는지, 그리고 첼로 연주를 통해 알게 된 즐거움에 대해서 적어볼까 해요.^^

제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인 신계약 ‘시스템’에서 어느 정도 유추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저는 대학교에서 컴퓨터학을 전공하였고, 졸업 후 계속 전산 시스템 구축과 운영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7~8년정도 피아노를 배우긴 했지만 큰 흥미를 갖거나 재능이 있다고 느껴본 적이 없이 어린 시절을 보냈고 ^^; 더군다나 첼로는 바이올린처럼 생긴 ‘큰’ 악기라고만 알고 지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운명적인 만남!! 중학생 때 학교를 마치고 집에 와서 TV를 켰는데 유럽의 성당처럼 보이는 곳에 어떤 노인이 첼로를 연주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저는그때 그 노인이 연주하던 중후하고 부드러운 첼로 소리를 듣고 바로 반해버렸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노인은 첼로의 거장인 모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선생님이셨고, 연주 곡은 바흐 첼로 무반주 협주곡 1번 프렐류드였습니다. 

 

<모스티 슬라브 로스트로포비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앨범 표지>


<연주 동영상>

그때의 첼로와의 감동적인 첫만남 이후 저는 마음속으로 항상 첼로를 배워보기를 희망했는데요, 대학 입시 준비로 청소년기를 훌쩍 보내고, 대학교에서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내다 보니 어느덧 직장인이 되어버려 저의 첼로의 꿈은 점점 멀어져 가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찾아온 기회! 제가 어느 정도 회사원으로 적응이 되었을 때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취미로 첼로를 배우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반가운 마음에 친구에게 물어보니 마침 친구가 다니고 있는 음악학원이 제게도 가까운 곳이어서 삼성동 아셈센터의 야마하 음악학원에 저도 부랴부랴 등록을 했습니다. 야마하 음악학원은 저 같은 직장인 위주로 운영되는 곳이고 처음부터 악기를 사지 않아도 연습실과 악기를 대여 해주기 때문에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제가 다닌 곳 외에도 성인 위주의 음악학원은 비슷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 저처럼 시간이 없고 악기를 직접 사는것은 조금 부담스러우신 분들도 손쉽게 악기를 배우실 수 있답니다.^^

드디어 처음으로 첼로를 잡아본 날! 저는 그 날의 기억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답니다. 맘 속으로 오랜 세월 동경했던 첼로! ‘소리가 나오지 않으면 어떡하지ㅠㅠ’라는 저의 걱정과는 달리,활로 현을 그은 순간 제가 상상했던 소리는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수월하게 소리가 나더군요!^^;;;; 
기쁨에 찬 저는 짧고 쉬운 연주를 이것저것 시도해보며 첼로의 재미에 흠뻑 빠졌습니다. 하지만 저의 기쁨도 잠시. 점점 배우면 배울수록 좋은 소리를 내는 것이 너무너무 힘들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죠.ㅠㅠ 알고보니 피아노는 건반을 치면 소리가 나지만 (건반 터치에 따른 음색의 차이도 있지만) 현악기는 현과 줄의 각도와 압력에 따라 같은 음이라도 소리가 너무 많은 차이가 나고, 그 각도와 압력은 어떠한 수식이나 정의로 규정을 할 수가 없다고 해요. 제가 계속 세는 소리 (혹은 뜬 소리)를 내면서 활이나 팔의 각도를 물어보면 선생님은 “그냥 하다 보면 알게 된다”고 하셨어요. 저는 선생님의 그 말씀만을 믿고 멋진 연주에 대한 욕심 없이 그냥 재미 삼아 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하다보니 미미하게 나마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어가고, 조금씩 나아지는 재미에 주 1회 레슨과 1~2시간 정도 연습하는 습관을 지금까지 이어오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전환기?!가 다가왔습니다. 저희 회사에 몇몇 저보다 훨씬 악기 다룬 경력이 오래 된 분들이 함께 음악 동호회를 만들어보는 것이 어떻냐는 제의가 들어온 것이죠! 그동안 혼자만 연습해와서 남들과 어울려 음악을 연주해 볼 기회가 없어 외로웠(?)었는데요, 너무너무 좋은 기회라 곧바로 OK를 하고 역사적인^^ 음악 동호회 La Folia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동호회 이름인 La Folia는 저희가 처음 연주한 곡 명에서 가져온 것인데, 바로크시대 음악으로 하나의 멜로디가 계속 변주 되면서 이어지는 멋진 곡 입니다^^). 처음에는 제 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도저히 불가능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잘하는 친구들이 리드해 주고, 같은 박자와 악상 안에서 맡은 파트를 연주하다 보니, 어느덧 이루어져가는 하모니를 체험하게 되었어요. 음악이 더 멀리 가게 하기 위해서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하모니가 필요하다는, 조직 운영의 기본도 합주를 통해서 또 다시 체험하고 일깨울 수 있었습니다. 

<회사 행사에 참여한 동호회 모습>

돌이켜 생각해보면 첼로는 저에게 많은 것을 얻게 해주었어요. 가장 크게 얻은 것으론 첼로라는 취미 생활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갖게 된 것 인데요,. 여러 가지 문제로 머리가 복잡할 때에 첼로를 연주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 전환이 되서 그야말로 좋은 친구가 하나 더 생긴 느낌이랍니다.^^. 물론 연주하다가 너무 많이 틀리거나 소리가 전보다 이상해졌을 때는 답답하기도 하지만 부담 없이 취미로 접근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곡을 연주 하면서 음표가 복잡해 지거나 곡 전개가 바뀌게 될 때에도 어렵다고 주저하지 말고 차분히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꼭 음악뿐 아니라 생활 전반에 적용 되는 것 같아요. 동일한 박자 안에서 복잡한 프레이즈를 풀어 갈 때, 어렵다고 생각해서 서두르다 보면 박자도 흐트러지고, 음악도 지저분해지게 되지만, 별다를 것 없다고 생각하고 차분하게 접근하면 음악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저처럼 악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꼭 시도해 보세요.^^ 해보고는 싶은데, 막상 악기가 없어서 막막하신 분들은 앞서 말씀 드린 대로 직장인 대상 음악 학원에 등록 해서 먼저 몇 번 레슨을 받아본 후에 계속 할지 결정을 해도 된답니다. 악기 구입에 대한 부분도 고민스러울 수 있는데요, 선생님들이 대부분 처음에는 연습용 악기를 구입하라고 권해 주십니다. 물론 좋은 악기일수록 멋진 소리가 나겠지만 처음 시작할 때는 좋은 악기를 100% 활용할 수 없을 수도 있고 많은 투자를 하고 나서 계속 연주를 하지 않으면 부피도 큰 악기가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도 있거든요. 제 경우에는 악기 다루는 게 미숙하다 보니 처음에 산 악기를 부러뜨려서 쿨하게 악기를 다시 사기도 했답니다 ^^;;; 연습용 악기는 악기 사에서 약 40만원 선부터 다양한 가격대로 구할 수 있구요,  때로는 동호회를 통해서도 관리가 잘 된 연습용 악기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악기를 가르쳐 주실 분은 음악 학원 외에도 예체능 선생님과 학생을 연결해 주는 인터넷 사이트, 동호회, 여러 음악 대학 사무실을 통해 소개받으실 수 있으니 주저말고 손쉽게 배워보세요.^^ 그리고 또한가지! 동호회를 통해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는 멋진 경험도 놓치지 마세요.^^

이번 가을 좋은 음악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또 뵙겠습니다.^^


<참고 웹사이트>
야마하 음악 학원 홈페이지: http://www.yamahaschool.co.kr/
TVO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홈페이지: http://tvo.kr/xe/
뒤포르의 첼로 카페: http://cafe.naver.com/cellos
풍월당 – 클래식 음반 전문 매장: http://www.pungwoldang.kr/
첼리스트 요요마 공식 웹사이트: http://www.yo-yoma.com/


음악을 사랑하는 김시정입니다. 저는 취미로 첼로를 4년정도 연주해 왔는데요, 저처럼 아마추어도 즐기기 쉬운 문화생활에 관해서도 알려드리고 AIA생명에서의 저의 즐거운 직장생활에 대해서도 나누고 싶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딸기 2011.10.11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 쉽지 귀차니즘이 사실 더... 나도 배우고싶다요 퓨

    • Favicon of https://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10.12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취미생활을 놓치고 살때가 있지요. 즐거운 취미생활로 보다 더 활력있는 일상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딸기님.^^

    • 김시정 2011.10.12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딸기님, 저도 처음엔 좀 귀찮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몇개월 지나니까 버릇이 되어서 자연스럽게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딸기님도 배우고 싶은게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시도해보세요!

    • 딸기 2011.10.13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저도 직장다니지만 회사 끝나면 개인 볼일 보고 지인들 만나고. 또 사람이 쉬기도 해야되고. 글케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니 마음만 있을뿐 실현하기 정~~~~말 어렵져. 솔직히 김시정님 대단하시고 부럽슴다. 부디 계속 첼로생활 이어가시길여~

  2. 박정욱 2011.10.12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 취미 부럽습니다. 꼭음악이 아니더라도 저 스스로를 행복하게 해줄 취미를 찾아야 겠읍니다 저도

  3. 민헌종 2011.10.12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정씨는 진짜 인생을 즐기며 사시는분인것같아요! 일과 취미의 밸런스를 잘 맞추는것이 행복의 지름길인듯! 나중에 기회되면 첼로가르쳐주세요!

    • Favicon of https://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10.13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정말 기회가 되면 김시정 필진님께 첼로를 배우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네요! 아니면 김시정 필진님로부터 듣는 좋은 첼로곡 추천리스트도 넘 좋을 것 같습니다.^^

  4. Photoflower 2011.10.12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미모의 첼리스트.... 멋지십니다.. 일과 취미를 같이 즐길수 있는 직장에 다니신다는게 부러울 따름입니다 ^^ 다음에는 연주곡도 들려주실거죠?

  5. David Jung 2012.09.12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정양,

    나는 시정양보다 나이가 더 많을듯 싶은 두 아들이 있는 "첼로를 배우기에는" 나이가 한참 많은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용기를 내어 작은 아들이 대학을 가면서 두고 간 첼로를 지난 2년 간 독학도 하고 레슨도 받아서 좋아하는 노래를 "비슷하게" 연주하게 되었습니다. 악보도 읽을 줄도 몰랐고 악기를 다룬적이 60이 되도록 없었지만 (내가 몸 담고 있는 대학에서) 스트링오케스트라에 끼어서 매주 리허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첼로를 늦은 밤에 마음껏 연주하는 것이 큰 낙이 되었습니다. 아직 초보실력을 면치 못하고 있어 "남을 즐겁게 할 수준"은 안되지만 "내가 즐길 만큼"의 실력은 되었습니다. 젊어서 시작할 수 있어서 부럽네요. 나는 학창시절 다보내고, 아이들 다 키우고, 처음 시작한 직장에서는 은퇴하고 두번째 직장인 대학교에서는 노교수가 되어서 첼로를 "튕클, 튕클 리틀스타"부터 배우기 시작했답니다.

    첼로는 정말 멋있는 악기입니다.

    빙현 데이빗 정

  6. 김세호 2013.10.06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라폴리아는 어려운 곡인데 진심 파이팅입니다. ㅎㅎㅎ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