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에서부터 시작되는 Real Life!

Real AIA/News&Issue 2014. 7. 11. 10:06

숨죽인 관중석. 경기장 안엔 정적만 가득합니다. 시선은 한 곳에 집중되고 그라운드에서는 이기고야 말겠다는 서로의 집념이 팽팽하게 맞섭니다. 열렬한 함성을 등에 업고 강력한 슈팅이 터지고, 공이 정확하게 상대의 골네트에 가서 꽂힙니다. 그리고 이어 터지는 함성과 열광. 이것이 바로 스포츠가 주는 열광이자, 카타르시스(*긴장감, 불안감 따위가 해소되고 마음이 정화되는 일)입니다.



브라질 축구 축제는 어느덧 결승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대한민국의 16강 진출 꿈은 좌절되었지만, 실패는 우리에게 더 큰 배움을 주었죠. 이른 새벽부터 광화문 광장에 나가 대한민국과 오~필승 코리아를 외치며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는 국민들. 브라질 현지에 직접 방문하여 열렬한 응원을 펼친 붉은 악마. 우리가 이렇게 스포츠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 그럼 지금부터 그 매혹적인 Real Life의 Sports 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축구를 넘어 아시아로 향한 파트너십

전 세계인이 축구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스포츠의 가장 기본적인 속성 중 하나는 인간의 몸이 겨루는 정직한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복잡한 규칙보다는 인간의 가장 강한 체력과 스피드가 승부를 결정짓고, 특별한 장비 없이 공 하나만 있으면 축구 경기를 펼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자와 가난한 자 상관없이 평등하게 즐길 수 있는 운동입니다. 이런 매력 때문에 축구가 사랑 받고 있는 것이고, 그렇기에 우리 AIA는 ‘Real Life’에 빠질 수 없는 스포츠로 축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13일, AIA는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인 토트넘 핫스퍼 FC와 5년간 메인 후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13~2014시즌 컵 대회 유니폼 후원 계약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는 두 회사는 이번 장기 후원 계약을 통해 앞으로 5년간 동반자 관계를 이어가게 됩니다. 우리에겐 이영표 선수가 뛴 팀으로 익숙한 토트넘 핫스퍼 선수들은 2018~2019시즌까지 모든 경기에 AIA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되죠

프리미어와 프리미어와의 만남으로 주목 받는 이번 메인 후원 계약은 AIA의 ‘더 리얼 라이프 컴퍼니(The Real Life Company)’라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잘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한데요. 아시아 최대의 생명 보험 회사답게 아시아인들의 삶에 깊이 파고들어 그들의 삶에 함께하는 기업이 되고자 아시아인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스포츠인 축구로 고객과 소통을 하고 있죠. 



진정한 스포츠맨십은 행동하는 것이다!

AIA는 최고의 기량을 갖춘 스포츠 선수들이 아시아 어린이들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파트너십을 체결한 토트넘 핫스퍼 FC와 아시아 어린이들을 위한 ‘주니어 트레이닝 프로그램(Junior Training Program)’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AIA가 진출한 아태지역 나라 중 가정환경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토트넘 핫스퍼 코치 진이 직접 축구를 가르치고 있죠. 

AIA는 고객의 건강한 삶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2년마다 아시아 15개국을 대상으로 <AIA 건강생활지수>를 조사하고 발표하고 있는데, 이 지수는 현재 아시아인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잣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AIA생명은 내일의 행복은 물론이고 오늘의 건강한 일상생활까지 함께하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AIA의 Goal은 모두의 건강한 행복이다

AIA그룹은 ‘Healthy Living’을 그룹 사회공헌 활동의 핵심 가치로 추구해오고 있으며, 교육•건강•환경을 3대 중점 지원 분야로 삼고, 저소득 유소년층의 스포츠 활동과 영양 지원 사업 및 환경 교육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에 AIA생명 한국지점 또한‘ Healthy Living’을 모토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가고 있죠. 특히 저소득층 유소년들과 여성 암 환우, 장애우, 환 아들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랍니다. 살아갈 희망을 주기에, 스포츠와 보험 영업은 닮았습니다



현재의 삶에 몰입과 위안을 주고, 미래의 희망을 전한다는 점에서 스포츠와 보험 영업은 서로 닮은 점이 많습니다. 비록 스포츠 경기만큼의 열광과 환호는 못 받더라도 우리 보험 영업 일은 국민들에게 진한 가족사랑에 대한 감동과 희망을 전해주죠. 스포츠의 가장 기본적인 목표는 개인적인 건강증진에 있는데요.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듯이. 보험 영업 또한 건강한 삶에 대한 성찰과 진지한 각성을 전파한다는 점에서 스포츠와 통하는 점이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목표, Goal을 향해 달려간다는 점도 비슷합니다. 물론 세상 모든 일은 목표가 있다는 점에서 그러하지만, 보험 영업 일은 스포츠가 가지고 있는‘ 날 것, 맨 몸으로 겨루는 승부라는 점에서 특히 닮았습니다. 맨 몸으로 일에 대한 비전을 품고 세상을 향해 뛰어들고, 매일 정신의 근육을 단련하고 영업 성공을 위해 땀 흘린다는 점이 유사하죠.



사람들이 스포츠에 매혹 당하는 이유 중 하나는 고난을 극복한 인간에 대한 열광이다.

상대선수보다 뛰어나기 위해 선수들은 매일 땀을 흘리고, 훈련하고 또 훈련합니다. 그리고 그 훈련의 결과는 근육으로 다져진 외관으로도 쉽게 알아챌 수 있죠. 그 탁월성을 얻기 위한 노력을 알기에 관중들은 열광하는 것입니다. 영업 또한 맨땅에 헤딩하기라는 말도 있듯이 끊임없는 노력과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의지로 최선을 다해야 하죠 극진한 정성과 노력이 있어야 고객은 마음의 문을 열기 때문입니다.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자만이 얻을 수 있는 달콤한 열광이 있다는 점. 스포츠와 보험 영업이 닮았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스포츠와 보험 영업, 모두 정신 싸움이다

스포츠 선수가 경기장에 섰을 때 겪는 긴장은 어떤 일상적인 불안과 비교했을 때 단연 최고라고 합니다. 국가대표의 경우 4년 동안 준비한 올림픽이 짧은 순간에 결판납니다. 이처럼 영업을 뛰는 AIA생명 직원들 또한 스포츠 선수들의 긴장감 못지 않습니다. 각자의 Goal을 향해 달려나가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해 숨이 턱밑에 차오르도록 애쓰고 노력한답니다

AIA생명 직원들에겐 하루하루가 월드컵이고, 올림픽인 셈입니다. 이런 극심한 긴장을 견디고 성공한다는 것은 그만큼 정신이 강해야 한다는 뜻인데요. 얼핏 스포츠는 체력이 승리의 열쇠 같지만, 스포츠는 정신 싸움입니다. 



 몸의 근육이 기억하고 있는 집중 훈련 량에 ‘난 최고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결합했을 때, 비로소 챔피언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태릉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운동선수처럼 영업하는 AIA생명 직원들 또한 매일 정신의 근육을 단련하는 것은 물론이고, 성공을 미리 그려보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월드컵 경기에서 축구선수들이 미리 세레모니를 준비하듯이 말입니다. 직원 모두 역시 챔피언을 꿈꾸는 플레이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가슴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일제시대 피지배국의 설움을 순간이나마 잊게 한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故 손기정 선수부터 일본선수에게 통한의 박치기를 통쾌하게 내리꽂던 故 김일 선수, IMF 시절 시름에 젖은 국민에게 한 줄기 위안을 던져준 박세리, 박찬호 선수, 12년 전 우리를 하나 된 함성으로 열광케 한 2002월드컵 4강의 신화,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로 무기력에 빠졌던 우리를 하나로 묶어준 김연아 선수의 짜릿한 명승부까지.

‘나’라는 개인에게 ‘우리’라는 이름표를 달아준 스포츠의 함성. 그 열광 후의 모든 것은 늘 Real Life로 돌아가고 시간은 흘러가도, 여전히 그날의 열광과 감동은 우리의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스포츠는 진한 감동과 희망을 주는 아주 특별한 ‘그 무엇’입니다. 언제나 보험 영업 현장에서 위안과 희망을 전하는 AIA생명 영업 직원들 또한 진정한 스포츠맨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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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썸머 즐기기] 믿고 마시는 상큼 톡톡 홈메이드 에이드 레시피 대공개!

Real 라이프 2014. 6. 26. 10:12

새벽부터 시작되는 브라질 축구 응원의 열기로 뜨거워진 몸을 식히기 위해 아침부터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킨 것도 모자라 점심에는 냉면, 후식으로 아이스 커피. 거기에 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이러다 조만간 배탈 나지 싶습니다만, 습하고 후덥지근한 날씨에 정신이 번~쩍! 드는 음식 없이는 견뎌낼 수가 없을 것만 같아요.

브라질 축구 축제로 인해 누적된 피로와 더불어 높아진 기온 때문에 온몸이 무거워 만사에 의욕이 없어지는 이때! 어떤 해결책이 가장 좋을까요?



피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제때 스트레스를 풀어주면서 가벼운 운동과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특히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 비타민 섭취를 충분히 해야 피로를 해소하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답니다. 

자, 지금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상큼해지는 비타민이 가득한 홈메이드 에이드로 누적되었던 피로를 단번에 쏴~악 풀어볼까요?  


레몬에이드(Lemonade)를 만들기에 앞서 우선 레몬청을 담가야 하는데요. 레몬청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만 준비 되어 있다면 절대 어렵지 않답니다!


◆ 재료: 레몬 1kg, 설탕(레몬과 설탕의 양은 1:1로 잡아주세요), 베이킹 소다 1큰술, 굵은 소금 

◆ 만드는 법: 

1. 레몬청을 담을 용기들을 소독하여 물기에 말려줍니다.

2. 베이킹 소다를 적당량 물에 풀어 레몬을 담궈뒀다가 베이킹 소다를 표면에 묻혀 씻어 줍니다. 

3. 굵은 소금을 레몬 표면에 뿌려 골고루 깨끗이 씻어줍니다.

4. 끓는 물에 레몬을 넣어 굴리듯이 껍질만 살짝 데쳐서 꺼내어 찬물에 바로 씻어냅니다.

5. 레몬을 얇게 슬라이스하고 씨가 있다면 씨를 빼주세요. (씨가 들어가면 쓴맛이 날 수도 있답니다.)

6. 소독한 용기에 레몬 넣고 설탕 넣고, 레몬을 다시 넣고 설탕 넣고를 반복하여 차곡차곡 쌓아 올리기만 

    하면 레몬청 완성!  



이렇게 담은 레몬청은 상온에서 3~4일 정도 두시면 설탕이 레몬즙과 잘 섞여 상큼 달콤한 레몬청이 만들어 집니다. 

자, 이제 레몬청이 다 만들어 졌으니 시원~한 레몬에이드 빨리 마시고 싶어지네요! 곧바로 레몬에이드 만들기에 돌입!!


 

◆ 재료: 레몬청 2~3스푼, 탄산수, 컵(유리용기) 

 ◆ 만드는 법: 

1. 탄산수와 레몬청, 그리고 컵을 준비해 주세요 


2. 유리잔에 적당한 양(기호에 따라 양 조절)의 레몬청을 큰 스푼으로 2~3스푼 넣어줍니다. 


3. 탄산수를 넣고 레몬청과 함께 잘 섞어줍니다. 

4. 레몬청에 있는 레몬을 몇 개 띄워주면 상큼 달콤한 레몬에이드 완성! 

※ 이때, 얼음도 함께 곁들이면 더 시원한 에이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


캬~ 입안에 톡톡 터지는 청량감! 

탄산수에 톡 쏘는 맛과 새콤한 레몬 향이 더해져 상큼한 맛을 볼 수 있는 레몬에이드! 보기만해도 시원함이 느껴 지나요? 톡톡 터지는 탄산이 머리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주네요.   

AIA생명이 알려드린 홈메이드 레몬에이드 만들기! 어떠셨나요? 

무엇보다 습하고 건조한 날씨에 면역력 강화는 물론 피부 미용에도 좋답니다. 자기 취향에 맞게 만들 수 있고, 시중에 파는 탄산음료보다 건강에도 훨씬 좋은 홈메이드 레몬에이드, 이번 기회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떠세요? 

텁텁한 커피나 아이스크림보다 달콤 상큼한 에이드 한 잔으로 오늘 하루 시원하게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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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즐기는 2014 브라질 축구 축제!

Real 라이프 2014. 6. 23. 18:33

여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재미없는 남자들의 이야기가 군대와 축구를 소재로 한 이야기 라죠? 그보다 더한 건 군대에서 축구 한 이야기!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용서되는 시즌이 있으니, 바로 4년 만에 돌아오는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인데요. 남녀노소 불문하고 공 하나에 모두가 열광하는 이때! 이른 새벽부터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뜨거운 응원의 함성이 울려 퍼지기 시작하면서 축제를 더욱 즐겁게 해주는 모바일 앱들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새벽 기상을 위해 필요한 알람 앱부터 생생한 경기 시청을 위한 실시간 TV앱까지! 브라질 축구 축제를 즐겁게 해줄 다양한 앱들을 모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알람 어플을 설치하여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거의 없으시죠? 그러나 수많은 종류의 알람 어플을 설치해서 사용하더라도 이상하게 아침에 일어나는 건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무난한 벨소리와 슬라이드만 하면 쉽게 끌 수 있는 알람! 이 때문에 다시 꿈나라 행으로 가기 마련이죠. 

응원 없는 축구는 패티 없는 햄버거를 먹는 것과 같으니 감기는 눈을 크게 뜨고 반드시 TV 앞을 사수해야겠죠? 알라몬앱과 알리미(Sleep if you can)! 이 앱들만 있다면 새벽 경기도 거뜬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1) 아침을 깨우자! 알람몬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하는 알람 어플 알람몬! 하지만 귀엽다고 만만하게 봐서는 안될 초강력 알람앱이죠. 자칫 알람을 꺼버리고 경기를 놓쳐버린다거나 경기 시청 후 아침에 지각으로 이어지는 사태를 원천봉쇄 할 수 있답니다. 알람몬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한 눈에 보기도 편하지만 무엇보다 원하는 시간에 알림이 울리기 시작할 때 화면에서 상황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절대 꺼지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일어나게 되죠.  



2) 미션을 수행하라! 악마 알람앱, Sleep if you can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람 앱이죠? 'World's most annoying alarm'이라는 제목의 앱 소개 영상이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퍼지기 시작하면서 3주만에 25개국 앱스토어 카테고리에서 전체 1위, 14개국 ‘뜨고 있는 앱’ 전체 1위를 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앱입니다. 

주어진 미션을 완수해야만 알람 소리가 멈추는 Sleep if You Can! 이때 주어지는 미션이 참 재미있는데요. 하나는 자신이 알람을 설정할 때 지정한 곳에 가서 사진을 찍은 미션! 예를 들어, 화장실 세면대를 등록해 두었다면 알람이 울릴 때 화장실로 이동해 반드시 사진을 찍어야만 알람이 해제된답니다. 또 하나는 알람을 설정할 때 지정한 횟수만큼 자신의 휴대폰을 흔들어야만 하는 미션! 하지만, 휴대폰을 그저 흔드는 것에 집중하면 안 된다는 사실! 자신이 설정해 놓은 숫자를 꼼꼼하게 세면서 흔들어야 알람이 멈추게 됩니다. 

 

이미지 출처: Google Play

새벽 시간에 진행되는 경기 시간을 고려해 보았을 때 이 정도의 강력한 알람 어플은 축구 축제의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죠? 비몽사몽 정신 없는 새벽! 화장실, 현관문, 신발장 등 잠을 쫓아 낼 수 있는 곳으로 등록하여 사용해 보세요. 알람 해제를 위해 움직여야 하니, “벌떡!”일어날 수밖에 없겠지요?  


 

새벽 시간에 부스스한 눈으로 일어나서 TV를 켜는 게 귀찮다면? 

이번 브라질 축구 축제에서 대부분의 경기 시간은 새벽 4시~7시(한국시각 기준)! 말똥말똥한 눈으로 경기를 볼 용기가 나지 않죠? “그냥 적당~히 봐도 된다!” 혹은 “잠자리에서 편히 보고 싶다” 하시는 분께는 ‘다음 tv팝’ 앱을 추천해 드립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쉽게 설치 가능한 다음 tv팝앱! 공중파나 케이블의 인기 동영상은 물론, 2014 브라질 축구 경기를 만날 수 있는 포털 서비스죠. 

브라질 축구 경기를 보고 싶다면, ‘라이브탭’을 누른 후 리스트 상단에서 월드컵 경기를 찾아 누르기만 하면 경기 시청 준비 완료! 다음 tv팝앱 하나면 이젠 잠자리에서 모든 경기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겠죠? 주요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또한 제공되니 놓친 경기라면 하이라이트 시청으로 챙겨보실 수 있답니다.


 

응원할 땐 항상 먹방형 자세로 늘 치맥을 즐겼는데 2014년 브라질 축구 경기는 모두 새벽 시간 진행되니 먹는 즐거움이 사라진 것만 같은데요. 그래도 축구 경기 시청에 먹을 거리가 없다면 살~짝 아쉬움이 남는 법! 치맥과 더불어 다양한 배달음식을 곁들일 예정이었다면 이번 축제 때는 계획을 살짝 바꿔 보는 것은 어떤가요? 축구 경기 시청으로 잠도 부족한데 과식까지 하다간 몸부터 탈 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해요. 



건강을 생각한 레시피는 물론 없는 재료까지 배달 받을 수 있는 장보기 서비스까지 있다니! 축제 기간을 건강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기특한 앱이랍니다. 메인 화면의 ‘뭐 해먹지?’만 봐도 동병상련인데 그 아래 추천되는 레시피를 보면 어느새 배가 불러오네요. 분류별 테마별, 상황별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이 소개되어있는 것은 물론, 친환경 재료들을 직거래로 구매할 수 있어 싱글족, 직장인, 맞벌이 부부에겐 안성맞춤인 앱입니다. 오마이셰프에 소개된 음식 레시피로 축구를 보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식 준비해 보세요!    

2014 브라질 축구 축제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 6월. 축구 경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용한 어플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이 앱들이라면 이른 새벽이라도 거뜬히 눈을 뜰 수 있겠죠?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서 열심히 달리고 있는 선수들만큼 여러분의 열정적인 응원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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