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신혼부부에게 드리는 꿀팁

Real 라이프/Finance 2015. 5. 21. 07:00

 

 

 

5월은 가정의 달.
둘(2)이 만나 하나(1)가 된다는 21일은 그래서 ‘부부의 날’ 입니다.
전생에 원수가 부부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참 많이 싸우고 또 의지하는 사람이 바로 배우자가 아닐까 싶은데요. 부부의 날을 맞아 이제 막 시작하는 부부들에게, 아직 ‘부부’라는 말조차 낯선 이들에게 AIA가 전합니다.

 


신혼기의 재무목표와 실행 가이드

 

 

오~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지금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
바로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것! AIA와 함께 한국금융감독원이 제안하는 신혼기의 재무목표와 실행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봐요~


 

내가 벌어 내가 쓰던 생활은 이제 끝났습니다. 개인의 재무관리에서 부부의 공동 목표가 될 것들을 설정해야 해요.
우선 일정 금액 이상의 지출은 반드시 상의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자녀는 언제 몇 명이나 가질 건지, 집 마련이나 확장 계획은 몇 년 안에 어떻게 할 것인지, 전세금 상향 계획, 창업계획, 노후생활 계획에 대해 꼼꼼하게 서로 대화하고 합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내일은 누구도 모르는 것.
갑자기 큰 자금이 필요한 질병이나 서로의 부재에 대해 미리 생각하고 준비해 두어야 해요. 이미 가지고 있는 보험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넘치는 부분을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중에도 질병, 상해, 종신보험은 필수. 이른 감이 있지만, 은퇴 자금 역시 빠를수록 좋답니다.

 

 

우리나라 신혼부부의 1차 목표는 대부분 ‘내 집’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미 주택 마련을 하고 결혼생활을 하면 더할 나위 없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주택자금을 위한 저축과 투자 계획을 꼼꼼히 세워서 이른 시일 내에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해요. 적금을 드는 것이 기본이지만, 임신이나 이사 등 갑작스러운 이슈가 생기기 쉬운 신혼부부의 경우 중도인출이 가능한 저축보험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AIA가 신혼부부에게 추천하는 상품*


 

 

행복한 부부가 되는 습관

 

재무 상황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하더라도 부부 사이의 트러블은 언제든 생길 수 있어요. 어떤 관계든 노력 없이는 유지될 수 없겠죠?
행복한 부부가 되는 습관 다섯 가지를 잘 새겨두고 꼭 실천하시길 바랄게요!

1. 상대방을 관리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준다.
2. 자주 사랑한다 말하고, 스킨십과 로맨스를 유지한다.
3.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서로에게 항상 감사한다.
4. 스마트 기기를 멀리하고, 함께 보내는 시간을 진심으로 즐긴다.
5. 여행, 데이트 등으로 반복되는 일상에 변화를 준다.

 


 

‘부부의 날’을 맞아 사랑하는 배우자의 얼굴을 한 번 더 들여다 봐 주세요. 대화하고 대화하세요. 마음을 열고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서로의 안식처가 되고 미래가 되는 배우자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 AIA가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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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진 2015.05.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올...내겐 쓸모없는 팁이다....또르르

  2. BlogIcon 즈스 2015.05.21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신혼되세요~~~~~~~~~``

  3. BlogIcon 쏘선 2015.05.21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멈!!! 짱이다

  4. BlogIcon 정호영 2015.05.21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안눌린다ㅡㅜ

  5. BlogIcon 장호재 2015.05.21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부부를 위한 꿀팁네도 그런걸 상상하다니 내 뇌는 이미 반쯤 썩었어...

  6. BlogIcon dㅇ 2015.05.22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자님~~

  7. BlogIcon 피치 2015.05.24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팁과함께행복한결혼생활이되길..!

  8. BlogIcon 예린 2015.05.26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부부♡ 알콩달콩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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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LIFE 프로젝트] ‘청춘, 군대를 가다’ 9명의 리얼 청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Real 캠페인 2014. 6. 5. 16:18

2014년 봄.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큰 변화를 만날 9명의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AIA생명의 특별한 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리얼 ‘청춘’ 주인공들과 함께 했던 짧은 에피소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고자 합니다.

청춘, 군대를 가다’ 프로젝트는 의정부 306보충대를 거쳐, 늠름한 군인이 되어 생활하고 있을 아홉 명의 주인공을 만나면서 프로젝트가 완성되었습니다.

비하인드 스토리 이제부터 짧게 나마 느껴보세요!


리얼청춘,AIA생명,진호,진영,인터뷰<첫 번째, 좌 : 진호 / 우 : 진영>

첫 번째, 진호와 진영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사랑해’ 를 외치는 애교 넘치는 진호.
소녀 같은 어머니의 속 깊은 막내 아들 진영이는 몇 년째 알고 지낸 둘도 없는 친구 입니다.
‘동반 입대하면 대부분 싸운다던데 저흰 안 그럴 거예요’라며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던 진호와 진영이, 그 마음 잊지 않고 지금도 부대 안에서 서로 의지하며 밝게 웃고 있을 겁니다.


리얼청춘,AIA생명, 승구, Real 청춘<두 번째, 꽈배기를 건네던 승구>

두 번째, 승구

부모님 영상편지를 찍으러 몰래 내려간 촬영팀은 안성 길 목에서 승구를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그 때 당시의 당황스러움은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가 없었는데요.
당황한 (촬영팀) 담당자에게 해맑게 꽈배기를 건네던 승구, 그 땐 그 빵을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는 걸 이제는 이해하고 있을 겁니다. 깜짝쇼의 비하인드를 이렇게 밝히는 것도 재미납니다.
의심 없이 반겨준 승구의 순수함, 오래오래 영원히 간직했으면 좋겠습니다.


리얼청춘,AIA생명,주형,인터뷰,Real<세 번째, 순수 청년 주형>

세 번째, 주형

“어머님 안녕하세요, 현재 계신 지역이 어디세요?”
“목포요 … “

수화기에서 들려온 주형 어머님의 맑은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솔직하고 순수하던 주형의 눈빛에 반해 다섯 시간을 내달려 내려간 목포. (촬영팀)담당자에게는 생애처음의 목포 방문이었고, 그와 함께 시원한 바다 바람과 함께 목포의 푸짐한 한정식까지 대접받고 왔습니다. 
영상 속에서 스쳐 지나간 ‘두 평 남짓한 고시텔’ 이라는 이 한 마디가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전해졌을지 이제서야 아시겠죠?


리얼 청춘,AIA생명, 인터뷰, 현국<네 번째, 살구색 셔츠가 인상적이던 현국>

네 번째, 현국

살구색 셔츠가 잘 어울리던 훤칠한 현국, 정말 밝고 화목하게 촬영해 임해주신 가족 분들.
늦은 시간에 찾아 뵈었는데도, 흔쾌히 촬영해주시고 배웅까지 해주시던 모습에 따뜻함을 느꼈고 촬영팀 모두 그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촬영 후 함께 먹지 못한 치킨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리얼 청춘,AIA생명,원영,인터뷰<다섯 번째, 쿨하고 재능만점이던 원영>

다섯 번째, 원영

“군대 가면 춤 엄청 춰야겠네요”
“춰야죠! 연습도 되고”
라고 쿨하게 웃던, SG워너비 김용준을 닮은 잘 생긴 댄서 원영
부모님의 든든한 아들이자, 두 여동생의 짓궂은 오빠로서 일할 땐 멋진 선생님으로 젊은 청춘의 열정을 보여준 모습을 잊지 못할 듯 합니다. 언제나 그 열정 변치 않기를!


리얼 청춘, 동주, AIA생명, 인터뷰<여섯 번째, 예의 바른 모습을 보여주던 동주>

여섯 번째, 동주

부모님과 친구들의 영상편지를 찍기 위해 찾아간 대구에서 동주는 (시간을 벌기 위한)가짜 인터뷰 인줄도 모른 채 전원이 들어오지도 않은 카메라 앞에서 ‘20대의 청춘을 응원합니다’를 몇 번이나 소리쳤습니다.
실제 촬영 당일, 거울에서 나타난 부모님의 얼굴에 슬픔과 반가움을 표현이라도 하듯이 눈물을 머금은 채, 주섬주섬 휴대폰을 꺼내서 거울을 찍던 돌발 상황도 만들어 주었었는데요.
시종일관 예의 바른 모습으로 재미있는 추억을 많이 만들어준 점에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리얼 청춘, AIA생명, 인터뷰, 현탁<일곱 번째, 온 가족의 메시지를 받아낸 아들 현탁>

일곱 번째, 현탁

현탁에게로 영상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모인 가족들은 무려 아홉 명.
부모님과 여동생은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분들과 이모부, 사촌동생들까지. 
온 가족의 사랑이 담긴 메시지에 미소 지으며 손가락으로 눈물을 닦던 모습이 참 행복해 보였습니다.
솔직히 스크린 뒤에서 현탁이보다 더 많은 눈물을 보이셨던 아버님의 모습이 더 잊혀지지가 않네요.



리얼 청춘, AIA생명, 인터뷰, 충현<암투병 이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멈추지 못하던 아들, 충현>

마지막, 충현

암이라는 병으로 힘들어하시던 어머니, 그리고 아들 충현이의 일기는 프로젝트 팀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었었습니다.
본인 건강 걱정은 하지 말라시며, ‘지금까지 엄마 아들로 살아줘서 고마워’ 란 어머니의 메시지에 큰 눈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던 충현. 그 곁에서 한 동안 말 없이 아들의 얼굴을 쓰다듬어 주던 어머님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금번 촬영에 임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리며, '충현 어머님' 꼭 완쾌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9명의 리얼 ‘청춘’ 덕분에 촬영팀 모두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었고요. 그들 또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인상에 남는 소중한 인사를 남기고 씩씩하게 입대 하였습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주인공들의 청춘에, 그리고 모든 청춘들의 인생에 힘이 되었기를 바라며 지금 이순간, AIA생명청춘, 군대를 가다’ 비하인드 스토리 – 출연자 편 - 이야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Real 청춘 Never Stops, 청춘 군대를 가다.


'청춘, 군대를 가다' 보러 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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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oyh 2014.06.06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감동이네요 ㅠ.ㅠ

  2. trirrhvoiv 2014.07.1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ghg

  3. trirrhvoiv 2014.07.1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ghg

  4. trirrhvoiv 2014.07.1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ghg

  5. BlogIcon 민토리 2014.07.15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감동 원래광고 무조건건너뛰기하는데 처음으로 오분짜리 다봄 내가군인이라 그런지눈물난다ㅜㅠㅠ

  6. BlogIcon 아아아 2014.07.16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원래 광고 건너뛰기하는데 동생을 군대에 보내고 나니 광고를 안 볼 수가 없었습니다.
    잘 만든, 따뜻한 영상이네요! 잘봤습니다.

  7. 2014.07.27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갔다왔는데 왜이렇게 눈물이나오지
    저기있으면 누구나 울겠다

  8. ㅁㅁㅁ 2014.07.31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유튜브 광고 나올때 무조건 넘기는데 처음으로 넘기지 못하고 끝까지 봤네요.
    저는 이미 군 제대 했지만 멋진 광고 였습니다.
    AIA 무슨 차 보험회사인거 같은데 그렇다고 AIA 갈 생각도 없지만 여튼 멋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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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이벤트] 채널 뷰 '진짜사랑'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al 이벤트 2014. 5. 26. 20:13

비가 오면 문득문득 생각나는 그 사람. 좋아한다 말도 못해보고, 그냥 떠나보내야 했던 가슴 아픈 사랑의 기억.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보았을 아련하고 애틋한 그런 첫 사랑. 

이미 지나가 버렸지만 여러분의 소중했던 기억을 그리고 추억을 다시금 되새겨 드리기 위하여 AIA생명이 준비했습니다. <진짜사랑 시즌 4> 사연 응모 이벤트! 마음 가득 따뜻한 기억으로 간직된 ‘진짜사랑’ 사연을 보내주세요.  

우리 Real Life에서 일어나는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가지각색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채널 뷰 모큐멘터리 <진짜사랑>이 새로운 시즌을 맞아 더 신선한 소재, 더 진한 감동으로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가족, 친구와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현실적이면서도 심금을 울리는 따뜻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 <취재파일>, <아마존의 눈물> 등 다큐멘터리는 잘 알겠는데 ‘모큐멘터리’’는 뭘까?’ 하며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모큐멘터리는 ‘흉내 낸다’라는 뜻을 가진 mock과 다큐멘터리(documentary)의 합성어로 허구의 상황이 실제처럼 보이도록 제작한 영상물로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자주 접할 수 있는 TV 프로그램 장르입니다. 영국의 <오피스>와 <모던 패밀리>가 모큐멘터리의 대표적인 예죠. 

모큐멘터리의 경우 실제 사건이 벌어지는 현장에 출동한 카메라가 바로 눈앞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핸드헬드(뜻: 휴대용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하고자 하는 인물/사물에 바짝 붙어 촬영하는 기법) 기법을 활용해 다큐멘터리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촬영을 합니다. 드라마와 같이 움직임 없이 고정된 기존의 촬영 방식이 아닌 흔들리고 불안정한 카메라의 움직임이 현장감과 실제적인 느낌을 주죠. 

다큐멘터리 장르가 지닌 고유의 힘과 실제 사연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감을 함께 담아내는 것이 모큐멘터리의 핵심! 이제 대충 감이 오시나요? 자, 그럼 채널 뷰 <진짜사랑>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가슴 깊이 감동을 전해줄 모큐멘터리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지금 AIA생명 페이스북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여러분의 사연이 Real 감동일수록! 눈물, 콧물 쏙 빼는 사연일수록! <진짜사랑>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갑니다. 




  • 참여 방법 

1. AIA생명 페이스북 ‘좋아요’를 한다.

2. 보험과 관련한 웃지 못할 에피소드, 연인, 가족 친구와의 따뜻한 사랑이야기 댓글에 작성만 하면 참여 완료! 

  • 이벤트 기간 

- 5/24(토) ~ 6/30(월)까지, 7/4(금) 페이스북 댓글로 당첨자 발표 

  • 이벤트 경품 

1. 진짜 작가상(4명)

- 당첨자의 사연으로 <진짜사랑4> 영상 제작의 기회!

- 신세계상품권 10만 원

2. 사랑 게스트상(5명)

- 영화 예매권(1인 2매)

*  BONUS! 공유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이벤트 콘텐츠를 자신의 타임라인으로 공유(전체 공개) 후 #공유완료 댓글만 남겨도 당첨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 바로 가기 >> 클릭 

봄바람이 살랑이는 계절, Real 감동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실 모큐멘터리 <진짜사랑 시즌 4>의 주인공이 되어, 진실된 사랑의 감동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해주는 AIA생명 이벤트는 앞으로도 계속 진행되니 많은 기대해 주세요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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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한채윤의 영화를 듣다 – 화양연화(花樣年華)

Real 라이프 2014. 5. 20. 10:03

사랑했던 한 사람에 대한 평생 잊지 못할 애틋한 기억이 그리고 추억이 있나요?

누군가에 대해 그리고 무언가에 대해 좋은 기억을 쌓는다는 것은, 그리고 그 기억들을 아름답게 추억할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우리 인생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하기 위함이 아닐까요?

문득 찾아온 봄처럼 짧은 순간을 함께했을 뿐이지만 애절한 사랑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간절하게 만드는 영화 <화양연화- 꽃 화()모양 양(), 해 연(), 빛날 화()>는 제목만큼이나 삶 속의 아름다운 순간(Real Moment)과 사랑(Real Love)의 소중함을 깨닫게 합니다.

싱어송라이터 한채윤이 소개하는 삶의 모습을 담은, 삶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와 잔잔한 OST의 아름다운 조화로 감동이 배가 되는 영화<화양연화>. 지금부터 함께 만나 보실까요?  


[영화를 듣다] (1) 화양연화

집에 돌아오자마자 손을 씻고 라디오를 켠다. 낮게 깔리는 목소리에 곧 안도한다. 책상 위에는 그녀가 보내온 소포가 놓여 있었다. 열흘 남짓, 연말을 쓸쓸하게 보내고 싶지 않아 남국으로 여행을 떠났었다. 경유하는 비행기를 이용한 탓에 막 홍콩에서 오는 길이다. 상자를 열자 그 도시의 어느 거리를 닮은 붉은색 케이스가 눈에 들어왔다. CD를 꺼내 플레이어에 넣었다.

Yumeji’s Theme / Shigeru Umebayashi (화양연화 OST) 

한 손에 국수 도시락을 들고 여자가 걸어간다. 좁은 계단을 내려가자 가게 안의 후끈하고 습한 공기가 훅하고 밀려온다. 국수가 포장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연신 손수건으로 이마를 닦는 그녀. 도시락을 받아 들고는 다시 좁은 계단을 오른다. 그녀가 가고 이번에는 그가 계단을 내려온다. 테이블에 앉아 국수를 먹는 그의 모습이 습기와 열기 속에 쓸쓸해 보인다. 그리고 다른 날, 둘은 좁은 계단에서 마주친다. 아슬아슬하게. 왈츠 리듬의 우아한 첼로 선율이 흐른다. 

1962년 홍콩. 이웃에 사는 그녀와 그. 서로의 배우자가 바람이 났다. 상처받은 두 사람이 만나 누구에게 하는 위로인지 모를 감정들을 주고받으며 가까워지는 건 당연해 보인다. 늦게 만났지만 둘의 만남에 고통 받을 이 없다는 건 축복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배우자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했다. 

이미지 출처: http://inthelove.kr/

Quizas Quizas Quizas / Nat King Cole (화양연화 OST)

그는 글을 쓰고 그녀는 그가 쓴 글을 읽고 있다. 그가 웃는다. 그리고 곁에서 그녀가 웃는다. 상대에게 눈을 맞추지만, 입술은 맞추지 않는다. 키스하지 않는다고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다. 상처받는 이 없는 사랑이라면 드러내도 괜찮지 않을까… 잘못이 있다면 조금 늦게 만난 것뿐 인데. 그조차 그들의 잘못이 아니다. 

“미리 이별 연습을 해봅시다.”

금세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을 하고는 간신히 벽에 기대어 서 있다. 아마도 사랑이리라. 결심을 미루면 보통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 장면마다 바꿔 입고 나오는 장만옥의 치파오, 온통 붉게 치장된 양조위의 작업실, 담배 연기와 냇 킹 콜의 음성. 순수하게 감정을 나누고 해피엔딩으로 끝내버리기에 영화는 이미 지나치게 관능적이다. 

Angkor Wat Theme Finale / Michael Galasso (화양연화 OST)

 
이미지 출처: http://inthelove.kr/

타인의 상황이 자신의 이야기가 되는 순간. 그래서 ‘절대’라는 단어를 쉽게 사용하면 안 된다고 배웠다.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거라는 말은 하지 않는 편이 좋다. 말 못하는 사연 하나쯤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대나무 숲 이야기가 보편성을 가질 수 있는 이유다. 지나치게 조심스럽고 용기가 없었던 그들은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국 바라던 대로, 그들의 배우자들과는 다른 부류의 사람으로 남았다. 불륜이라 부를 수 없도록 자신들의 행복을 포기했다. 상처받는 사람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선택이었는지에 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 바이다. 오늘은 1962년 홍콩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알아요? 뭔가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으면 옛날에는 어떻게 했는지? 산에 가서 나무를 하나 찾아 거기에 구멍을 파고는 자기 비밀을 속삭이고 진흙으로 봉했대요. 비밀은 영원히 가슴에 묻고.”

그는 앙코르 와트 사원을 찾아가 돌담 사이에 비밀을 묻는다.

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

살다 보면 이별이 예견된 사랑이 찾아오기도 한다. 그 중 어떤 것에는 불륜이라는 무시무시한 이름이 붙곤 하지만 사랑은 두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일이라는 전제하에 실상 그도 여느 사랑과 다를 바가 없어 보인다. 차우(양조위)와 첸부인(장만옥)이 함께 국수를 먹는 장면이 그러하듯. (같은 공간에 그 혹은 그녀의 배우자가 들어온다면 물론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영화는 보는 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지만, 글을 쓰는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두 사람의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 또한 충분히 담겨 있었다. 좋은 건 금세 잊어버리고 만다. 시한부이기에 더욱 소중하고 애틋한,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무례를 범하지 않는 사랑을 나눈 그들. 해피엔딩으로 끝나 두 사람이 함께했더라면 시간이 흘러 무료해졌을지도 모른다. 그들의 배우자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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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bil bekas murah 2014.08.04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시는 모든 이웃 블로거 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좋은 일 많이 있으시라고, 세배 올립니다. 요즘 제 주변에 사건 사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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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신장이식, 말처럼 결코 쉽지 않은 가족 사랑의 실천- 차성남MP

Real AIA/People 2011. 11. 15. 16:20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자신의 몸 일부를 떼내 증여한다는 건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게다가 그 수술이 가장 가까운 가족의 생사를 가름한다면, 더욱 어렵겠지요. 하지만 부산중앙지점 차성남 MP님은 이 어려운 일을 기꺼이 해냈습니다. 당뇨 합병증에 따른 신부전증으로 신장 이식 외엔 다른 치료 방법이 없는 남편에게 자신의 신장을 이식한 것입니다. 차성남 MP님의 사연, 지금부터 들어보실까요?

장기 증여가 가능한 건강 상태에 감사할 뿐

남편은 평소 당뇨 합병증으로 꾸준히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신부전증이 찾아왔고, 계속해서 투석을 받거나 신장 이식을 받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얘기를 듣게 됐습니다. 곧 교장 직책을 수행해야 하는데 아픈 몸으로 직장 생활을 지속하는 게 과연 가능할지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고민하더군요. 하나뿐인 딸의 결혼식을 건강한 몸으로 맞이할 수 없다는 것도 걱정 중 하나인 듯했습니다. 저 또한 그런 남편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이 많이 힘들고, 아프고, 괴롭더군요. 고민 끝에 장기 이식을 결정하고, 검사를 받아본 후 남편에게 제 신장을 이식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장기 증여에 관심을 갖기는 했었지만, 내 몸이 건강하지 않고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게 장기 증여인 걸 알기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할 일을 한 것뿐인데 수술이 끝난 후 본부장님과 부장님, 매니저님, 동료 MP들이 모두 찾아와 ‘사랑을 몸으로 실천했다’며 칭찬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성원과 격려 덕분에 남편도 저도 건강과 웃음을 되찾게 됐습니다.

가족은 한 몸, 생명보험은 가족 사랑의 실천

물론 장기 증여가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족이란 이미 한 몸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 니다. 수술, 잠시 합니다. 그러나 조금의 불편함이 나중에 몇 배, 몇 십 배가 되고도 남을 기쁨으로 돌아온다면 얼마든지 감수할 만한 일, 아닐까요?
 
저는 그리고 이번 일을 계기로 보험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사랑 실천’도 돈 없인 어려운 법이니까요. 가족이 아프고 힘들 때, 경제적 곤란까지 겪게 된다면 얼마나 힘겨울까요? 제대로 된 보험 하나만 있어도 아마 막중한 부담감은 반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제 남편 역시 미리 마련해둔 직장 단체보험 덕에 수술비 부담을 일부 덜 수 있었습니다. 보험 문외한이던 시절에 들어두었던 보험은 2009년에 10년 납, 10년 만기로 끝이 나버려 별 도움이 되지 못했지만요. 하지만 그 덕분에 저 같은 보험 영업인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됐습니다. 내 가족에서부터 친지, 친구, 고객들까지 모두 둘러보고, 건강할 때 부족한 보험을 정비해서 단단하고 든든하게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겠구나, 결심도 했고요.

가족 사랑, 마음만으론 부족합니다. 많든 적든, 내 가족의 미래를 위해 생명보험 하나쯤 준비해 둔다면, 어떤 위험이 찾아온다 해도 마음 편하지 않을까요? 가족에 대한 사랑은, 실천할 때 더욱 빛나는 법이니 말입니다.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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