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예술사진 찍는 꿀팁

Real 라이프 2015. 6. 25. 07:00

 

 

귀찮게 카메라를 챙겨 나가던 나들이 길은 이제 옛말. 스마트 폰의 진화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고퀄리티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어요. 그런데 왜?! 유독 내가 찍은 사진은 고급진 맛이 나지 않을까요? 역시 전문적인 카메라가 아니라서 그런 걸까요?

카메라 매장으로 달려가기 전에 잠시만요!
좋은 ‘구도’를 알면 스마트 폰으로도 충분히 예술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예술사진 찍는 구도의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삼분할법은 사진을 배울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구도에요. 화면에 가로로 셋, 세로로 셋 가상의 선을 그어주고 선들이 만나는 지점에 찍고자 하는 사물을 위치시키세요. (빨간 동그라미가 있는 지점) 하지만 스마트폰 사진은 작은 화면 안에 사진을 담아야 하므로 가로 3등분, 세로 3등분만 해 줘도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화면을 선 세 개로 나누는 구도 잊지 마세요~

 

 

 

 

 

내가 찍은 사진이 자꾸만 아마추어 같다면? 이미지 속에 수평과 수직을 찾아서 맞춰보세요. 사진 속 수평과 수직만 잘 맞아도 사진에 안정감이 생겨난답니다. 대신, 수평선을 맞출 때 주인공의 목이나 눈에 걸리게 만들면 시선이 분산되고 몸이 분할된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사진을 보는 사람은 보통 사진 속 인물의 ‘눈’을 본답니다. 주인공이 어딘가를 쳐다보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따라가게 되죠. 인물의 시선을 따라 여백을 비워두면 편안하고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인물 중심의 전신사진을 찍을 때는 아래에서 위로 핸드폰을 살짝 기울여서 사람을 올려보고 찍으세요. 이 때 머리는 화면의 정 중앙에 오게 하는 것이 핵심! 사진의 중앙에 사람을 두면 머리가 작고 다리가 길~어 진답니다. (위에 표시된 숫자가 커질수록 사진이 커져요. 머리는 1에 다리는 3~4에 두는 것을 기억하세요!)

 

 

 

 

 

찍고 싶은 이미지가 있는데 원하는 구도를 뽑아내기 어렵다면 우선 넓게 찍은 후 손가락을 이용해 ‘자르기 신공’을 펼쳐보세요! 하나의 컷을 촬영 해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리저리 자르며 구도를 잡으면 색다른 사진을 건질 수 있어요. 의외로 한 장의 사진에서 뽑아낼 수 있는 다양한 느낌이 많답니다.

 

 


기본적으로 핸드폰으로 찍는 이미지는 1600X1200 사이즈가 적당해요. 크기가 커질수록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핸드폰 용량이 남아나질 않는다는 사실.

‘설정’에 들어가 ‘화이트밸런스’ 항목을 수정하면 사진에 따라 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어요. 태양광, 백열등, 형광등 가운데 현재 조명 상태를 지정해 주면 한층 더 실사에 가까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좋은 구도의 사진은 다양한 스토리를 담고 보는 이에게 감동까지 전해줄 수 있어요. 좋은 사진은 카메라의 심도 조절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심도에 의해 좌우된다고 하니까요, 애꿎은 스마트 폰만 탓하지 마시고 여러분도 예술사진에 도전해 보세요!
REAL LIFE NEVER STOP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6.25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해요
    인물사진은 한 번 해봐야겠네요^^

  2. 2016.02.16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여유50+] 어느 흑백사진

Real 라이프 2014. 7. 9. 13:20

어느 흑백사진

평생 삶의 결정적 순간을 찍으려 발버둥쳤으나
삶의 모든 순간이 결정적 순간이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작가

 

시대를 관통한, 시간을 농축한

햇빛에 봄이 드문드문 묻어 있는 어느 날 오후, 계동을 걸었다. 만삭의 달팽이처럼 천천히 흐르는 시간의 쉼표 즈음에 물나무사진관이 있었다. 

Editor 김혜인
Photographer 기성율

‘Photo Studio’라는 명칭이 더 익숙한 시대다. 하지만 묵묵히 ‘사진관’ 간판을 고집하는 이 있다. 이름도 괜한 멋 부림 없이 담백하게 ‘물나무’. 3년전이나 지금이나 (어쩌면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일본까지 통틀어서도 유일한 흑백 인상 사진관이다.

찾아가는 길도 담백하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현대사옥 옆의 좁다란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한옥 건물 사이로 회색 벽돌 건물의 물나무사진관을 만난다.

주위 풍경도 마음 한 자락을 붙든다. 마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읊조리고 뒤돌아본 모습처럼 움직였지만 움직이지 않은 듯한 풍경이다. 시간을 통과했지만 세대를 비껴간. 정통 흑백사진관인 물나무는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자연광과 은염 필름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을 촬영한다. 찍어놓고 삭제하고 편집하는 디지털과 달리, 찍기 전에 이미지화한 후 셔터 한 컷에 집중해 촬영한 다음, 암실에서 인화하는 아날로그 방식 덕분에 사전 단계부터 인화, 현상까지 사진 촬영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디지털 사진이 가볍고 빠른 물살이라면, 물나무의 그것은 잔잔하고 고요한 물결 같다.

세월이 지날수록 그 가치를 더해가는 사진에 보이지 않는 정신까지 담아내겠다는 게 물나무 사진관의 철학. 물나무사진관의 김현식 대표는 “내 사진은 예쁜 척하지 않는다. 조작과 눈가림 없이 있는 그대로의 내면을 순수하게 직면하는 것이 흑백 초상 사진의 매력이다”라고 말한다.

 

Mini Interview 김현식 대표

물나무사진관의 철학이 있다면?
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한국적인 사진이 무엇인지 고민해왔다.
내가 사진을 공부할 때만 해도 모든 용어가 일본어였다. 최근에는 순수 사진은 유럽이, 상업사진은 미국이 우세하다. 물나무의 역사적 키워드가 ‘근대’인 것도 이 때문이다.

우리나라에 일제시대가 없었다면 우리나라만의 사진 문화가 지금까지 전해졌을 것이다. 근대의 잃어버린 시간을 단지 ‘몹시 어렵던 때’라고 추억만 하기 이전에, 조선 중·후기 우리나라만이 가지고 있었던 확립된 이미지론을 다시 이어나갈 수 있는 때라고 본다.

확립된 이미지론이란 무엇을 뜻하나?
극사실주의 초상화다. 조선시대의 ‘전신사조’가 우리의 기초다. 전신사조는 초상화에서 한 인물의 외형만 담는 것이 아니라 그 인물의 인격과 내면, 영혼을 사진에 담아내는 초상화론이다. 회화적으로도 서양에서는 빛으로 드라마틱한 연출을 시도해왔지만, 동양에서는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순간의 가장 객관화된 실체를 탐구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진행하는 모든 인물 사진 작업도 이뤄진다.

아날로그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기운’이 아날로그다. 기계적인 부분으로 복제될 수 없는. 그 기운에는 여러가지가 포함된다. 촬영하는 사람, 찍히는 사람의 기운도 포함되고, 그 둘 사이의 교감과 시간적인 과정도 들어간다.

사진으로 힐링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사진으로 줄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이 무엇일까 늘 생각한다. 사진이 예쁘다, 예쁘지 않다는 일차적인 평가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존재했음을 알 수 있는 기록으로서, 농축된 시간의 집약체인 사진 한 장이 주는 의미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나의 유년 시절에 찍은 증명사진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는데, 그 사진을 볼 때마다 나는 그 시간과 공간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바로 집 앞에 사진관이 있었는데도 목욕을 하고, 새 옷을 입고, 머리도 단정히 했다.
시간이 흘러 사진을 찾으러 가는 날까지 얼마나 설레던지! 지금 보면 그 사진은 사실 ‘발사진’에 ‘발프린트’다.(웃음) 그래도 그 시간들의 풍미가 오감으로 떠오르게 해주어 자꾸 들여다보게 된다. 이처럼 사진은, 모든 시간의 기억 코드인 것이다.

내가 잊고 살던 때와 풍미를 사진이 기억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이고 얼마나 소중한 힐링인가!

 


아날로그 사진을 배우려면

사진관 한쪽에 마련된 ‘보이는 암실’에서는 흑백사진을 현상, 인화할 수 있으며, 흑백사진을 배우고 싶은 이들은 ‘근대화상회’의 지하 공간에서 진행되는 흑백사진 아카데미에 참여할 수 있다.

셔터를 누르기 전 이미지를 마음으로 대하는 방법부터 본인이 촬영한 은염 필름을 릴에 감아 암실에서 직접 현상하는 법 등을 배우게 된다.

수강 평일 기초반 : 오후 7~10시,

주말 기초반 : 오전 11시~오후 2시

중급반 : 오후 2~5시

수강료 : 1개월 30만원, 2개월 50만원

주소 서울시 종로구 계동길 84-3
문의 02-798-2231, www.mulnamoo.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고태훈 2014.07.10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좀 확대 해서 보고싶은데 폰에선 안되네요 암튼 좋은글 잘 봤슴다.....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직장인] 나의 사진 입문기

Real AIA/People 2011. 11. 30. 15:38
36.5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AIA생명 Operations 부서에서 planning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윤석 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비교적 저렴한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으로 요즘 대부분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시는데요 , 사진 찍기에 관심이 많았던 제가 처음 사진을 접하게 되었던 10년 전에는 디지털카메라가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들렸었고 일부는 디지털 카메라에 대해 부정적 시각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애용하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 그리고 아직도 많은 분들이 취미활동으로 사랑하시는 수동카메라. 오늘은 이렇게 매력적인 카메라와 사진을 제가 어떻게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제가 처음 카메라와 사진을 접했을 때가 기억나네요.^^ 조금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사진에 대한 저의 첫 기억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버지에게 들었던 꾸지람이었습니다. 저의 큰 형이 해병대 신병훈련소 과정을 마치고 가족과 함께 기념식을 가졌었는데요,아버지께서는 자랑스러운 큰아들과 함께하는 멋진 장면을 남기시고자 며칠 전부터 아끼는 카메라를 꺼내놓으시고 플래시까지 준비해놓고 챙겨 가셨었죠. 그런데 그 중요한 자리에서 – 적어도 아버지에게는 ㅋㅋ- 플래시가 터지지 않았던 겁니다. 어두운 실내에서 플래시의 역할은 정말 클수밖에 없는데요,기념식을 하기 며칠 전, 제가 장난감 자동차에 넣기 위해 플래시의 건전지를 빼놓아서 플래시가 터지지 않았던 겁니다.. 그때문에 저는 아버지께 한바탕 야단을 맞고, 아버지의 자랑이 될 수 있었던 형의 해병대 퇴소식 사진은 그렇게 날아가 버렸었습니다.. ^^;

두 번째로 사진을 접하게 된 것은 대학교에 입학하고 사진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부터 입니다. 대학교에 입학하니 많은 동아리에서 동아리 가입 홍보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요,그때 저는 사진동아리의 한 암실에서 사진이 인화되는 과정을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싱크대의 넓은 플라스틱 접시에 담긴 물 속에서 흰색 종이 위로 펼쳐진 하얗고 어두운 아름다운 그림들. 저는 그 사진 인화의 묘한 매력에 한눈에 반하여 그 자리에서 바로 입회원서를 작성하였죠.

그 이후로 사진은 저희 대학생활의 전부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습니다. 저는 일단 저에게 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아버지의 소중한 카메라인^^; Canon AE-1을 제 손에 넣었는데요,이 카메라를 제가 사용했을땐 카메라가 이미 많은 세월의 흔적을 가지고 있을 때였습니다.하지만 카메라의 총알이 지나가는 듯한 셔터 소리가 아주 매력적이어서저는 카메라에 필름을 넣어 항상 들고 다니며거의 모든 시간을 동아리방 암실에서 보냈습니다. 그러다 결심을 했죠. 사진을 해야겠다. ㅋㅋ

그렇게 결심한 후 저는 세번째로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다른 종류의 사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광고 사진. 사진 비전공자였던 저는 사진의 전문지식에 대한 열망이 항상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학교와 전공을 바꿀 용기는 없었던 저는 1년 과정의 광고사진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지요. 그 당시 비싼 수업료에 필름이나 인화지, 그 밖의 부대 비용 등은 모두 개인이 구입해야 했기에 필름을 사기 위해 버스 탈 거리를 걸어 다녔던 기억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오전과 오후에는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저녁에는 4시간 정도 사진 수업과 암실 작업을 병행해 나갔습니다. 그렇게 1년 과정의 광고사진 과정을 수료하고 전시회도 하였지만 사진에 대해 더 공부하고 열정을 쏟아 갈수록 마음 한 곳에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깨달았던 것은 어딜 가든 카메라를 들고 다니고 View Finder로 바라보았던 세상이 어쩌면 내가 그 사각 프레임 속에 가둬 버렸던 세상이 아닐까라는 의문 이었습니다. 네모난 프레임 안에 있는 세상만 보고 그 밖에 있던 세상은 바라보지 못했던 것이죠.   

그 이후부터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지 않는 날이 많아지고 점점 사진을 찍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와 필름을 준비하고 조리개와 셔터스피드를 만지는 시간에 내 눈에 보이는 모습들을 간직하려고 노력했었지요. 그리고 이 시간 동안 저는, 사진을 찍으면서 배웠던 것 처럼  사진외의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꼈습니다. 


이제 지금 저에게 사진은 즐거운 취미생활로 남아있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사진과 세상의 경계선에서 고민했던 물음은 지난 날 회화와 사진의 경계, 필름카메라와 디지털카메라의 경계가 더 이상 중요한 것이 아니듯이 이제 그 물음도 저에게 중요한 것이 아니게 되었지요.이제 저는 여행을 가서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면 먼저 눈과 마음에 그 아름다운 장면을 담아 둡니다. 그러다 그것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카메라를 꺼내 사진을 찍습니다. 


카메라는 좋은 카메라가 아니어도 좋고 카메라가 없으면 휴대전화라도 좋습니다. 휴대전화도 없다면 그 자리에서 핀홀카메라 – 상자에 바늘구멍을 뚫어 만든 카메라 – 를 만들어 찍기도 하죠. 핀홀카메라는 아주 작은 바늘 구멍을 렌즈처럼 사용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의 노출과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위의 사진처럼 풍경의 바람과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담아주지요. 때로는 조카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눈을 떼고 싶지 않지만 그 모습이 아까워 담아 두고 싶을 때는 조카에게 한 번 더 그 미소를 부탁 합니다. 이렇게 저는 지금 네 번째 사진을 만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사진의 세계가 있을지 모르죠. 하지만 몇 번째 사진과의 만남이 되든 사진 보다 내 눈 앞의 모습을 먼저 가슴에 담아 두고자 하는 마음만큼은 변하지 않으려 합니다.

AIA 36.5 독자 여러분께서는 어떤 사진을 찍고 계신가요? 기회가 된다면 여러분들의 사진 이야기도 나누어 듣고 싶습니다. 제가 미처 보지 못한 세상과 이야기를 발견하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거든요.^^ 
저의 입문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다음에는 또다른 사진이야기로 독자여러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퍼레이션에서 planning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윤석입니다. 오퍼레이션은 보험계약심사부터 민원까지 보험회사의 주요 사업을 운영하는 부서인데요, 블로그를 통해 손해사정사 등과 같은 operations 관련 전문 자격 또는 보험회사에 대해 알아야 할 정보등을 담아 보험전문인이 되려고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동감 2011.12.01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정을 넘어 관조의 경지에 이르셨네요. 사진에서 그 여유로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2. 아날로그 감성 2011.12.05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림의 미학...

    멋진 사진들로 가득할 글을 기다리는 즐거움을 주시네요. 기대할께요!

  3. 김혜민 2011.12.30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조카 이야기를 자주 하시는 윤석 주임님!
    요즘은 조카가 주임님 사진의 주인공이 되어주고 있겠네요^^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wfjlqhrq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9MW2ozZE'); waitfor delay '0:0:4' --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jgpqpsih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1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wfjlqhrq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aacf62NU'));select pg_sleep(4); --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snkraeo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etc/passwd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SomeCustomInjectedHeader:injected_by_wvs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1

    • ltmrmsym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1

    • fsnkraeo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invalid../../../../../../../../../../etc/passwd/././././././././././././././././././././././././././././././././././././././././././././././././././././././././././././././././././././././././././././././././././././././././././././././././././././././././././././././././././././././././././././././././././././././././././././././././././././././././././././././././././././././././././././././././././././././././././././././././././././././././././././././././././././././././././././././././././././././././././././././././././././././././././././././././././././././././././././././././././././././././././././././././././././././././././././././././././././././././././././././././././././././././././././././././././././././././././././././././././././././././././././././././././././././././././././././././././././././././././././././././././././././././././././././././././././././././././././././././././././././././././././././././././././././././././././././././././././././././././././././././././././././././././././././././././././././././././././././././././././././././././././././././././././././././././././././././././././././././././././././././././././././././././././././././././././././././././././././././././././././././././././././././././././././././././././././././././././././././././././././././././././././././././././././././././././././././././././././././././././././././././././././././././././././././././././././././././././././././././././././././././././././././././././././././././././././././././././././././././././././././././././././././././././././././././././././././././././././././././././././././././././././././././././././././././././././././././././././././././././././././././././././././././././././././././././././././././././././././././././././././././././././././././././././././././././././././././././././././././././././././././././././././././././././././././././././././././././././././././././././././././././././././././././././././././././././././././././././././././././././././././././././././././././././././././././././././././././././././././././././././././././././././././././././././././././././././././././././././././././././././././././././././././././././././././././././././././././././././././././././././././././././././././././././././././././././././././././././././././././././././././././././././././././././././././././././././././././././././././././././././././././././././././././././././././././././././././././././././././././././././././././././././././././././././././././././././././././././././././././././././././././././././././././././././././././././././././././././././././././././././././././././././././././././././././././././././././././././././././././././././././././././././././././././././././././././././././././././././././././././././././././././././././././././././././././././././././././././././././././././././././././././././././././././././././././././././././././././././././././././././././././././././././././././././././././././././././././././././././././././././././././././././././././././././././././././././././././././././././././././././././././././././././././././././././././././././././././././././././././././././././././././././././././././././././././././././././././././././././././././././././././././././././././././././././././././././././././././././././././././././././././././././././././././././././././././././././././././././././././././././././././././././././././././././././././././././././././././././././././././././././././././././././././././././././././././././././././././././././././././././././././././././././././././././././././././././././././././././././././././././././././././././././././././././././././././././././././././././././././././././././././././././././././././././././././././././././././././././././././././././././././././././././././././././././././././././././././././././././././././././././././././././././././././././././././././././././././././././././././././././././././././././././././././././././././.

    • wiysvqsb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1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awwuglxn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1

    • rvbqpuqk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1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xtqnqltg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1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uWtLS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1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JyI=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1

    • digropas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1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4.08.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wfjlqhrq 2014.08.09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1

    • 2014.08.09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ntu.acelg.org.au/top.php BlogIcon nike australia 2013.04.15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지원, http://ntu.4dmv.com/montblanc.php mont blanc refills, 아주 좋아.

  5. Favicon of http://gvdfszgvdfgv.blogspot.com/ BlogIcon Nike Free Run 5.0 2013.04.22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은 제일의 재산이다.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음식] 명동에서 만나는 인도와 네팔, 명동의 인도-네팔 식당이야기

Real 라이프 2011. 9. 21. 11:21
36.5 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AIA지기입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오늘 점심엔 무슨 음식을 드셨나요?^^ 모든 직장인들이 그렇듯이 저희 AIA 직원들도 점심이 다가올때면 ‘오늘은 뭘 먹을까’를 고민합니다. AIA 본사가 명동에 있어서 다른 지역에 근무하는 직장인들 보다 점심 메뉴의 선택이 폭이 조금 넓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명동에서 점심 맛 집을 찾아 헤매다 만나게 된 인도-네팔 음식점 옴드리스티를 운영하는 미나 언니 가족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

네팔 언니 미나와의 만남
배낭 여행 중에 먹었던 인도 음식을 잊지 못해 이 음식점을 자주 찾았습니다. 음식 맛은 좋았지만 가게를 시작한지 일년이 넘도록 가장 바빠야 할 점심 시간 조차 손님이 네 무리 이상 오는 것을 본적이 없었는데요. 자꾸 마음이 쓰였습니다. 이 식당이 사라지만 안 되는데 말이죠.
올해 4월은 제가 한참 사진을 배우고 있던 때였습니다. 미나 언니와 친구가 되어 언니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보고 싶어서 용기를 냈습니다. 퇴근 길에 식당에 들렀는데요. 그날 저녁은 손님이 많았습니다. 방해가 될까 싶어 발길을 돌리려고 하는데, 미나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바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잠깐 시간을 내어 십분 남짓 언니와 마주 앉아 배낭 여행 중에 인도에서 찍어온 사진을 보여주며 제가 만났던 네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네팔에 가보고 싶다는 저의 말에 몇 달 후 네팔에 갈수도 있다며 시간이 맞으면 같이 가자고 합니다.^^
언니의 식구들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고 하니 선뜻 사진 촬영을 허락해 주었는데요. 너무 쉽게 허락을 받은 것 같아 조금 놀랐지만 정말 고맙고 기쁜 마음이었어요.

그럼 이제부터 미나 언니 식구들의 사연을 함께 볼까요?^^
  
사진 한 장 

미나 언니 부부가 한국에 온 것은 지난 2007년입니다. 결혼 6년 만에 어렵게 얻은 아들 써빈을 시부모에게 맡기고 그리움은 곁에 걸린 아들의 사진 한 장으로 달랩니다. 이제 미나 언니를 기억하지 못하는 아들은 미나 언니 대신 시어머니를 엄마라고 부릅니다.
어느 날 미나 언니가 환한 미소로 말했습니다.. “써빈이 곧 한국에 와요. 식당에서 사람들을 모아놓고 써빈 생일잔치를 해줄 거에요. 그 때 친구들 데리고 꼭 오세요.”

한국 그리고 네팔

바쁜 점심 시간이 끝나고 찾아오는 몇 시간의 여유. 보통 손님이 붐비는 시간에는 인도 영화 뮤직 비디오를 틀어 놓지만 이 시간엔 네팔 방송을 챙겨보기도 합니다.
 
한국 시각 오후 3시 40분
네팔 시각 오후 12시 25분

미나 언니 부부의 꿈

한국에 오기 전 미나 언니 부부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 살았습니다. 시부모에게 물려 받은 땅이 있어서 생활은 넉넉한 편이었다고 하네요.
어느 날 남편 티카라가 한국에서 네팔 식당을 하는 친구와 함께 일을 해보겠다며 가지고 있는 땅을 모두 팔아 사업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고생길을 자처하는 남편이 이해가 가지 않았고 원망도 많이 했지만 조금 더 나은 삶을 살아보겠다는 그를 보면서 먼 타국에서의 삶에 작은 희망을 함께 품기로 했습니다.
 
 순둥이 조카 에릭

생후 8개월에 접어든 에릭은 하루 종일 어른들과 식당에서 함께 생활합니다. 일하느라 바쁜 어른들을 배려하는 것인지, 떼 한 번 쓰지 않고 방실방실 잘 웃는 순한 아기인데요. 감기라도 걸려서 칭얼대다가도 살짝 얼러주면 곧 까르르 웃어버립니다. 
어른들과 똑같이 새벽 두 시에 잠이 들어 아침 아홉 시에 일어난다고 하니, 잠을 많이 자야 잘 크는데. 하지만 저의 그런생각도 잠깐. 요즘은 에릭을 놀이방에 보내고 있어 이제는 여느 아이들과 똑같이 일찍 잠자리에 든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생활의 달인 미나 언니

미나 언니는 일에서만큼은 완벽주의자입니다. 언니의 시선은 항상 손님에게 향해있는데요. 음식이 입에 맞는지 물어보고, 물잔에 물을 채워야 할지, 손님에게 더 필요한 것이 있는지 수시로 확인합니다.
식사를 하다가 바닥에 포크를 떨어뜨린 적이 몇 번 있었는데, 그때 마다 부탁을 하기도 전에 미나 언니가 새 포크를 갖다 주었습니다. 알고 보니 포크, 숟가락, 칼이 떨어지는 소리를 구분할 수 있는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하니, 이쯤 되면 생활의 달인이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요?^^
 
가족이기 때문이죠

언니의 남동생에게 저의 카메라를 쥐어주고 간단하게 조작법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가 들고 있는 카메라 앞에서 가족 앞에서 보여줄 수 있는 환한 웃음이 터져 나옵니다.^^. 카메라에 저장된 그가 찍은 사진에는 아내와 딸이 담겨있었답니다. 


나도 여자랍니다

코마리는 옴드리스티에서 서빙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요즘 들어 평소에 안 하던 화장을 자주 하네요. 점심 시간이 끝나고 손님이 없을 때 잠깐 밖에 놀러 나가는 모습을 보니 짧은 반바지에 한껏 멋을 부렸습니다. 그 또래 여자 아이의 모습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어요 

시바는 카레 요리를 하는 주방장입니다. 저녁 6시가 가까워지면 식당 건물 앞에서 전단지를 돌리는 것도 그가 맡고 있는 일 중의 하나랍니다. 그런데 가끔 월급을 올려주지 않으면 일을 하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려 미나 언니의 속을 태우기도 합니다.^^;;

 “시바, 네 꿈이 뭐니?” 미나 언니가 묻습니다. 
“돈 많이 버는 거요. 한 달에 천 만원 벌었으면 좋겠어요” 시바가 대답합니다.
“시바, 돈이란 건 하늘에서 쉽게 뚝 떨어지는 게 아니야. 열심히 일하고 아껴야 조금씩 불어나게 되는 거란다.” 미나 언니의 현답이네요.하하

그의 얼굴

라모는 탄두리(화덕)요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오기 전에는 인도에서 주방장을 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주방장 시바가 월급을 올려달라고 파업을 하는 날이면 라모는 불평 한마디 없이 시바의 일까지 묵묵히 해냅니다.
그는 한 달을 꼬박 일해 받는 월급 60만원의 대부분을 네팔에 있는 아내와 세 아이에게 보낸다고 합니다. 수줍게 웃는 그의 얼굴에서 70, 80년대 중동으로 일을 하러 나섰던 우리 아버지들의 얼굴을 보았답니다. 

사진 액자

짜잔~ 옴드리스티 식구들에게 사진 액자를 만들어 선물했습니다. 저를 받아주고 사진 찍는 걸 허락해 줘서 고마워요^^

명동의 인도-네팔 식당 옴드리스티에 오세요~
AIA 36.5 독자 여러분, 오늘 맛있는 인도-네팔 음식 어떠세요? 
명동에 오시면 옴드리스티에서 미나 언니를 만나보세요. 언뜻 보면 조금 무뚝뚝한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 씀씀이가 매우 따뜻하시답니다.^^ 미나 언니는 한국말을 잘해서 의사 소통에 불편함이 없으니 옴드리스티에서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미나언니와 네팔이야기도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인도-네팔 음식 전문점 옴드리스티 
전화번호: 02-775-8860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 32-14
오시는 길: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20399524 


지금까지 AIA지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19일 인도 북동부와 네팔등에 강도 높은 지진 발생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걸어서 가야하는 히말라야 등 오지에 거주하고 있던 아시아인들에게 빠른 구원의 손길이 다가가길 기원합니다. ㅜㅠ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옥마을 2011.09.21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 많은 카레요리 주방장 이름이 압권이네요 지못미...

  2. 김태훈 2011.09.23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고싶지만 너무 멀어서 서울 출장갈때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네팔 음식 먹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s://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09.23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옥마을님^^ 주방장의 이름이 재미있죠? 시바는 힌두교의 파괴와 창조의 신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시바의 부모님께서 좋은 이름을 지어주셨네요.ㅎ

  4. 박정욱 2011.09.23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다 보니 저도 네팔음식을 한번 맛보고 싶어지네요 제가 먹어본 인도음식이란 카라가 전부인거 같은데...그것도 전통 인도카레는 아니구요...저도 서울에 갈일이 생기면 꼭 한번 방문할게요...

    • Favicon of https://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09.27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정욱님 안녕하세요? 인도와 네팔은 서로 가까운 나라이다 보니 음식이 비슷하다고들 하지만, 네팔요리가 인도요리에 비해 좀 더 부드러운 맛이라고 합니다. 서울에 들르시게 되면 네팔음식을 꼭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5. 지나가는이 2011.12.06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한국에 있는 인도네팔 식당을 거의다방문해보았습니다..개인적이긴하나..저도...이곳을 몇번 방문하였습니다..하지만..저..미나라는분의...손님들눈치만보고...불성실한태도..무뚝뚝함.부담감-_-때문에 가지않습니다..님의블로그만 의지해서 방문하는일이없었으면좋겠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