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구강관리법과 올바른 구강관리 노하우

Real 라이프/Health 2016. 6. 24. 09:00

말만 들어도 공포의 대상이 되는 ‘치과’. 자주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좀처럼 쉽지 않죠? 오늘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치은염, 잇몸 병의 직접 원인이 되는 구강 관리에 대해 살펴보아요!


아무리 칫솔질을 잘 해도 치석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없기에 스케일링은 6개월~1년에 한 번씩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한데요. 만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매년 1회 치석제거를 저렴하게 받을 수 있답니다. 건강보험 적용기준은 저년도 7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여서, 스케일링 계획이 있으시다면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는 이달 말까지 스케일링 꼭 받으세요~
단, 기간 내 건강보험이 두 번 적용되지 않으므로 1년 사이 스케일링을 받은 적이 있는지 확인해 볼 것!

 

 

-> 전동칫솔은 미세한 진동으로 치아 표면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잘못된 사용 방법으로 양치질을 할 경우 일반 칫솔보다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과도하게 힘을 주면 치아가 마모되기도 하고, 힘을 정확하게 조절하지 않거나 꼼꼼하게 닦지 않는다면 전동 칫솔이라해도 치아에 다 좋은 것은 아니에요.

-> 구강청결제는 일종의 소독제라 할 수 있어요. 입 속에 상주하는 해로운 균의 번식을 막고 세균수를 감소시켜 치주염과 구취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죠. 하지만 입 속에 일정량의 세균은 어느 정도 필요한데, 너무 자주 구강 청결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침을 마르게 해서 구취를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치약에는 대부분 불소 성분이 들어 있어 충치 예방의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불소 이외에도 연마제, 계면활성제, 보존제가 함께 들어있는 경우가 많아요. 입안을 깨끗이 헹구지 않으면 치약이 입안에 남아 구강건조증을 일으키거나 파라벤 성분이 체내에 흡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양치 후 3~4회 정도 헹구는 게 바람직하고, 식후 양치를 자주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양치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물만으로 입안을 헹궈 내는 게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입 냄새의 60%는 백태와 관련이 있어요. 백태는 박테리아와 곰팡이 균이 혀 표면에 쌓여 생기는 것으로 양치질할 때 자주 닦아내지 않으면 백태가 두꺼워지거나 색이 변하면서 구취가 심해진답니다. 혀는 혀 돌기의 울퉁불퉁한 공간에 세균이 달라붙어 서식하기 때문에 혀 윗부분을 긁어낼 수 있는 전용 스크래퍼나 미세모로 닦아내면 입 냄새 제거에 도움이 돼요.

 

지금 바로 실천해야 할
칫솔 소독법 5 ☞ (클릭)

 

입안에 충치나 잇몸 병이 있을 때 입 냄새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하루 1번 이상은 치실을 사용하거나 이와 이 사이 치간 칫솔로 치석과 세균을 없애주세요. 또한, 녹차에 든 카테킨, 토마토에 들어있는 아놀린이라는 성분이 입 냄새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녹차와 토마토 주스를 마시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효과이기 때문에 입 냄새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좋겠죠?

 

침 안에는 나쁜 세균을 없애는 보호 효소가 들어있어요. 입안이 마른다는 건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는 것을 의미해요. 하루 8잔 정도의 물을 마셔 입안에 침이 항상 마르지 않도록 해 주세요.

 

입안이 헐었을 때는 스트레스와 피로 누적을 원인으로 생각 해 볼 수 있어요.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몸이 피로해지고 체내의 장기들까지 기능이 저하되므로 여드름 같은 트러블이 자주 보이게 되죠. 입안이 허는 것 또한 수면이 부족하다는 의미이므로 충분히 잠을 자는 게 중요합니다.

 

단순히 잇몸이 부었을 때는 일시적인 염증이 생겼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잇몸이 만성적으로 붓고, 피가 나거나, 내려앉아서 치아가 길어져 보일 때는 치은염이나 치주염 등의 잇몸 병이 많이 진행된 상태를 의미해요. 자칫 방치했다가는 병을 키우는 상황이 올 수 있으므로 늦지 않게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추천 드립니다.


눈에 보이는 상처에만 신경을 쓰다 보면 미처 입안까지 관리하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요. 조금만 신경을 써도 깨끗하고 올바른 구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사실! 건강보험 적용 스케일링 받으면서 치과 검진도 함께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잇몸까지 튼튼하고 건강하게!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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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으로 치주질환 예방하고 스마일 하자!

Real 라이프/Health 2013. 12. 12. 14:45

  우리를 병원으로 향하게 하는 가장 흔한 질병은 무엇일까요? 겨울철 한 번씩은 꼭 걸리는 감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하지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작년 우리나라 의료보장 인구에게 가장 많이 발생한 질환은 바로 치주질환이라고 합니다.

바이러스성 감기를 포함한 감염성질환자가 인구 1,000명당 215.9명으로 나타났는데, 이보다 더 많은 278.8명이 치주질환으로 병원을 찾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치아 때문에 고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치주질환의 가장 큰 원인은 치아에 쌓이는 치석입니다. 음식을 먹거나 마실 때 치아 표면에 남은 음식물 찌꺼기가 세균을 모으고 결국 끈적끈적한 세균막을 형성하는데, 이것을 플라그라고 합니다. 플라그가 양치질로 제거되지 않고 쌓이면 딱딱한 치석이 되는 것이지요.

치석은 입 냄새를 유발할 뿐 아니라 치아 주위의 잇몸에 염증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잇몸이 붓고 피가 나거나, 더 심하면 치아가 흔들려 빠지게 될 수도 있어요. 불어난 치석 때문에 이와 이 사이의 틈새가 벌어지기도 하니까요.

 

 

치주질환을 유발하는 치석을 제거하는 것은 올바른 양치질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치아 표면에 형성된 치석을 제거하는 치과 시술인 스케일링이 필요한 것이지요. 딱딱한 치석을 물리적으로 제거하고 치아 표면을 닦아내고 나면, 세균들이 쉽게 자라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보기에도 더 깨끗하고 밝은 치아를 가질 수 있어요.

스케일링은 치아 상태에 따라 정기적인 시술이 필요합니다. 1년에 1~2회 정도 받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스케일링이 처음이거나 오랜만에 받은 경우라면 시술 이후 치아가 시린 경우도 있지만, 시술이 잘못되어 그런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치석이 제거되면서 공기 중에 노출된 치아가 적응할 시간이 필요한 것이니 조금만 참으면 된답니다.

 

올해 7 1일부터 20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연 1회 스케일링도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기존 5~6만 원의 치료비가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본인부담금 1 3천 원~1 8천 원 정도면 스케일링을 받을 수 있으니 꼭 챙겨서 치주질환 미리 예방하세요!

 

정기적으로 치과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는 것 이외에도 집에서 손쉽게 스스로 관리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꼼꼼한 양치질과 함께 올바른 방법으로 치실을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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