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신혼부부에게 드리는 꿀팁

Real 라이프/Finance 2015. 5. 21. 07:00

 

 

 

5월은 가정의 달.
둘(2)이 만나 하나(1)가 된다는 21일은 그래서 ‘부부의 날’ 입니다.
전생에 원수가 부부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참 많이 싸우고 또 의지하는 사람이 바로 배우자가 아닐까 싶은데요. 부부의 날을 맞아 이제 막 시작하는 부부들에게, 아직 ‘부부’라는 말조차 낯선 이들에게 AIA가 전합니다.

 


신혼기의 재무목표와 실행 가이드

 

 

오~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지금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
바로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것! AIA와 함께 한국금융감독원이 제안하는 신혼기의 재무목표와 실행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봐요~


 

내가 벌어 내가 쓰던 생활은 이제 끝났습니다. 개인의 재무관리에서 부부의 공동 목표가 될 것들을 설정해야 해요.
우선 일정 금액 이상의 지출은 반드시 상의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자녀는 언제 몇 명이나 가질 건지, 집 마련이나 확장 계획은 몇 년 안에 어떻게 할 것인지, 전세금 상향 계획, 창업계획, 노후생활 계획에 대해 꼼꼼하게 서로 대화하고 합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내일은 누구도 모르는 것.
갑자기 큰 자금이 필요한 질병이나 서로의 부재에 대해 미리 생각하고 준비해 두어야 해요. 이미 가지고 있는 보험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넘치는 부분을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중에도 질병, 상해, 종신보험은 필수. 이른 감이 있지만, 은퇴 자금 역시 빠를수록 좋답니다.

 

 

우리나라 신혼부부의 1차 목표는 대부분 ‘내 집’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미 주택 마련을 하고 결혼생활을 하면 더할 나위 없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주택자금을 위한 저축과 투자 계획을 꼼꼼히 세워서 이른 시일 내에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해요. 적금을 드는 것이 기본이지만, 임신이나 이사 등 갑작스러운 이슈가 생기기 쉬운 신혼부부의 경우 중도인출이 가능한 저축보험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AIA가 신혼부부에게 추천하는 상품*


 

 

행복한 부부가 되는 습관

 

재무 상황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하더라도 부부 사이의 트러블은 언제든 생길 수 있어요. 어떤 관계든 노력 없이는 유지될 수 없겠죠?
행복한 부부가 되는 습관 다섯 가지를 잘 새겨두고 꼭 실천하시길 바랄게요!

1. 상대방을 관리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준다.
2. 자주 사랑한다 말하고, 스킨십과 로맨스를 유지한다.
3.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서로에게 항상 감사한다.
4. 스마트 기기를 멀리하고, 함께 보내는 시간을 진심으로 즐긴다.
5. 여행, 데이트 등으로 반복되는 일상에 변화를 준다.

 


 

‘부부의 날’을 맞아 사랑하는 배우자의 얼굴을 한 번 더 들여다 봐 주세요. 대화하고 대화하세요. 마음을 열고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서로의 안식처가 되고 미래가 되는 배우자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 AIA가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REAL LIFE NEVER STOP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진 2015.05.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올...내겐 쓸모없는 팁이다....또르르

  2. BlogIcon 즈스 2015.05.21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신혼되세요~~~~~~~~~``

  3. BlogIcon 쏘선 2015.05.21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멈!!! 짱이다

  4. BlogIcon 정호영 2015.05.21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안눌린다ㅡㅜ

  5. BlogIcon 장호재 2015.05.21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부부를 위한 꿀팁네도 그런걸 상상하다니 내 뇌는 이미 반쯤 썩었어...

  6. BlogIcon dㅇ 2015.05.22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자님~~

  7. BlogIcon 피치 2015.05.24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팁과함께행복한결혼생활이되길..!

  8. BlogIcon 예린 2015.05.26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부부♡ 알콩달콩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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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현명한 실업 극복의 팁 세 가지

Real 라이프/Finance 2011. 12. 22. 11:54

AIA 36.5 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AIA지기입니다.^^
오늘은 갑자기 실업이 되었을때 어떻게 효과적으로 재무관리를 해야할지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해요.

경제가 많이 안좋은 요즘,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실업에 대한 불안함이 항상 있게 마련인데요, 특히 한 가족의 가장이 실직하게 되면 자칫 가계의 파산으로까지도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위기가 다가왔을때일수록 더욱 현명하게 재무관리를 해야합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실직이 되었을때는 가능한한 빠른 시간 내에 재취업을 해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하지만 경제가 좋지 않아 재취업이 더뎌질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재취업 교듁등 재취업을 위한 준비기간을 고려해, 이를 위한 재무 계획과 위험에 대한 대비책을 미리 세워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업 시 지출비용, 어떻게 재조정할까?

우선 실직을 하게되면 실업 전 지출비용에 대한 재조정이 필요합니다. 실업 상태가 장기간 유지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가능한한 지출비용을 줄여야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지출항목을 필수, 중요, 선택으로 구분하고 중요와 선택항목의 경우에는 대체수단을 고려해보세요. 대출금 상환의 경우에는 원리금균등상환에서 이자상환으로의 변경을 고려해보되, 심각한 경우에는 주거이전을 통한 부채상환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이렇게 월 지출비용이 결정되면 월 수입비용(구직급여)과의 차액이 월 필요자금으로 산출되고, 이것을 최대 실업기간으로 산출하면 실업기간 총 필요자금이 결정됩니다. 준비자금은 기존의 금융상품(필수목적자금 제외)과 퇴직금의 재배분, 기타자산의 매각(자동차, 귀금속)을 통해서 마련할 수 있습니다. 총 필요자금이 준비자금을 초과하게 되면 필수목적자금의 재무설계 재조정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가능한 한 기존 필수목적자금(자녀교육자금, 은퇴자금 등)은 사용하지 않고 설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합니다.

실업 중에도 없어서는 안될 최소한의 위험 관리

실직을 하게되면 수입이 없어지기 때문에 보험계약을 해지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는 사실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암 보험을 해지하였는데, 해지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가족 중 1명이 암 진단을 받게되면 소득이 중단 된 상황에서 엄청난 재무적인 위험이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해지보다는 보험상품의 재조정을 통해 최소한의 위험관리를 해야합니다. 저축성 보험의 경우도, 대부분의 저축성 보험은 최소 7~10년간 높은 사업비가 발생하므로 7년 이내에 중도 해지하면 높은 사업비 부담은 물론 해지공제라는 불이익까지 받게 됩니다. 만약 연금보험 등의 저축성 보험 중 유니버설 기능이 있는 상품에 가입하셨다면, 납입중지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이 경우 상품을 해지한 것이 아니라 납입만 중지한 것이기 때문에 재취업 후 다시 납입을 시작하면 해당 상품에 부가되는 다양한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사회보장제도 활용법

실업의 경우 민영보험에서는 실업의 위험을 담보하기 어렵기 때문에 실업 시 소득이 끊기는 것에 대한 위험을 담보할 수 있는 보험으로는 고용보험이 거의 유일합니다. 고용보험의 실업급여는 해당요건을 구비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실업자의 경우 실업급여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시는것이 가장 먼저 필요할 일입니다. 고용보험 홈페이지 (www.ei.go.kr)를 방문하면 고용보험의 급여와 해당 요건에 대해 확인할 수 있으니, 필요시 확인해 보세요.

국민건강보험의 경우에는 실업자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임의계속가입제도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1년 이상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하다 퇴직한 지역가입자이게 퇴직 후 12개우러까지 퇴직 전월 3개월 평균보수에 해당하는 직장보험료(사용자 부담 포함)의 50%만 납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이 경우 실업 전과 동일한 금액을 납부하는 것으로 피부양자를 등재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의 경우에는 납부예외신청을 통해 보험료 납입 유예가 가능하며 추후납부제도를 통해 가입기간 산출이 추후에 가능합니다.

실업시 앞으로 일어날 모든 위험을 고려하는 건 어쩌면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가계의 재무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 가장 장애물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실직이므로, 이에 대한 고려를 미리 해둔다면 그러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현명한 대처법으로 위기시에도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이상 AIA지기였습니다.^^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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