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한 위험, AIA생명과 함께 미리 대비하세요.

Real AIA/Insurance 2013. 6. 19. 14:25

대부분의 2,30대 미혼남녀들은 미래에 닥쳐올 위험에 대비하는 것보다 결혼자금이나 주택자금을 마련하는 것을 우선순위에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확실치 않은 위험에 대한 관리는 결혼 이후로 미루어 두는 것이죠. 하지만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위험이 찾아 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 어디에서 찾아 올지 모르는 위험에 대해 관리를 하고 있지 않은 분이라면 AIA생명과 함께 위험 관리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 볼까요? 

1. 20,30대에게 필수 항목인 고도장해위험 특약

직장에 다니고 있는 2,30대의 직장인이 질병 또는 재해로 인해 신체가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없는 고도장해를 입게 되면 근무하고 있는 직장에서 계속 근무하기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고도장해로 인해 소득은 더 이상 없어지고 재활을 위한 비용과 기간은 나날이 늘어나는 심각한 상황에 처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30대 미혼자들에게는 앞으로 남아 있는 경제 활동 기간이 길기 때문에 고도장해에 대한 위험이 가장 큰 시기입니다. 사망보장은 가족이 있는 가장에게만 꼭 필요한 위험 관리 항목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고도장해위험에 대한 준비는 부양가족이 없는 경우에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소득은 없는데 지출은 꾸준히 발생하고 간병인이 필요한 상황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고도장해위험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경우, 모든 비용이 부모님에게 전가되어 가족 전체가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할 수 있습니다. 생명보험의 고도장해특약은 이런 경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험에 가입한 후 80% 이상의 장해를 입게 되면 거액의 보험금이 지급되어 향후 발생하게 될 지출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2. 대출금 상황과 부모 부양에 효과적인 사망보장 보험

가정의 생활비, 자녀 교육비, 대출 상환금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 사망할 경우를 대비해 일반적으로 가장의 경우에는 높은 사망보험금이 필요합니다. 반면 부양가족이 없는 미혼의 경우에는 사망보장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미혼의 경우에도 여러 이유로 인해 사망보장이 필요합니다. 

<20, 30대 미혼의 필요 보장 예시>

①  본인의 부채상환비용에 도움이 되는 사망 보장 보험

학자금 대출, 자동차 할부 대출 등으로 인해 대출금을 가지고 있는 미혼이 사망할 경우 대출에 대한 부담이 부모님께 전가될 수 있습니다. 대출 상환의 비용은 일시금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는 종신보험의 주계약이나 정기특약 등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부모 부양 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 가능 

 20ㆍ30대 직장인이 되면 부모에게 일정 금액의 용돈을 주기적으로 보내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자녀 교육에 수많은 자산을 투자한 부모 세대들은 노후 준비가 부족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매월 필요한 부모 부양비는 수입보장특약으로 준비해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고액의 의료비 및 소득단절에 대비하는 암보험, 실손보험

암, 뇌출혈 등의 중대질병에 대한 위험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20ㆍ30대의 암 발병률이 매우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는 요즘, 암은 40대 이상의 연령대뿐 아니라 전 연령대에서 준비해야 할 위험이 되었습니다. 특히 중대질병의 경우 고액의 치료비가 들 뿐만 아니라 중대질병 발병시에 처하게 될 소득 단절의 충격도 큽니다. 어떠한 질병이 발병할 지 사전에 아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중대질병에 대한 위험 관리(보험 가입)는 가능한 한 다양한 보장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먼저, 실손의료비보험(입원/통원)에 가입하면 대부분의 중대질병으로 인한 의료비 해결이 가능해집니다. 하지만 비급여 항목에 대한 의료비와 소득 단절 위험에 대한 별도의 위험 관리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암으로 인해 소득이 끊길 경우를 대비하고 싶다면 1년치 생활비만큼 암 진단금이 지급되는 암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재무 목표 달성보다는 위험 관리가 먼저 

지금까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여러 상황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모든 사람들의 위험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상황과 니즈에 맞는 보험 설계를 하는 것입니다. 즉, 어떤 상품에 가입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기 보다는 자신의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의 종류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가입 금액을 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0ㆍ30대 미혼의 경우 위험 관리보다는 미래의 재무 목표 달성(본인 결혼자금, 주택 마련 등)을 위한 저축이나 투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험 관리를 간과할 경우 그 동안 열심히 쌓아온 저축과 투자가 모두 물거품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비해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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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lton777 2014.04.04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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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위험관리, 제도성 특약을 적극 활용하자!

Real AIA/Insurance 2013. 1. 14. 12:45

가장의 조기사망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해주는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은 '생명보험의 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장기상품이고 사망 시에만 보험금이 지급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가입 전 미리미리 제도성 특약을 활용해 위험관리를 해두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사망을 보장하는 대표적인 생명보험상품은 종신보험정기보험이죠. 가장의 조기사망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므로 생명보험 중 가장 가치있는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망시에만 보험금이 지급되므로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고액의 사망직전 치료비나 노후자금 등을 해결하기는 어렵다는 단점이 있죠. 또한, 장기상품이다 보니 중간에 실업 등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보험계약이 실효되어 보장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단점을 별도의 비용 없이 보완해주는 것이 바로 제도성 특약입니다. 


사망직전 치료비를 해결해주는 선지급서비스특약


의학기술의 눈부신 발달로 과거에는 치료가 불가능했던 질병들도 지금은 상당 부분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덕분에 사망 직전의 환자 대부분이 현대의학의 최신 치료기술을 시도해볼 수 있게 됐는데요. 연명기술의 발달로 장기간의 간병시기를 보내다가 사망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가족들의 의료비 및 간병비 부담이 크게 증가한 것은 물론, 남겨진 가족들이 심각한 부채를 부담하게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인데요. 때로는 의료비를 납입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고, 남겨진 배우자의 은퇴자금까지 모두 의료비로 써버리게 되어 배우자의 노후가 비참해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이런 단점을 부분적으로나마 해결할 수 있는 특약이 바로 선지급서비스특약입니다. 이 특약은 의료법 제2조(의료기관)에서 정한 전문의 자격증을 가진 자의 진단 결과 피보험자의 남은 생존기간이 6개월 이내라고 판단한 경우에, 사망보험금액의 50% 이내에서 피보험자 별로 통산하여 최고 1억원까지 사망보험금을 선지급하는 특약입니다. 

사망 직전에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더라도 사망보험금을 미리 선지급 받아서 치료비를 납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간병상태까지 가지 않은 경우라 하더라도 사망보험금을 선지급 받아서 남은 삶을 후회없이 정리하는 웰-다잉(Well-Dying)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제도입니다.


비상상황에도 보험금을 지급해주는 지정대리청구서비스특약


보험계약의 관계자에는 계약자, 피보험자, 수익자가 있습니다. 계약자는 보험계약을 한 사람이고 일반적으로 보험료를 납입하는 사람입니다.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의 목적이 되는 사람이고 피보험자에게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했을 경우 수익자에게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사망을 보장하는 생명보험을 제외한 대부분의 보험계약은 계약자와 피보험자, 수익자가 같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피보험자에게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였음에도 수익자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보험금을 청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요. 

이때 가족(가족관계등록부상 또는 주민등록상의 배우자, 동거하거나 생계를 같이 하고 있는 3촌 이내 친족)들이 피보험자를 대신하여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지정대리청구서비스특약입니다. 

이 특약 또한 제도성 특약에 속하며, 별도의 비용없이 가입할 수 있고, 가입 시 또는 보험금 지급사유 발생 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하는 연장정기 및 감액완납


대부분의 종신보험의 경우 20년 이상 보험료를 납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20년 동안 쉬지 않고 보험료를 납입해야 하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상품이 자유롭게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는 유니버셜 종신보험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으면 월대체보험료가 차감됨므로 장기간의 실직이나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안이 되지 못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비한 제도가 연장정기와 감액완납입니다.

연장정기보험으로의 전환더 이상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는 대신 기존에 가입했던 주계약의 사망보험금은 그대로 유지하되 보험기간을 줄이는 것이다. 즉, 해지환급금을 바탕으로 일시납 정기보험을 가입하는 형태입니다. 

감액완납보험으로의 전환더 이상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는 대신 기존에 가입했던 주계약의 사망보험금을 감액하고 보험기간은 유지하는 것입니다. 즉, 해지환급금을 바탕으로 일시납 종신(정기)보험을 가입하는 형태입니다.  

두 가지 방법의 공통적인 단점은, 특약이 모두 해지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고 보장이 존속된다는 점에서 유용한 면도 있죠. 더 이상 보험료를 납입할 수는 없지만 사망보험금을 높게 책정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연장정기보험으로, 사망보험금보다는 보험기간이 중요한 경우에는 감액완납보험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후자금으로 일부 사용이 가능한 연금전환특약 


자녀들이 모두 독립한 경우엔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이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사망보험금을 그대로 두어 가족들에게 상속재산으로 남겨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남편과 아내의 평균 결혼연령 차이가 3년 정도 되고 남녀의 평균수명이 7년 정도 차이가 나므로 일반적인 경우 아내가 남편보다 10년 정도 더 오래 생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액의 종신보험 사망보험금이 배우자의 독거기간 은퇴자금으로 활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로, 사망보장을 더 이상 받지 않고 지금까지 적립된 해지환급금을 연금으로 전환하는 방법입니다. 연금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확정연금형, 종신연금형, 상속연금형)로 구분해 볼 수 있는데, 연금전환 당시의 경험생명표를 사용하므로 종신연금형보다는 확정연금형으로 전환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종신연금형의 경우 경험 생명표를 사용하여 연금을 계산하므로 평균수명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연금액이 매우 작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한 연금전환시기를 늦춰서 80세에 20년 확정연금형으로 개시하면 100세까지 연금이 지급될 수 있고 본인이 90세에 사망하더라도 잔여기간 10년에 대한 연금이 지급되므로 배우자의 노후까지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종신보험은 단지 가장의 조기사망만을 보장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종신보험에 부가되는 여러가지 제도성 특약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해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위기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좀 더 효율적인 위험관리가 가능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출처: AIA생명 한국지점 36.5 사보 1,2월 호

글: T&D 이종선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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