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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알려주는 <이직 시 주의사항>

Real 라이프 2013. 3. 28. 15:30

어느 날 상사나 직장동료에게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내 적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되는 순간, 현 직장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을 때.

직장이라면 누구나 한 번씩 고려하게 되는 이직!   

물론 공무원이나 공기업, 교직 등 일부 직종 종사자는 예외지만, 평생직장의 개념이 ‘평생직업’으로 바뀌면서, 이직은 누구나 한 번쯤 거치는 통과 의례가 되었는데요. 누구나 하는 이직이라고는 하지만 순간의 감정에 휩싸여 의사를 결정하는 것보다는 진지하고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직을 꿈꾸고 있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이직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직장인들은 왜 이직을 결심하게 되는 것일까요? 

취업난과 장기화 되고 있는 경기 침체와는 관계없이 여전히 많은 직장인들이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요. 무려 직장인 10명 중 8명이 올해 회사를 옮길 계획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이직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연봉문제- “오랜만에 만난 동기의 연봉이 저보다 높아요.’  

  2) 기업경쟁력- “미래가 안 보여요.” 

  3) 복지, 근무환경 – “야근도 많고 업무량도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데이트할 시간도 없어요” 

  4) 직장 내 인간관계 – “상사가 마음에 안 들어요.”

  5) 업무 적성- “일이 저랑 너무 안 맞아요.”


위의 사항과 같이 대부분 사람들의 이직 사유는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하지만 이직을 하는 데는 시기와 능력, 자신의 노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더 만족스러운 곳에 정착할 수 있습니다. 

이직 시 주의사항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꼭 옮겨야 하나?' 스스로 물어 보세요. 

너무나 당연하지만, 후회 없는 이직을 위해서는 타당한 이직 이유가 있는지 스스로 끊임 없이 물어봐야 합니다. 단순히 “내가 어느 회사를 가더라도 여기보다는 낫겠지”라는 생각보다는 회사를 옮기려는 목표와 명분을 명확히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잦은 이직은 마이너스! 최소 3년은 채우세요. 

이직에도 시기가 있습니다. 짧은 주기의 잦은 이직은 오히려 본인을 평가절하하는 큰 원인이 되기도 하죠. 최소 3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 두어야 자신의 경험이 밑바탕이 되어 새로운 환경에 그만큼 빨리, 쉽게 적응해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면 자신의 이직 기간과 빈도수 등을 충분히 체크 해 볼 필요가 있겠죠?

3) 이직을 하려는 마음이 굳혔을 때는 '재직'상태에서 준비해야 합니다.

이직을 하면 금방 다른 회사에 취업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덜컥 사직서를 제출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는 실업자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업무에 차질이 가지 않도록 준비하되, 이직을 하겠다는 의사표현이나 행동 또한 주의 해야 합니다.

또한, 이직에 실패할 경우를 대비하여 다른 회사에 확실히 채용되기 전까지는 현 회사에 알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업무 연관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기존 업무와 연관성이 깊은 분야로 직무를 전환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마케팅 업무를 하다 기획 분야로 옮긴다거나,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다가 기술영업 분야에 지원을 하게 되면 자신의 이전 경력을 절반 이상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이죠. 비슷한 업무를 다양한 환경에서 반복하면서 꾸준한 경험을 쌓다 보면, 그 직종의 전문가가 되어 자신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5) 공백기 없이 동일직무로 수직 상승하는 이직을 하세요.

근무조건, 급여조건이 좋다고 쉽게 이직 결정을 내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현 회사보다 분명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고, 조건만 따지기 보다는 자신의 경력을 어떻게 쌓아갈 것인 것 고민해야 합니다. 즉, 이직을 연봉 인상의 발판이 아닌 자신의 경력관리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급여가 다소 적더라도 직급의 무게를 두는 ‘수직상승’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겠죠?  

6) 철저한 업무 인수인계

새로운 직장에 취업이 되어 이직하게 될 경우 현재 회사의 직장 동료에게 업무 인수인계에 대한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유종의 미를 잘 거둔다면, 본인 역시 새 직장에서 마음 편히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겠죠? 

직장을 옮긴다는 것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기 때문에 이직을 할 때에는 회사비전이나 연봉 등의 조건뿐만 아니라 이직을 하려는 궁극적인 이유와 목표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절대 조급해 하지 말고, 충분히 자신의 실력과 경력을 갖춰 놓고, 장기간 걸친 준비를 거쳐 이직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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