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이모티콘과 함께 알아보는 간단 수화

Real 캠페인 2015. 10. 1. 07:00

 

 

AIA생명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게 드리는 귀여운 카톡 이모티콘! 다들 받으셨나요?
AIA생명에서는 말을 하지 못하는 엄마의 목소리를 복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엄마의 첫 번째 노래를 위한 프로젝트를 더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카톡 이모티콘도 그 중 하나였죠~

목소리를 대신해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엄마의 마음을 전해주는 고마운 수화!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간단한 수화를 배워봐요!

 

 

 

수화는 듣기 어려운 청각장애인이나 말하기 어려운 언어장애인의 대화를 대신해주는 의사소통 방법으로, 시각언어로 하는 대화법입니다.
수화로 표현 가능한 단어는 만 단어 정도로,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에 추가적인 방법을 통해 의사소통을 진행해야 한답니다. 이것을 비수지 신호(얼굴표정과 몸짓)라고 불러요. 또 수화는 언어처럼 국가마다 다르기 때문에 외국에 가면 그 나라의 수화를 배워야 해요~

 

 

 

 

 

안녕 :  ‘안녕?’,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십시오.’가 모두 같아요~ 손바닥이 아래로 보게 주먹을 쥔 후 아래로 살짝 내려주세요.

 

고마워 : 왼손을 손바닥이 아래로 향하게 편 뒤, 오른손은 끝을 밖으로 향하게 펴서 세우고 왼손 위에 두 번 갖다 대세요.

 

 미안해 : 오른손의 엄지와 검지 끝을 맞대 동그라미를 만들어서 이마에 댔다가 엄지와 검지를 펴면서 내리세요. (진심이 드러나는 표정도 물론 함께해야겠죠?!)

 

사랑해 : 왼손은 가볍게 주먹을 쥐고 세운 뒤, 오른손 바닥을 아래로 펴서 왼 주먹 위에 댄 후, 오른손만 오른쪽으로 사랑스럽게 빙글빙글 돌려주세요.

 

밥먹자 : 오른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펴서 입으로 두 번 올린 다음(=먹다), 밥그릇처럼 손을 오목하게 한 왼손에 바닥이 아래로 향하게 굽힌 오른손을 넣어주세요.(=밥).

 

 웃어 : 오른 주먹의 바닥으로 턱을 가볍게 두드려 주세요.

 

 
용서해줘 : 양 손을 가볍게 쥐고 손목을 X자로 댔다가 양 옆으로 벌려주세요.

 

잘자 : 오른손을 V자로 만든 후 손가락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옮기면서 두 번 구부려 주세요. 

 

좋아 : 오른 주먹을 쥐고 엄지와 검지 부분을 코에 닿게 대 주세요.

 

축하해 :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주먹을 쥐었다가 위로 올리며 활짝 펴 주세요. 불꽃이 터지는 것처럼 축하를 표현해 주면 돼요.
 

 

행복해요 : 오른손의 엄지 손가락은 오른쪽 볼에, 나머지 네 손가락은 왼쪽 볼에 댔다가 내리면서 손가락을 모아 붙여 주세요.

 

 

 


기적을 만드는 엄마의 첫 번째 노래!

아직 참여하지 않으셨나요? ☞ (바로가기)

 


어떠신가요? 수화가 전혀 어렵지 않죠?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이렇게나 많이 있답니다.
‘사랑한다’고 말하기 힘들었던, 혹은 너무 쑥스러워 전하기 어려웠던 이에게 오늘은 수화로 마음을 전해 보는 게 어떨까요? REAL MIRACLES NEVER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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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10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박기태 2018.04.2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화가 다 틀리네요..
    전공자인 여자친구에게 했는데 못알아 듣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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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의 기적, 진심을 전하는 마음의 소리

Real 캠페인 2015. 9. 18. 07:00

 

‘만약에 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만약에 말을 할 수 없다면…’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왔던 일들!

여기 청각장애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것 이상으로 불편하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 이상의 편견 속에 또 다른 장애를 겪으며 살아가는….

오늘은 청각장애, 그들의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청각장애는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요인으로 청각에 이상이 생겨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사람을 말하는데요. 소리와 말을 듣는 귀. 외이, 중이, 내이로 연결되는 청신경의 기능 이상으로 말과 음을 잘 듣지 못하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실제로 청력이 아주 나쁜 사람은 소리의 볼륨을 높였을 때 귀에 심한 통증을 느낀다고 해요.

 

 

 

청각장애, 혹은 건청 자녀로 살아가는 세 이야기를 소개해 볼게요~

 

 

 (*출처: 네이버 웹툰 Ho!)

 

네이버에 연재 중인 웹툰 ‘Ho’. 청각장애인 Ho와 본인을 찌질남이라 지칭하는 원이의 연애 이야기랍니다. 대학생 남자와 초등학교 6학년인 여자 Ho의 드라마 같은 사랑 이야기.

너무나 자연스러운 만남과 시작, 불편함을 감수하며 시작했던 첫 수업, 진심이 통한다는 것은 이럴 때 하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남들과 다르다는 편견 속에 다른 대우와 따가운 시선 속에 살아야 했던 Ho에게 대학생 선생님은 친구 이상이었을지도… 진심을 전하는 Ho의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공감 대사 한 줄

“들을 수 없찌만 느낄 수 있어.”
(Ho의 대사 중)

 


초콜릿의 달콤 쌉싸름한 사랑

모든 연애 이야기가 흥미롭지만, 시작부터 달랐던 그들의 사랑이 궁금해 지는 건 왜일까요?  나이 차이에 신체적 장애까지! 후천적인 사고에 의한 청각 손실로 뜻하지 않게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야만 했던 Ho. 서로에게 끌리는 것 이상의 현실적인 부분에 부딪히면서도 그 상황과 마음을 담담하게 풀어가는 게 언제부턴가 Ho를 응원하는 자신을 볼 수 있어요. 

 

 

 

 

 (*출처: 영화 미라클 벨리에)

 

청각장애 부모에게서 태어난 건청 자녀 폴라의 이야기를 다룬 프랑스 영화에요.
주인공 폴라는 오전엔 학교, 낮에는 부모님의 통역일과 농장일을 도맡으며 바쁘게 살아가죠. 한 번도 소리를 내서 노래한 적 없던 폴라는 어느 날 파리에서 전학 온 잘생긴 남학생이 합창부에 가입하는 것을 보고 덜컥 오디션을 봅니다. 그러던 중 쭉쭉 뻗어나가는 성량을 가진 폴라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천부적 재능을 알아보고, 파리에 있는 합창 학교 오디션을 제안하는데…

 

 공감 대사 한 줄

“오늘부터 두 분의 아이는 없어요.
도망치는 게 아니에요. 날개를 편 것뿐”


 

소리가 들리지 않는 엄마, 아빠 VS 소리가 들리는 딸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님과 살아가는 건청(건강한 청력) 자녀의 일상을 보여주는 영화라 할 수 있어요. 가족 중 유일하게 듣고 말할 수 있는 주인공의 이야기. 특히 농인 부모와 사는 코다, 베로니크 폴랭의 삶을 담은 <수화, 소리, 사랑해> 책을 바탕으로 영화가 만들어졌어요.
문화는 다르지만 청각장애와 건청 자녀의 하루하루를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을 거예요.

 

 


 

 

청각 장애가 있지만 딸 둘, 아들 하나를 키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은주씨. 밝게 커가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나누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단 한번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면… 딸아이의 생일에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싶다는 엄마. 그리하여 엄마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목소리를 되살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엄마의 첫 번째 노래>

 

 

 

 엄마니까, 엄마라서 참 많이 미안한 순간들

“차 조심해”
“빨리 와서 밥 먹어”
“숙제는 했어?”
“TV는 조금만 봐”
“양치질은 하고 자야지”

아이들은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아이들을 볼 때마다 말을 하지 못해 미안할 때가 많았다는 엄마.

평범한 말 한마디도 해줄 수가 없어 눈시울이 붉어지는 은주씨.

10월에 딸아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다는데…
딸아이를 위한 “생일 축하 노래”

음성전문가, 소리공학자들과 함께 엄마의 목소리를 되살릴 수 있을지…
여러분의 목소리 참여가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기적의 노래가 될 수 있도록 ARS, 페이스북을 통해 당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주세요!

✔ 목소리 녹음 참여하기  http://bit.ly/RealStory_YouTube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간다는 건…
세상의 소리를 들을 수는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소리로 전할 수 없어도 느껴지는 진심.
웹툰, 영화, 캠페인을 통해서 우리가 다가가지 못 했던, 어쩌면 모르고 지나쳤던 사소한 부분까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셨죠? 크고 작은 오해와 편견 속에 살아야 하는 청각장애인과 건청 자녀! 그들의 삶에 아낌없는 응원을 전하며 REAL MIRACLES NEVER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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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청각장애에 관한 네 가지 오해

Real 라이프/Health 2015. 9. 10. 09:30

 

 

청력이 부족하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삶을 꾸려나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함께 살아가고 있으면서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이해할 기회가 많이 없는 것이 사실이죠.
몰랐던, 하지만 몰라서는 안될 청각장애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풀어봐요~

 

 


아니에요!
청각장애인은 개인의 청각 손상 정도에 따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범위가 달라요. 청각손실 정도가 아주 심하지 않은 경우 보청기나 보조기구 등의 도움을 통해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다만 보청기를 낀다고 해서 모든 소리를 또렷하게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손상 정도가 심한 경우에도 진동을 통해 박자가 전달되므로 음악을 느낄 수 있답니다.

 

 

 

 

절대 아니에요!
청각장애인은 듣기와 말하기가 힘들 뿐이지 읽기와 쓰기 능력은 건청인(비 청각장애인을 이르는 말)과 동일하며, 지식을 습득하는 능력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다만 의사소통이 곤란한 경우가 있으므로 언어적 자극이나 학습 경험 등이 부족할 경우가 있을 수는 있어요.
더불어 고집이 세다는 것도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생기는 오해일 뿐이랍니다.

 

 

 

 

수화가 가장 일반적이지만 꼭 그렇지는 않아요.
모든 청각장애인이 수화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대부분의 청각장애인들은 상대방의 입 모양을 보고 말을 이해하는 등 어느 정도 언어 생활을 할 수가 있답니다. 손바닥이나 종이에 글자를 써서 대화하는 필담도 청각장애인과 의사소통 하는 방법이에요.

 

 

 

 

NO!
소리 듣지 못하면 발음이 부정확해지고 말하기 힘들 뿐이지 목소리 자체를 낼 수 없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청력 손실로 말미암아 발성에 어려움이 동반되는 것이죠. 하지만 시각과 촉각, 근운동감각을 이용해 발성을 연습하면 ‘말’을 할 수도 있어요. (구화법) 청각장애인은 본인의 목소리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목소리가 다소 어눌하거나 무언가에 눌려 있는 것처럼 들릴 수 있지만, 상상 이상의 노력이 필요한 결과라는걸 기억해 주세요~

 

 

 

 

- 벙어리, 귀머거리 같은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지 말고 청각장애인, 농아인, 난청인 등의 용어를 사용해주세요.
- 대화를 시작할 때는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손을 흔들어 시선을 끌어주세요.
- 말을 할 때는 ‘눈’을 보며 말하고, 입 모양과 발음을 천천히 크고 정확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에 맞는 표정이나 몸짓을 동반하면 의미 전달이 보다 쉬워져요.)
- 함부로 말하거나 반말을 사용하는 일은 삼가야 하고, 청각 장애인을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속삭이는 행위는 불쾌감을 유발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해 주세요.


 

혹시 그 동안 청각장애인에 대해 잘못 알고 계셨던 부분이 있었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오해를 푸는 자리가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REAL MIRACLES NEVER STOP!


 

 

 

모든 걸 다 해 주고 싶고, 항상 모든 게 미안하기만 한 이름 ‘엄마’.
엄마의 마음은 누구나 같지 않을까요?
말 하지 못하는 엄마가 딸에게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줄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위의
링크를 통해 목소리 기부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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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1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영아 2015.11.1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나요
    가슴찢어지게
    아프고요

  3. Favicon of http://tana.pe.kr BlogIcon 이제명 2016.04.13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상 청력보다 낮은 사람 중에 수화를 사용하는 인구는 5%도 안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청각장애인을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웃기는 점은 위 5%는 적극적으로 자신이 청각장애인임을 표현하고 권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만
    절대다수인 95%는 침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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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청각 장애인 최정민MP가 말하는 'AIA생명에서의 성공과 기회'

Real AIA/People 2012. 3. 15. 11:12


안녕하세요, AIA 36.5 가족 여러분. 지난주 금요일에 AIA생명의 유일무이 청각 장애인 재무보험설계사, 최정민(28) MP 이야기가 조선일보의사람들섹션에 소개됐습니다.

 

[My Way] 듣지도 말하지도 못한다 하지만 보험 1등 [2012-03-02 일자 보도]

▲사진 출처: 조선일보 기사/ 이태경 기자

전국 청각장애 보험설계사 9 계약 실적 1-2위를 기록하고 있는 AIA생명 수원지점의 최정민 MP AIA생명에서 꿈을 이루게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2 열병으로 후천적으로 청력을 상실한 최정민 MP 현재 청각, 언어 1 장애인입니다.

 


평소 금융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최정민 MP 그는 금융권 취직을 원했지만 단순 업무뿐이라 실망하던 MP 업무를 권유 받고 경력을 시작하게 됐다고 하시는데요. 국내 청각장애인 수는 30 명에 이르고, 장애로 교통사고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음에도 보험 가입 비율은 20-30% 그친다는 군요. 때문에 보다 사명감도 느끼게 최정민 MP에게는 자극이 되었고 열심히 공부한 덕으로 한번에 자격 취득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자격증 취득 이후 AIA생명에서 거쳐야 하는 2 동안 신입교육과정은 본사에 문의해서 매니저와 1 1 교육으로 대체해 정식으로 MP로서의 업무를 시작할 있으셨다고 합니다.


최정민
MP 현재 고객 80% 청각장애인이고 20% 비장애인 고객인데요. 청각장애인 고객들과는 수화이나 필담을 통해, 최근 테크놀로지의 발달 덕으로 화상전화기, 스마트폰 화상 통화, 카카오 톡으로 의사소통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일하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에 대해 최정민 MP 웃는 얼굴로 이렇게 답했습니다.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느껴질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보험에 대한 상담이나 계약은 대부분 고객의 업무 이후인 저녁시간에 주로 만나 진행이 되기 때문에 고되고 힘들지만, 오랜 시간 상담 저의 소중한 고객이 되셨을 그보다 기쁨은 없습니다. 고객이 보험을 가입하고 유지하는 동안 고객의 어려움에 제가 도움을 드릴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일에 매력을 느낍니다. 남들이 일하는 동안 플랜을 짜고 남들이 쉬는 동안 달려가 일을 하고 늦도록 잠을 자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노력과 땀에 대한 대가가 주어진 다는 것을 알기에 보람을 느낍니다. 소중한 노력들이 쌓여 실적도 올라가고 고객이 늘어갈 때의 기쁨을 이루 말할 없죠. MP로서의 경력, 2년이 지났고, 최근 AIA생명 수원지점에서 1~2위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동안의 수고와 노력을 보상받는 느낌입니다.”

자신의 오랜 노력으로 이룬 업적만큼 보람되는 일이 있을까요? 아직도 이루고 싶은 꿈이 많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최정민 MP.  꿈을 이루고 싶은 당신을 위해 AIA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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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홍 2012.11.14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장애가 있으신분들께도 도전할수있는 기회를 준다는것 자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차별없이 일할수있는 대한민국이 하루빨리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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