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이 만든 감동과 공감의 ‘리얼 라이프 프로젝트’

Real AIA 2016. 4. 22. 08:30

 

우리의 인생은 늘 예측이 불가능하죠? 삶의 여정 또한 사람마다 제각각 다르게 펼쳐지니까요!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좀 더 가까이서 살펴보고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AIA생명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리얼 라이프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그 동안 어떤 캠페인들이 공감과 감동을 일으켰는지 만나볼까요?

 

Campaign1. 청춘, 군대를 가다(2014)

 

▲청춘, 군대를 가다 (AIA LIFE - Youths Go To The Military)

 

2014년 ‘청춘, 군대를 가다’ 캠페인은 ‘군대’라는 소재로 실제 입대를 앞둔 20대 일반인을 모집하여 입대 전 두려움, 걱정, 아쉬움 등의 솔직한 감정을 담아냈습니다. 예기치 못한 순간에 주인공들에게 가족들의 영상 메시지를 공개하며 가족의 진심을 전달한 캠페인을 진행했죠.

청춘 군대를 가다
9명의 리얼 청춘 비하인드 스토리 ☞ (클릭)


특히 방송이나 신문이 아닌 온라인 채널만을 통해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금융기업의 광고로
는 유례없는 인기를 얻으며 첫 공개 후 누적 조회 수 6백만 건을 돌파하는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더불어 창의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아 <2014 스파이크 아시아 광고제 (Spikes Asia)>의 ‘브랜디드 콘텐츠 & 엔터테인먼트 (Branded Content & Entertainment)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으며, <2014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 대상, <2014 대한민국 광고대상> 동영상 부문 은상, <2014 Midas Awards> 보험 부문 은상, <2014 &Awards> PR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무려 국내외 광고제 5관왕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죠.

이 영광은 대한민국 20대 청춘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입영 통지서를 받고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익숙한 것과의 이별, 아쉬움 등 수많은 심경의 변화 속에 홀로 머리를 깎고 있을 때, 애써 눈물을 참으며 아들의 건강과 내일을 응원하는 영상 속 가족들의 이야기는 내 아들, 형제, 친구 혹은 내 모습 같았습니다.
 
서로를 꽉 안아주며 “건강하게 잘 다녀와! 사랑해!” 이 말 한마디면 충분했습니다. 엄마의 먹먹함과 걱정보다 강하고 단단하게 성장할 아들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앞으로의 삶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경험할 대한민국 20대 청춘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Campaign2. 엄마의 밥(2015)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 엄마의 밥(The Best Homemade Meal Ever)


‘엄마의 밥’ 캠페인은 꿈을 이루기 위해 선택했던 청춘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로 고국을 떠나 연휴나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치열하게 꿈을 향해 달려가는 워킹홀리데이 청춘들에게 엄마의 따뜻한 밥상을 선물하는 캠페인을 선보였죠!

꿈을 위해 선택한 낯선 곳에서의 생활, 당연했던 일상이 때로는 가장 그리운 순간이 되기도 합니다. 겉절이만 보면 생각나는 아들을 위해,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가 최고라고 말하는 딸을 위해 한국에서 10시간을 날아오신 엄마. 마냥 어린아이라고만 생각했던 자식이 타국에서 스스로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본 엄마는 그저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AIA생명이 만난 REAL 청춘 스토리 ☞ (클릭)
AIA생명이 만난 REAL LOVE 스토리 ☞ (클릭)
특별한 선물을 받은 청춘들의 반응은? ☞ (클릭)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자식을 위해 정성과 사랑이 담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을 차려줍니다. 혼자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자식이 대견하면서도 이름만 불러도 코끝이 찡해 오는 어머니!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식을 만난 어머니의 입가에는 안도의 미소가, 눈가에는 그리움의 눈물이 맺혔습니다.

 생각지 못한 순간에 엄마의 밥상과 그토록 보고 싶었던 엄마를 마주한 청춘들.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청춘, 혼자서 자취를 하며 살아가는 청춘들의 눈물까지! 울컥하게 만들었죠?
캠페인이 공개된 후 보름 만에 약 700만 뷰를 달성하였으며, ‘역시! 엄마의 밥이 최고’라는 정서가 글로벌에서도 공감을 불러일으켜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Campaign3. 엄마의 첫 번째 노래(2015)

 

▲세상을 울린 기적의 목소리, 엄마의 첫 번째 노래(Mother's first song)


2015년 세상을 울린 기적의 목소리를 기억하세요? 언어 장애를 가진 세 아이의 엄마 은주씨. 밝게 커가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과 더 많은 것을 나누지 못해 아쉽게만 한데… 단 한번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면! 딸아이의 생일에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싶다는 엄마. AIA생명은 엄마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음성 전문가, 소리공학자들의 힘을 빌려 목소리 되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엄마의 첫 번째 노래 캠페인은 국내외 최고 음성전문가 및 소리공학자들의 도움이 필요했는데요. 소리공학 전문 연구팀인 카이스트SRT랩(김회린 교수 외 연구팀)이 MRI 촬영을 통해 은주씨의 성대 구조를 분석하였으며, 디자이너이자 미디어 전문가인 삶것 건축사무소 양수인 소장과 미디어아티스트 카입(Kayip)이 보컬 라이브러리를 제작하여 은주씨의 목소리를 흡사하게 복원해냈죠!
무엇보다 목소리를 직접 기부해 준 1만 명 이상의 참여자가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그 결과  AIA생명 공식 페이스북 773만 건과 유튜브 456만 건의 동영상 조회수를 기록, 캠페인 동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1,2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더불어 <서울 영상광고제 TV CF 어워드> 동상, <2015 &Award' Digital Film 부문> Winner를 수상하였습니다.

 

기적 만드는 엄마의 첫 번째 노래
탄생하기까지 ☞ (
클릭

 

수상만큼 값진 선물은 은주씨 사랑하는 딸에게 처음으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준 기적이었죠.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의 목소리를 들은 아이들과 엄마의 감동의 눈물은 보는 이로 하여금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바쁜 일상 속 서로의 마음을 채워줄 작은 기적을 바랍니다. 그 순간 기적을 만드는 힘은 바로, 소중한 가족에 대한 사랑이 아닐까요? 여러분의 소중한 가족에게 진심을 표현하는 하루 되세요!


감동과 공감의 캠페인들 어떻게 보셨나요? AIA생명은 ‘더 리얼 라이프 컴퍼니(THE REAL LIFE COMPANY)’를 모토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해 왔는데요.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의 삶의 실제 스토리를 바탕으로 준비했던 리얼 라이프 프로젝트! 고객의 삶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AIA생명의 신념을 반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AIA생명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과 인생의 희로애락을 공유하고 그들의 삶에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그 어떤 순간에도 가장 소중한 것을 포기하지 않도록 REAL LIFE NEVER STOP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기적을 만드는 <엄마의 첫 번째 노래>가 탄생하기까지

Real 캠페인 2015. 11. 24. 10:58

 

 


전국민을 눈물의 도가니로 빠뜨린 화제의 캠페인,엄마의 첫 번째 노래!

엄마가 부르는 기적의 노래는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될 수 있었을까요? 1만 명의 목소리 기부, 수화를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전문 디바이스의 개발, 그리고 노래를 부르기 위한 엄마의 노력. 지금부터 세계 최초로 사람의 목소리를 특수기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구현한 ‘엄마의 첫 번째 노래’ 제작과정을 보여드릴게요~

 

 

 

 

 

  세계 최초, 최첨단 기술을 통해 복원된 엄마의 목소리


의학적으로 극복이 어려운 은주씨의 장애. 그래서 AIA생명은 첨단기술을 통해 은주씨에게 작은 기적을 선물해 주기로 했습니다.

 

 

소리공학 전문 연구팀인 카이스트SRT랩(김회린 교수 외 연구팀)은 우선 MRI 촬영을 통해 은주씨의 성대구조를 분석했습니다. 총 10,017명의 기부자 가운데 1차 후보로 25명을 선정한 뒤, 은주씨와 유사한 목소리를 가진 주인공을 최종적으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이너이자 미디어전문가인 삶것 건축사무소 양수인 소장과 미디어아티스트 카입(Kayip)이 선정된 기부자의 목소리로 자음과 모음을 녹음한 뒤 보컬라이브러리를 제작해 은주씨의 목소리를 흡사하게 복원해내기에 이르렀답니다.

 

 

마지막으로 카이스트 연구팀(이종인 작가 등)이 머신 러닝 알고리즘기반의 동작인식 센서를 활용해, 은주씨가 수화를 하면 이를 인식해 음성으로 실시간 변환하는 방식을 구현해 냈습니다.


 


  1만 명의 목소리 기부, 그리고 단 하나의 목소리

 

 

<엄마의 첫 번째 노래> 캠페인 기간 동안 약 1만여 명의 소중한 목소리가 기부되었고, 그 중에 추린 25명의 목소리 기부자 가운데 MRI 촬영을 통해 성대구조를 비교해 은주씨와 가장 유사한 목소리를 가진 최종 기부자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목소리 기부자의 음성으로 자음과 모음을 각각 전부 녹음해 음성데이터로 변환, 보컬라이브러리를 제작해 엄마의 노래가 완성될 수 있었답니다. 목소리만큼 얼굴도, 마음씨도 예쁜 부자의 인터뷰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긴 시간 엄마가 들인 노력

 

 

수화를 통해 노래를 부르는 것. 상상이 되시나요?
이 간단해 보이는(?) 작업은 사실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요. 사람마다 생김새와 행동이 다르듯이 수화 역시 개개인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죠. 은주씨가 가진 특유의 제스쳐를 디바이스에 적응시켜 정확한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기 위해 엄마는 몇날 몇일이고 연습과 노력을 멈추지 않았어요.
그렇게 탄생한 ‘엄마의 첫 번째 노래’. 이 노래가 괜히 ‘기적’이라고 불리는 게 아니겠죠?

 

 

 

 

이렇게 많은 이들의 노력이 더해져 엄마가 부르는 첫 번째 생일노래가 완성되었어요.


엄마의 첫 번째 노래
확인하기 ☞ (클릭)

 

엄마가 보여준 딸에 대한 사랑, 바로 이 사랑이 기적의 시작이었죠. 여러분도 지금 가족에게 기적을 만드는 사랑의 말을 건네보세요. REAL MIRACLES NEVER STOP!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사랑으로 만든 기적의 스토리 <엄마의 첫 번째 노래>

Real 캠페인 2015. 11. 20. 08:00

 

 

 

이번 여름 AIA생명과 함께한 엄마의 목소리 찾기 캠페인을 기억하시나요?

기적을 부르는 엄마의 첫 번째 노래 캠페인 ☞ (클릭)

청각, 언어장애가 있는 엄마의 소원은 바로 딸아이의 생일에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것이었는데요. 여러분의 도움으로 AIA와 엄마가 함께 기적의 도전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한번도 노래를 불러본 적 없는 엄마 은주씨가 부르는 기적의 노래를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 볼까요?

 

 

 

 

 

 

 

 

 

 

청각, 언어장애가 있는 은주씨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녀의 소원은 딸아이의 생일에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것. 말을 하지 못하는 엄마는 시끌벅적 해야 하는 딸의 생일이 마냥 조용하기만 했던 사실이 언제나 가슴 아프셨다고 해요.

 

 

 

 

은주씨의 딸 솔이의 생일에 엄마가 직접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드릴 수 있도록 AIA가 발벗고 나섰습니다. 엄마의 골격과 성대를 분석해 ‘엄마의 목소리’를 찾기로 한 것이죠. 국내외 최고 음성전문가와 소리공학자가 모여 특수기계를 통해 엄마의 목소리를 복원하기로 했답니다.

 

 

 

 

국내 최고의 기술자들이 모였지만 해결할 수 없는 하나의 공백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엄마와 성대구조가 비슷한 누군가의 ‘목소리’였어요.
우리는 엄마가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목소리를 보내달라고 여러분께 도움을 청했고, 그 결과 캠페인 시작 1달 만에 1만여 명이 넘는 목소리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딸의 생일에 노래를 불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마음을 보태주신 것이죠.

 

 

 

우리는 전달 받은 음성을 분석해 엄마의 목소리를 찾아냈고, 소리공학 전문 연구팀과 함께 노래를 재생시켜 줄 디바이스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THE FIRST VOICE’는 즉석에서 수화를 음성으로 번역해주는 세계 최초의 기기가 되었어요.

 


한 눈에 보는 엄마의 첫번째 노래 복원 과정

1. 목소리 기부를 통한 1만 명의 음성 샘플링
2. 수화를 음성으로 변환시켜주는 모션 센싱 솔루션
3. THE FIRST VOICE : 수화를 음성으로 번역해주는 디바이스
4. 디바이스 적응을 위한 엄마의 끊임없는 연습

 


 

 

 

수화를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디바이스 ‘THE FIRST VOICE’ 제작은 끝났지만 아직 기적의 노래를 위한 준비는 끝나지 않았어요. 최적화를 위한 엄마의 노력이 필요했던 것이죠. 엄마는 솔이에게 완벽한 노래를 불러주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디바이스 적응력을 높였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지난 10월 23일, 솔이의 생일에 기적이 실현 되었어요. 피나는 노력으로 엄마가 완성한 솔이를 위한 생일축하 노래. 말하지 못하는 엄마가 손끝으로 부르는 마음의 노래를 꼭 확인해 보세요.

 

 

 

 

비록 디바이스를 통해 흘러나오는 노래이지만 세상 그 어떤 노래보다 아름답게 들리는 것 같아요. 기적을 만드는 힘, 그것은 바로 가족에 대한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바로 사랑하는 가족에게 메시지를 전달해 보세요. REAL MIRACLES NEVER STOP!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손끝의 기적, 진심을 전하는 마음의 소리

Real 캠페인 2015. 9. 18. 07:00

 

‘만약에 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만약에 말을 할 수 없다면…’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왔던 일들!

여기 청각장애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것 이상으로 불편하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 이상의 편견 속에 또 다른 장애를 겪으며 살아가는….

오늘은 청각장애, 그들의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청각장애는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요인으로 청각에 이상이 생겨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사람을 말하는데요. 소리와 말을 듣는 귀. 외이, 중이, 내이로 연결되는 청신경의 기능 이상으로 말과 음을 잘 듣지 못하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실제로 청력이 아주 나쁜 사람은 소리의 볼륨을 높였을 때 귀에 심한 통증을 느낀다고 해요.

 

 

 

청각장애, 혹은 건청 자녀로 살아가는 세 이야기를 소개해 볼게요~

 

 

 (*출처: 네이버 웹툰 Ho!)

 

네이버에 연재 중인 웹툰 ‘Ho’. 청각장애인 Ho와 본인을 찌질남이라 지칭하는 원이의 연애 이야기랍니다. 대학생 남자와 초등학교 6학년인 여자 Ho의 드라마 같은 사랑 이야기.

너무나 자연스러운 만남과 시작, 불편함을 감수하며 시작했던 첫 수업, 진심이 통한다는 것은 이럴 때 하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남들과 다르다는 편견 속에 다른 대우와 따가운 시선 속에 살아야 했던 Ho에게 대학생 선생님은 친구 이상이었을지도… 진심을 전하는 Ho의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공감 대사 한 줄

“들을 수 없찌만 느낄 수 있어.”
(Ho의 대사 중)

 


초콜릿의 달콤 쌉싸름한 사랑

모든 연애 이야기가 흥미롭지만, 시작부터 달랐던 그들의 사랑이 궁금해 지는 건 왜일까요?  나이 차이에 신체적 장애까지! 후천적인 사고에 의한 청각 손실로 뜻하지 않게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야만 했던 Ho. 서로에게 끌리는 것 이상의 현실적인 부분에 부딪히면서도 그 상황과 마음을 담담하게 풀어가는 게 언제부턴가 Ho를 응원하는 자신을 볼 수 있어요. 

 

 

 

 

 (*출처: 영화 미라클 벨리에)

 

청각장애 부모에게서 태어난 건청 자녀 폴라의 이야기를 다룬 프랑스 영화에요.
주인공 폴라는 오전엔 학교, 낮에는 부모님의 통역일과 농장일을 도맡으며 바쁘게 살아가죠. 한 번도 소리를 내서 노래한 적 없던 폴라는 어느 날 파리에서 전학 온 잘생긴 남학생이 합창부에 가입하는 것을 보고 덜컥 오디션을 봅니다. 그러던 중 쭉쭉 뻗어나가는 성량을 가진 폴라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천부적 재능을 알아보고, 파리에 있는 합창 학교 오디션을 제안하는데…

 

 공감 대사 한 줄

“오늘부터 두 분의 아이는 없어요.
도망치는 게 아니에요. 날개를 편 것뿐”


 

소리가 들리지 않는 엄마, 아빠 VS 소리가 들리는 딸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님과 살아가는 건청(건강한 청력) 자녀의 일상을 보여주는 영화라 할 수 있어요. 가족 중 유일하게 듣고 말할 수 있는 주인공의 이야기. 특히 농인 부모와 사는 코다, 베로니크 폴랭의 삶을 담은 <수화, 소리, 사랑해> 책을 바탕으로 영화가 만들어졌어요.
문화는 다르지만 청각장애와 건청 자녀의 하루하루를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을 거예요.

 

 


 

 

청각 장애가 있지만 딸 둘, 아들 하나를 키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은주씨. 밝게 커가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나누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단 한번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면… 딸아이의 생일에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싶다는 엄마. 그리하여 엄마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목소리를 되살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엄마의 첫 번째 노래>

 

 

 

 엄마니까, 엄마라서 참 많이 미안한 순간들

“차 조심해”
“빨리 와서 밥 먹어”
“숙제는 했어?”
“TV는 조금만 봐”
“양치질은 하고 자야지”

아이들은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아이들을 볼 때마다 말을 하지 못해 미안할 때가 많았다는 엄마.

평범한 말 한마디도 해줄 수가 없어 눈시울이 붉어지는 은주씨.

10월에 딸아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다는데…
딸아이를 위한 “생일 축하 노래”

음성전문가, 소리공학자들과 함께 엄마의 목소리를 되살릴 수 있을지…
여러분의 목소리 참여가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기적의 노래가 될 수 있도록 ARS, 페이스북을 통해 당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주세요!

✔ 목소리 녹음 참여하기  http://bit.ly/RealStory_YouTube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간다는 건…
세상의 소리를 들을 수는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소리로 전할 수 없어도 느껴지는 진심.
웹툰, 영화, 캠페인을 통해서 우리가 다가가지 못 했던, 어쩌면 모르고 지나쳤던 사소한 부분까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셨죠? 크고 작은 오해와 편견 속에 살아야 하는 청각장애인과 건청 자녀! 그들의 삶에 아낌없는 응원을 전하며 REAL MIRACLES NEVER STOP!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아시아와 함께한 리얼다큐의 명장 AIA 생명

Real AIA/News&Issue 2015. 5. 7. 17:06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하는 평생 후원자!
AIA생명은 9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아시아에서  '보험 세일즈'휴먼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왔습니다.
아시아 전체의 이슈인 전쟁, 독립, 근대뿐 아니라 개인의 출생, 성장, 졸업, 결혼, 사망까지. 이 모든 것을 곁에서 지켜보고, 함께 헤쳐나가며 팩트와 데이터를 생생히 우리의 DNA 속에 기록해왔는데요, 오늘은 현재 진행형인 AIA의 다큐적인 기록들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부유하진 않지만 타고난 성실함과 통찰력이 있던 27세의 코넬리우스 V. 스타는 1919년, 중국 상하이에 AAU(American Asiatic Underwriters)를 열었습니다. AIA의 첫 아시아 비즈니스가 시작된 것이죠. 창업주 스타는 고객과 직원에 대한 존중, 열성적인 노력, 기업가 정신 및 타협하지 않는 업체에 대한 약속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회사를 키워나갔고, 이런 유산은 오늘날 아시아 비즈니스 세계에서 AIA를 지키는 강력한 기반되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AIA의 든든한 유산은 지난 97년간 2천8백만 아시아 가족들의 세대를 거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이 아닐까요? 현재 아시아 전역 17개국에 진출한 AIA는 아시아를 무대로 펼쳐진 근대사 격동의 시간을 함께 해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세계 무대로의 등장을 준비하던 88올림픽이 열리기 전  1987년 설립된 것에서 잘 알 수 있어요.

D

지금 이 순간에도 아시아의 리얼 라이프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결코 멈추지 않는 리얼 라이프 속에서 미래도 그 어느 때보다 불투명하고 불완전하죠. 이럴 때일수록 우리 고객들에게 필요한 건 그들의 리얼 라이프를 가장 잘 이해하고 언제든 함께 할 수 있는 파트너가 아닐까요? 바로 아시아에 관한 한 전문 역사 스토리텔러이자 다큐멘터리언인 AIA 생명 말이죠~


구체적으로 AIA의 다큐멘터리적인 기록에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하시죠?
가장 화제를 모은 AIA의 캠페인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화제를 모은 '청춘, 군대를 가다' 캠페인을 기억하시나요? 실제 군 입대를 앞둔 20대들과 그 가족들이 느끼는 두려움, 걱정, 아쉬움 등의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해 큰 감동과 여운을 자아냈죠.
2015년도 쭉 이어진 감동의 순간. 워킹홀리데이로 고국을 떠나있는 젊은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을 전달해 준 '엄마의 밥' 캠페인 영상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연령의 고객층과 감성적인 소통을 이루고 인생극장의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보험사로의 AIA는 쭉~ 현재 진행형입니다.

 


 

                                                                                                                *2013년 기준 AIA 생활건강지수

 

AIA의 다큐 기록에서 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AIA 건강생활지수에요. 건강한 삶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선도적인 생명보험회사로서 AIA는 아시아 태평양 15개국을 대상으로 각국의 건강에 대한 자기만족도와 행동양식을 2년마다 조사, 발표하고 있답니다. 이 범아시아적 대규모 조사를 통해 AIA는 아시아인들의 건강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는 것이죠.

덧붙여 알려드리자면 2011년, 2013년에 조사된 AIA 건강생활지수에서 우리나라는 각각 15위, 14위로 거의 꼴찌를 달리고 있어요. 올해의 결과를 지켜봐야겠지만 15, 14위라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 수치로 드러나는 것 같아 슬프네요.

 

물론, 건강생활지수를 조사하고 확인하는 데에서 AIA가 그칠 리 없죠.
그룹 차원에서 아시아인들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과 사회적 변화를 촉구하는 캠페인 'Health Living'을 실시하며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4년부터 임직원과 영업가족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한 '꿈나누기기금'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매년 전달해오고 있어요.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꿈나누기기금’을 통해 기부한 총 누적금액은 무려 8억 2천여만 원에 이른다고 하네요!
2013년부터는 여성 암 환우와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후원과 지원활동도 멈추지 않는, NEVER STOP AIA!

 


앞으로도 AIA생명은 보험 전문가로서의 냉철함은 갖추되, 언제나 사람을 향한 따스한 시각을 잃지 않겠습니다. 삶의 디테일을 하나하나 포착해 감동을 전하는 휴먼다큐멘터리 제작사가 될 AIA생명을 계속해서 애정으로 지켜봐 주세요!
REAL LIFE NEVER STOPS!

 

 * 이 컨텐츠는 AIA36.5 1-2월호 사보 내용을 각색한 것입니다.
* 이 컨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AIA생명 한국지점 공식 블로그 AIA 36.5에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수진 2015.05.07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귯이에요!!

  2. BlogIcon 피치 2015.05.08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다큐캠펜 기대가 많이 되네요.

  3. BlogIcon 상연 2015.05.08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기대!!

  4. BlogIcon 상연 2015.05.08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기대!!

  5. BlogIcon 상연 2015.05.08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기대!!

  6. BlogIcon 상연 2015.05.08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기대!!

  7. BlogIcon 상연 2015.05.08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기대!!

  8. BlogIcon 상연 2015.05.08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기대!!

  9. BlogIcon 상연 2015.05.08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기대!!

  10. BlogIcon 옐링 2015.05.08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좋은 캠페인!

  11. BlogIcon 김수진 2015.05.08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합니더

  12. soup 2015.05.12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쩌러

  13. BlogIcon 태꿍 2015.05.16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14. BlogIcon ㅇㅇ 2015.05.18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므찌다~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비하인드 3.] 특별한 선물을 받은 청춘들의 반응은?

Real 이벤트 2015. 3. 20. 11:00

오늘은 3편, 비하인드 스토리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낯선 곳에서 홀로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하던 청춘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그토록 그리운 엄마를 만나게 된다면?!

청춘들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따뜻한 감동의 현장을 지금 만나 보아요~

똑! 똑! 똑! 
자녀가 좋아하는 음식을 들고, 문 앞에 선 어머니!

어머니들은 자녀를 만나기 위해 장장 10시간 이상의 비행 후 호주에 도착하기 까지
아들 딸이 보고 싶은 마음에 잠도 제대로 못 주무셨는데요.
문 앞에 서 노크하고 들어가기 전에도 말로 표현 못할 벅찬 감정과 긴장감으로
몇 번이나 눈물을 훔치셨습니다.

(이때는 제작진도 모두 긴장이 되어서 숨죽여 지켜봤답니다 ^^)

드디어 만남의 순간,
"보고 싶어서……”라고 말하는 엄마의 떨린 목소리.
무슨 말이 더 필요 할까요? 
엄마를 꼬옥~ 안아줄 수밖에 없었답니다!

어머니와 감동의 상봉을 한 자녀들!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듯 멈칫한 표정이었습니다.  
인터뷰를 할 때도 두 손을 꼭 잡고 촬영이 끝나고 나서도 

엄마와의 만남이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오고 갔어요.

 

 

엄마 앞에서 마냥 기분 좋은 아이가 되는 청춘들!
엄마의 등장에 놀라움과 반가움을 서로 털어놓습니다~
(엄마가 자신의 이름을 부를 때 환청이 들리는 줄 알았다고 말해서 모두들 크게 웃었어요^^)

다영씨는 자신의 앞에 차려진 밥상을 보고
엄마가 해줬던 집밥과 너무 비슷해 신기한 마음에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어머니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는데요. 

어머니와 주인공들의 만남의 순간에는 모든 스텝이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촬영을 마친 스텝들은 그리운 어머니 생각에 전화를 드리기도 했죠.)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것 같죠?
어머니는 아들을 만나고서야 가장 환하게 웃음을 보이셨습니다.

이번 캠페인 촬영은 인터뷰부터 어머님과 주인공들이 만나기까지 힘들고 어려운 점들도 많았지만,
감동을 선물 할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뿌듯하고 기뻤어요.

엄마가 해준 밥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것이 바로 평범한 일상이지만 가장 그립고 소중한 순간 아닐까요?

 

특별한 선물을 만난 청춘들의 반응, REAL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엄마의 밥 비하인드 3. 특별한 선물을 받은 청춘들의 반응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겨 더욱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AIA생명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 어떻게 보셨나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라, 청춘!” REAL DREAMS NEVER STOPS!

 

[비하인드 1.] AIA생명이 만난 REAL 청춘 스토리 보러 가기 << 클릭

[비하인드 2.] AIA생명이 만난 REAL LOVE 스토리 보러 가기 << 클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피치 2015.03.20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애 최고의 선물이겠어요ㅠ ㅠ

  2. BlogIcon 김수진 2015.03.20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아진짜 감동이다, 엄마ㅠㅠㅠㅠ

  3. BlogIcon 태꿍 2015.03.23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좋아요 ㅠㅠ

  4. BlogIcon 옐링 2015.03.23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의 소중함 느끼고 갑니다 ㅠㅠ

  5. BlogIcon 장호재 2015.03.2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캠페인이네요.. 이렇게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일들 많이 만들어주세요:)

  6. BlogIcon 2015.03.23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ㅜㅜ♡

  7. BlogIcon 행잉 2015.03.23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_ㅠ 감동적이네요

  8. BlogIcon soup 2015.03.23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이네요. 잘 봤습니다. 가족생각이 갑자기 더 많이 나네요ㅠㅠ

  9. BlogIcon 김동찬 2015.03.23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흙흙 으아아아아앙

  10. BlogIcon 기만 2015.03.23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이에요..ㅠ ㅠ 더 많은곳에 보이면좋겟는광고

  11. BlogIcon 이소선 2015.03.23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이에용... ㅜㅜ뭉클합니다

  12. BlogIcon momo 2015.04.03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어어ㅜㅜㅜㅜㅜㅜ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비하인드 2.] AIA생명이 만난 REAL LOVE 스토리

Real 캠페인 2015. 3. 17. 14:50

지난 ‘워홀러 5인’의 진솔한 이야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오늘은 낯선 곳에 자식을 보내고 노심초사 가슴 졸이며 지내는
어머니의 가슴 속 못다 한 이야기담아 보았습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한 REAL LOVE 스토리! 지금 시작해 볼까요?

 

'워킹홀리데이'를 간다고 했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자녀에게 '응원의 한마디' 남긴다면...

 

정다영 어머니 이희숙님 

찬성했어요! 살다 보니 나이가 들수록 미련이 많아지더라고요. 결혼 전에 하고 싶은 건 다 해 봤으면 좋겠어요. 워킹홀리데이가 유학이 아니라 돈을 벌면서 공부하는 거니까 미안한 마음도 있고, 걱정스럽죠. 떨어져서 지내지만 늘 미안해요. 자주 연락이 와도 이곳에 혼자 지내는 게 안타까워요. 매일 보고 싶어도 서로 걱정하는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 마음도 아니까…

“항상 우리 딸 최고라고 말하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흔들리지 말고, 지금처럼 밝고 씩씩하게 해내길… 엄마는 믿어!!”

 


정다정 어머니 정영옥님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서 나이도 어리고 경험 삼아 다녀와도 좋다고 생각해서 보냈어요. 부모로서 보태준 것도 없이 혼자 일하면서 성격도 많이 밝아졌어요. 워킹홀리데이가 스스로 해내야 해서 그런지 성실해진 모습도 보이더라고요. 낯선 곳에서 지내는 게 대견하죠.

“항상 이대로 자기 생각과 하고자 하는 일 추진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이향주 어머니 이영순님  

가는 날까지 말렸는데, 이왕 갔으니까 나쁜 짓 안 하고 나쁜 사람 안 만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씩씩하고, 표현은 잘 안 해도 가족 생각을 많이 해요.
어렸을 때부터 자기주장도 강하고 한번 마음먹은 일은 잠을 안 자고, 다른 사람들도 못 보고 달려나가더라고요. 평소 연락을 자주 안 해서 밥 먹을 때마다 생각이 나요…

“항상 잘 하고 있지만 꿈 이루고! 한국 들어올 때 당당한 모습으로 들어올 수 있기를….
사랑한다. 우리 딸!”

 


김상화 어머니 구은희님

자식 키우는 엄마 마음이 같잖아요. 1년 동안 우리 딸 안 보고는 못 산다고 울며 매달렸죠.
그런데 지금 지내는 것을 보니까 잘 보냈다! 자랑스러워요. 성격이 워낙 활발해서 대외적인 활동도 좋아하고 사람들 만나는 것도 좋아해서 말도 안 통하는 나라에 와서 돈 벌며 공부하는 게 대견하죠. 항상 보고 싶죠. 그래서 문자로 예쁘다, 보고 싶다, 사랑한다 얘기 많이 해요.

“엄마는 너를 믿어, 어디서든 열심히 할 거라 생각해. 건강하고 엄마 아빠 생각하며 즐겁게 살아 파이팅”

 

이상진 어머니 박영숙님

 

스스로 많이 생각한 끝에 내린 결정 같아서 붙잡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 잘 생각했다.
얼른 가라고 믿어주었죠. 이 낯선 곳에서 우리 아들은 어떻게 지냈을까 싶어 그 하나만으로 대견하죠. 워낙 사교적이고 착실하기 때문에 잘 할 거라 생각했어요. 무슨 말을 할 때도 조리 있게 설득력 있게 말을 잘해요. 그래도 뭐 먹을 때면 …. 보고 싶죠. 겉절이를 좋아하는데 겉절이 담을 때마다 걔 생각이 나는 거예요…

“가족들이 늘 옆에 있으니까, 잘 되는 건 스스로 하는 거고,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가족이 있으니까! 이것저것 안 바래도 잘 할 거야~ 믿으니까”

 


‘워홀러 5인’ 어머니의 가슴 찡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엄마의 밥 비하인드 2. 엄마를 울게 만든 한마디는?


몸도 마음도 쉽지 않은 워킹홀리데이! 자식 이름만 불러도 코끝이 찡해 오는 어머니!
어머니의 입가에는 미소가, 눈가에는 그리움의 눈물이 맺혔습니다.
대견한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앞서지만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낯선 곳에서 꿈을 위해 나아갈 수 있는 건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어머니가 계셨기 때문 아닐까요? 매일 가까이에서 챙겨주시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건 아닐까요? 오늘부터라도 감사한 마음을 자주 표현하며 어머니를 웃게 해드리는 건 어떨까요? “사랑합니다, 어머니” REAL LOVE NEVER STOPS!


[비하인드 1.] AIA생명이 만난 REAL 청춘 스토리 보러 가기 << 클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수진 2015.03.17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야겠어요...

  2. BlogIcon 피치 2015.03.17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훈훈하네요ㅠㅠ

  3. BlogIcon 옐링 2015.03.17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이에용....!!!

  4. BlogIcon 행잉 2015.03.1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워요!!

  5. BlogIcon soup 2015.03.23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가족들과 더 많이 가까워지길 바라요. 저도 집에 가서 엄마밥 먹고싶네요ㅠㅠ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비하인드 1.] AIA생명이 만난 REAL 청춘 스토리

Real 캠페인 2015. 3. 13. 13:58

한 번쯤 '어학연수를 갈까?' 고민해 보셨을 텐데요.
쉽지 않은 선택,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난 '워킹홀리데이'
체력적, 심적, 경제적 부담에서도 꿋꿋하게 호주 시드니 거주 중인 워홀러 5인에게 물었다!
그들이 전해주는 워킹홀리데이 REAL 청춘 스토리! 시작해 볼까요?


워홀러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으세요? 
워홀러로서의 목표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정다영

네일아트 일을 하면서 외국 손님을 상대할 때면 영어가 안돼서 답답했죠! 제가 이 일을 하면서는 영어가 필요하다 싶어 도전하게 되었어요! 막상 호주에 와서 생활하다 보면 외로움도 있지만 이곳에 있으면 누구나 겪는 거 아니겠어요? 다 자기 하기 나름이란 생각이 들어요. 

 

물론 가족들도 보고 싶죠~ 원래 한국에서는 엄마께서 도시락을 싸주셨는데 이곳에서는 엄마의 도시락을 못 먹어서 많이 그리워요ㅠ 그렇지만 앞으로 네일아트를 계속할 생각이라 워킹홀리데이 생활이 플러스가 될 수 있도록 할 거예요! 인생의 터닝포인트 기회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외국인을 대하는 데 적극적으로 대할 생각이에요!

 

 

 

미래에 대한 신념을 쌓아가는 정다정

호텔 쪽에 관심이 많아 관광산업 분야에 공부하려고 왔어요! 세상에 내 편이 되어 준 사람들이 모두 한국에 있으니 외롭기도 하고, 명절이랑 부모님 생신 때 가장 많이 생각나죠~ 곧 엄마 생신인데 매년 제가 케이크를 챙겨드렸는데…

저는 계속해서 외국 생활을 할 생각이라 지금의 시간들을 잘 이겨낼 생각이에요!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이향주


외국 생활을 해 보고 싶었는데 마침 지인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해 보고 싶은 외국 생활이었지만 한국에 있는 친동생과 얘기하다 “여행가!”, “보고 싶어”, “빨리 와”라고 말하곤 하는데 그때 많이 보고 싶어지죠. 나도 있었으면 함께 할 수 있었던 거니까… 그래도 워킹홀리데이를 하는 기간 동안 잘 지낼 거예요!  한 번 시작한 도전인데 다 접고 갈 수는 없으니까요!

 

 

 

꿈을 향해 나아가는 김상화


대학 때부터 가려고 했는데 학업을 하다 보니 준비 기간도 필요했고, 어학연수 겸 오게 됐어요.
Two Job을 하고 있는데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물론 어려운 점도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꿈 때문에 이곳까지 왔으니 물거품 되지 않도록 참고 참아요! 남은 기간 워킹홀리데이를 무사히 마치고 열심히 해서 돌아가려고요. 모님께서 걱정해주신 만큼 자랑스러운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제2의 인생을 도전하는 이상진


문득 제 인생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도적인 삶을 시작하기 위해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안정적인 삶을 뒤로하고 왔던 만큼 낯선 곳에서의 생활은 힘들기도 해요. 그런데 이러한 선택을 한 저의 책임이라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내년에 새로운 일을 시작해 볼 생각인데요.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영어 실력도 필요하고! 많은 노력과 도전을 해 보려고요

 

'워홀러 5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워홀러 5정다영, 정다정, 이향주, 김상화, 이상진

 

'워홀러'가 전하는 해외 생활 꿀 TIP,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1.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워킹홀리데이에 참가하기
막연한 생각에 워킹홀리데이에 참가했다간 슬럼프에 빠질 수 있어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참가하는지 분명하게 계획을 세워 추진하는 것
이 알찬 워킹홀리데이를 보낼 수 있겠죠?

 

2. 구직의 어려움과 취업을 위한 경쟁력을 가지기
'떠나면 어떻게든 되겠지… 설마 일자리 없겠어?’라고 쉽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대부분의 워킹홀리데이의 국가는 글로벌 경제 위기의 영향을 받는 곳이므로 현지 언어 구사능력이 없다면 취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때문에 현지 언어 학습 및 긍정적이고 성실한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3. 책임감을 가지기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르라’라는 말처럼 현지 사회적 특성을 존중하며 생활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는 것도 워킹홀리데이의 또 다른 의미라 할 수 있으니까요.
작은 일이라도 우리나라 시민으로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스스로를 믿으며 홀로 시작했던 워킹홀리데이! 그 모습이 참 멋있는 것 같아요. 더 넓은 곳에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바라며 비하인드 1편을 마칩니다. 2편에는 어떤 비하인드 내용을 담아 올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REAL DREAM NEVER STOPS!


[비하인드 2.] AIA생명이 만난 REAL LOVE 스토리 보러 가기 << 클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행잉 2015.03.13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합니다!!

  2. BlogIcon 옐링 2015.03.13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홀이 쉽게 볼게 아닌거 같아요ㅠㅠ 모두 홧팅!

  3. BlogIcon 수진 2015.03.13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경험이 되었겠네요! 화이팅임니다

  4. BlogIcon 장호재 2015.03.13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홀 갈 계획인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BlogIcon 피치 2015.03.15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홀러!!! 화이팅입니다!!!

  6. BlogIcon soup 2015.03.23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AIA생명 캠페인] 나에게 힘이 되는 건 ‘엄마의 밥’

Real 캠페인 2015. 3. 3. 09:48

 

 

꿈을 이루기 위해 선택했던 길!
익숙했던 생활도, 따뜻했던 가족의 품도 뒤로한 채 떠났습니다.
물론 쉽지 않았죠…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았던 그때!
그래도  더 늦기 전에, 인생을 걸고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 호주 시드니에 거주 중인 워홀러 이향주 님, 정다영 님, 정다정 님, 이상진 님, 김상화 님  

 

그러나 그렇게 원했던  워킹홀리데이 생활은 현실 그 자체였습니다.
하루 종일 일하다 보면  체력적으로 지치고,
실습 후 텅 빈 집에 오면  심적으로 외롭고,
힘드신 부모님께 손을 벌리기 죄송해 경제적으로 힘든 부분까지, 쉽지 않았습니다.


꿈을 위해 선택한 낯선 곳에서의 생활,

가끔 '여기까지 와서 왜 이러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요.

특히 가족끼리 모여 식사 하는 모습을 볼 때면 당연했던 일상들이 그리워집니다.


편안한 내 방 침대도, 자주 다니던 곳들도...

무엇보다 몸과 마음이 지칠때 면 '엄마가 해주는 밥'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AIA는 고국을 떠나 연휴나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며 

치열하게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엄마의 밥'

타국 생활에 지친 워홀러들을 한인식당으로 초대하여 음식을 주문하게 합니다.
이어 밥상이 차려져 나오는데...

 

‘어? 이건?’

너무도 익숙한 수저와 컵 그리고 식기, 언젠가 한번 맛 보았던 느낌의 음식들..


놀라움 반! 반가움 반!


몰래 차려진 밥상엔 엄마가 해주시던 음식
집에서 쓰던 그릇에 담겨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그토록 보고 싶었던  엄마!!!

엄마를 보는 순간, 놀라움과 함께 깨닫게 되죠. 

‘엄마가 차려준 밥상이었구나!’


AIA가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감동의 선물은 바로

겉절이만 보면 생각나는 아들을 위해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가 최고라고 말하는 딸을 위해,
한국에서 10시간을 날아오신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이었습니다.  

AIA 생명은 꿈을 향해 전진하는 청춘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담아내며, 그들이 감동을 받아 계속 나아갈 힘을 얻는 순간들을 리얼하게 담아 많은 청춘들의 공감을 이끌고자 했습니다. 

 

그 생생한 감동의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 볼까요?

AIA 생명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 영상보기 

 

 

나에게 힘이 되는건 '엄마의 밥'입니다.

여러분은 평소 얼마나 자주 가족들과 식사를 하시나요?
그 평범한 일상마저 소중한 청춘들!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길은 때로는 힘들기도 합니다. 
그 순간 가장 힘이 되는 건 당신 곁의 소중한 사람들! 아닐까요?
그 어떤 순간에도 가장 소중한 것은 포기하지 않도록 AIA생명이 지켜드리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옐링 2015.03.03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이에요 ㅠㅠㅠ

  2. BlogIcon ritakimee 2015.03.03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밥 짱짱 ㅠㅠ

  3. 안알랴쥼 2015.03.03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밥 먹고싶다..

  4. BlogIcon 행잉 2015.03.03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이네요ㅠㅠ

  5. BlogIcon 안얄랴쥼 2015.03.03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밥먹고프다....

  6. BlogIcon gusto 2015.03.03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의 밥도 맛있고 좋지만 어머니를 오랜만에 직접 뵙게되면 그 감동이.. 그렇죠?
    좋은 캠페인 잘 봤습니다!

  7. BlogIcon 호호 2015.03.03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 ㅜㅜ

  8. Favicon of http://rrrr BlogIcon rrr 2015.03.03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헝 ㅠㅠ 잘해야지

  9. BlogIcon 피치 2015.03.03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당..!

  10. BlogIcon ㄷㄷ 2015.03.03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헝ㅜㅣ눈물나요

  11. BlogIcon ㅁㅁㅁㅁㅁ 2015.03.04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이야ㅠㅠ~~~!

  12. BlogIcon soup 2015.03.23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가족이 최고ㅠㅠ!!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