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모바일 사이트 MY AIA 오픈!

Real AIA/News&Issue 2015. 6. 8. 09:54

 

 

문득 보험이 필요한 순간, 혹은 갑자기 내 보험에 대해 궁금증이 들었던 적 있으시죠?
어떻게 하면 고객님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AIA생명이 더 쉽고 더 편하게 고객님들과 소통하기 위해 세계 굴지의 디자인 회사와 손을 잡았습니다.

 

 

사람을 위한 디자인, 세계적 디자인 회사 frog


작고 깨끗한 하얀색의 컴퓨터.
말만 들어도 어떤 브랜드를 말하는지 딱 아시겠죠? 가장 최소화된 디자인, 하지만 가장 직관적이고 편리한 디자인으로 사랑 받는 '애플'입니다. 가정용 PC를 개발하던 스티브 잡스는 기술 혁신 외에도 소비자에게 어필할 애플만의 통일된 디자인을 필요로 했는데요, 이 애플의 핵심 디자인 전략을 세운 곳이 바로 프로그 디자인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Frog design은 1969년 독일에서 스물다섯의 청년 하르무트 에슬링거가 시작한 디자인 회사로, 디자인을 통해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도전한 디자인 공모전에서 혹평을 듣고 탈락 한 후, 스스로 회사를 열어버린 에슬링거의 당시 목표를 살펴 볼까요?


1. 최고를 지향하는 기업을 찾아라.
2. 고객(기업)을 위해 비즈니스 마인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
3. 이기적인 아티스트가 아닌, 선견지명을 가진 디자이너로서 유명해져라.
4. 나의 유명세는 기업을 위한 주요한 자산으로 활용하라.
5. 역대 최고의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세워라!


스물다섯 청년의 포부라고 믿겨지시나요?
목표를 세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최고를 지향하는 그룹들과의 업무를 통해 frog design은 정말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가 되었답니다. 앞서 말한 애플을 비롯해, 루이뷔통, 소니, 아디다스, 삼성전자, 유니세프 등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의 디자인을 도맡게 된 것이죠.

 

Frog가 작업 한 세계적인 기업들의 디자인
(사진출처 : 하르트무트 에슬링거,
『프로그』, 부즈펌, 2010. 이 사진은 인용을 목적으로 게재되었습니다.)
 


최근 frog는 마이크로소프트나 디즈니 같은 대규모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지향하는 업체와 함께 일하기로 유명한데요, 모바일을 통해 어디서든 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에 발맞춰 물리와 디지털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AIA와의 협업도 같은 차원에서 진행 되었다고 할 수 있겠죠?!

 

사용자를 위한 frog와 AIA의 고민


아시아의 건강과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AIA! 하지만 각자 다른 문화를 바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똑같은 서비스를 원할까요? 그래서 우리는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중국/홍콩 3개국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 나섰습니다.
각 국가의 사용자를 중심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국가별 사용자의 패턴을 파악한 것이죠. 그 결과,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사용하기 편한 '인간중심'의 디자인과 설계를 끌어낼 수 있었답니다.


보험은 상호간의 약속인 만큼 다소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쉽게, 더 보기 편하게 전해 드릴 수 있을 지 오랫동안 고민하고 '네 가지 원칙'을 담았습니다.

 


 

MY AIA에서는 무엇이 가능할까?


AIA 모바일 사이트는 따로 앱을 다운받지 않아도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쳐 계약조회, 계약심사, 보험금 청구 과정 등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어요! 개개인에 꼭 맞는 상품도 추천 드리고, 성별과 연령 만으로 간단하게 보험료를 계산해 주는 보험료 계산기 기능도 있답니다.

 

 

앞으로도 고객님들이 원하는 다양한 기능과 정보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모바일 플랫폼의 신기원을 열어 가겠습니다~

여러분이 잠들어 있을 때나 깨어 있을 때, 언제 어디에 있어도 손을 뻗으면 쉽게 닿는 자리에 항상 AIA생명이 서 있을게요!
REAL AIA NEVER STOP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현주라네 2015.06.08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세상일세.

  2. BlogIcon 김수진 2015.06.08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하기도 편하겟네요

  3. BlogIcon 쏘선 2015.06.08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ㅎㅎ더편해질듯!

  4. BlogIcon 유예ㄹ 2015.06.09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마이AIA!!!편리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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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보험용어를 AIA생명이 알려 드립니다.

Real AIA/Insurance 2013. 7. 24. 10:40


“작년에 아파서 병원에 가서 ‘보험료’를 받았어.” (X)

“한 달에 내는 ‘보험료’가 얼마야?” (O) 

보험금과 보험료. 완전히 다른 뜻임에도 불구하고 혼동하는 경우가 많죠?

한 번이라도 사고가 난 경험이 있다면 보험의 중요성은 알고 있으실 텐데요. 하지만 헷갈리고 너무 어려운 보험 용어 때문에 머리를 싸매며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알면 알수록 어려운 보험. 보험의 경우, 어떤 약관을 정하고 있는지에 따라 보험금을 받기도 하고 받지 못하기도 하기 때문에 보험 용어부터 정확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알쏭달쏭 쉬운 것 같으면서도 헷갈리는 보험 용어!

자, 그럼 지금부터 AIA생명과 함께 보험에 가입할 때 반드시 필요한 기본적인 보험 용어에 대해 알아볼까요?


보험료 vs 보험금. 도대체 뭐가 다른 건가요?

보험료는 보험 계약자가 보험 상품에 가입한 후에 보험회사에 납부하는 돈을 말합니다. 즉, 계약자가 가입한 보험에 대해 매월 5만 원씩 보험회사에 납부하고 있다면 ‘5만원’을 보험료라고 합니다. 보험료는 납입 주기는 계약자가 정할 수도 있는데 매달 내는 월납, 1년 치를 한 번에 납입 하는 연납, 약속한 보험료 납입 기간의 보험료를 한꺼번에 납부하는 전기납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험료를 납입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정 기간 보험료가 체납되는 경우 보험 계약은 효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보험금은 보험계약자에게 보험 질병 또는 재해, 상해 등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사에 청구하여 받는 돈을 말합니다. 

이 두 가지를 쉽게 정리하면, 보험료는 보험 계약자가 보험 회사에게 ‘내는 돈’이고, 보험금은 보험 사고가 난 후 보험 계약자가 보험 회사로부터 ‘받는 돈’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럼 보험료 / 보험금 용어를 활용한 퀴즈를 하나 풀어볼까요? 

  Q. 이웃집 박씨가 암에 걸려 암 보험을 가입했다고 할 때, 암 진단 및 치료 시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정답은 암 보험’금’ 입니다. 보험회사에게 지급받은 돈을 보험금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보험계약자 vs 보험수익자 vs 피보험자 

일반인이 보험 가입 시 보험계약자, 피보험자, 수익자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분이 많습니다. 간혹 계약자는 당연히 수익자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죠.  

보험계약자는 보험계약의 권리와 의무를 지는 사람을 말합니다. 보험 계약을 체결하며 이에 따른 납부의 의무를 지게 됩니다. 또한, 계약자는 보험 계약을 유지하기 위해 보험료를 납입하고 정당한 계약을 맺기 위해 고지의무를 준수해야 합니다. 


  *고지의무란? 고지하여 알린다. 즉 보험회사에 미리미리 알려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예) 예전에 아팠던 경험이 있는지, 가입한 보험이 있는지,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지 등의 정보


보험 수익자는 보험 회사로부터 보험금을 수령하도록 지정된 사람입니다. 보험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 수익자에게 보험금이 가게 됩니다.

피보험자는 쉽게 말해 ‘보험 대상자’를 의미합니다. 사망, 입원비 등의 보험금이 피보험자 상태에 의해서 청구됩니다. 


보험 계약자, 보험 수익자, 피보험자 

50대 중반 여성 A씨는 종신보험을 알게 되어 남편 사망 시 가정의 경제적인 타격을 최소화 하기 위해 남   편의 이름과 자신의 이름으로 1억원 상당의 종신보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남편이 사   망 시 보험금은 김씨가 받게 되고, 김씨 마저 사망했을 경우 김씨와 남편의 보험금은 자녀가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계약자, 피보험자, 수익자는 누가 될까요? 

위와 같은 경우 계약자는 김씨가 되고, 김씨와 김씨의 남편은 피보험자가 됩니다. 또한, 남편의 사망 시에는 김씨가 수익자가 되며, 김씨와 남편이 모두 사망했을 경우 수익자는 자녀가 됩니다. 



보험기간 vs 납입 기간 

보험기간과 납입기간도 무척 혼동되는 보험 용어 중 하나 입니다. 

보험회사는 보험 계약에 따라 일정기간 내에 발생한 보험금 지급사유에 대해서 보험금을 지급할 책임을 지게 되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일정기간을 ‘보험기간’이라고 합니다. 즉., 보험이 효력을 발휘하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이 기간에 보험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금이 지급되는 것이죠. 

납입기간은 보험료를 내는 기간을 말합니다. 납입기간 주기는 월 납이 일반적이고, 연납, 가입한 보험별로 분기납 등 다양하게 설정 가능합니다. 같은 보장이라면 납입기간이 길수록 보험료가 더 비싸고 납입기간이 짧을수록 월 납입 보험료가 저렴합니다. 

여기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납입기간과 보험 기간이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보험기간이 20년이고 납입 기간이 10년인 경우 보험료를 10년만 납입하고 나머지 10년동안은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사고가 났을 때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죠. 


우리가 평소에 쓰지 않는 알쏭달쏭 어려운 보험용어! 많은 도움 되셨나요? 

보험 가입 시 내가 지금 어떤 상황에 있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쓸 수 있는 재원은 얼마인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는 것이 많아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이, 보험도 마찬가지로 보험 지식이나 용어를 잘 알아두시면 보험을 가입할 때에 큰 도움이 된 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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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biill 2013.07.29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험료와 보험금의 차이.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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